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수행자의 거울 선가귀감
선가귀감 EPUB
휴정무명
뜻밖 2025.04.24.
가격
12,000
10,800 12,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조선조 중종 15년(1520) 평안도 안주에서 태어났다. 열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린 나이에 인생무상을 느꼈다. 12세 때 안주 목사 이사증의 눈에 띄어 성균관에 입학하지만 3년 뒤 동학들과 지리산을 유람하던 중 쌍계사의 숭인장노를 만나 출가하게 된다. 당시 최고 선지식 부용영관 대사에게 선을 배우고, 18세에 정식으로 스님이 되어 법명을 휴정이라 하였으며, 30세에 승과에 장원으로 급제한다. 이후 금강산과 지리산을 거쳐 묘향산에서 오래 주석하였느데, 묘향산의 옛이름이 서산이기에 서산대사라 불리게 되었다. 선조37년(1604) 원적암에서 임종게를 남기고 가부좌를 튼 채 입적하였
조선조 중종 15년(1520) 평안도 안주에서 태어났다. 열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린 나이에 인생무상을 느꼈다. 12세 때 안주 목사 이사증의 눈에 띄어 성균관에 입학하지만 3년 뒤 동학들과 지리산을 유람하던 중 쌍계사의 숭인장노를 만나 출가하게 된다. 당시 최고 선지식 부용영관 대사에게 선을 배우고, 18세에 정식으로 스님이 되어 법명을 휴정이라 하였으며, 30세에 승과에 장원으로 급제한다. 이후 금강산과 지리산을 거쳐 묘향산에서 오래 주석하였느데, 묘향산의 옛이름이 서산이기에 서산대사라 불리게 되었다. 선조37년(1604) 원적암에서 임종게를 남기고 가부좌를 튼 채 입적하였다. 세수 85세 법랍 67세였다. 저서에 《선교석》,《선교결》,《유가귀감》, 《도가귀감》,《심법요초》, 《운수단》 《청허당집》이 남아 전한다.

휴정의 다른 상품

고전 번역 전문가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번역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수행자의 거울 - 선가귀감禪家龜鑑> 번역 역시 이러한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작업으로, 철저한 원문중심주의와 가능한 현시점 언어의 일대일 대응을 통한 깊이 있는 번역을 제안한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5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8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30쪽 ?
ISBN13
9791170800736

출판사 리뷰

『수행자의 거울-선가귀감』은 어떤 책인가?

『수행자의 거울-선가귀감(禪家龜鑑)』은 조선 중기의 대선사인 서산대사(西山大師) 휴정(休靜, 1520~1604)이 저술한 선종(禪宗)의 교과서에 해당하는 책이다. ‘선가(禪家)’는 선종을 수행하는 사람을 뜻하며, ‘귀감(龜鑑)’은 거울이라는 의미로, 선종 수행자들이 본받아야 할 모범이나 지침서를 의미한다. 따라서 ‘선가귀감’은 선종 수행자가 삶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교훈과 가르침을 정리한 경전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번역서의 제목이 『수행자의 거울』이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서산대사가 활동했던 조선 중기는 불교가 억압받고 유교가 국교로 자리 잡은 시기였다. 조선의 건국 이념이 유교적 질서를 강조하면서 불교계는 큰 위기에 직면하였고, 수행자들의 기강 해이와 수행법의 혼란이 심각했다.
서산대사는 이러한 불교계의 혼란을 바로잡고 수행자들에게 올바른 수행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였다. 부처와 조사들의 가르침을 통해 선종 수행자들이 갖추어야 할 수행법과 마음가짐을 은유적이거나 직접적으로 제시하며, 혼란 속에서도 수행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이끌고 있다.

그런 점에서 『선가귀감』은 단순히 수행자들을 위한 옛 선승의 가르침에 그치지 않는다. 현대의 복잡한 삶 속에서도 마음의 평온과 진정한 자아 발견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번뇌와 고통을 극복하고, 본래 성품을 깨닫기 위한 수행의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로서 시대를 넘어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새로운 번역의 특징

기존 번역들은 언어와 표현의 난해함으로 인해 대중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번역은 이러한 기존의 틀을 깨고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한 해석을 시도하였다.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옮기며 자연스러움을 희생하지 않는 선에서 직역성을 강화했고, 적절한 한자어와 현대적 어휘를 사용하여 철학적 깊이를 보존하면서도 독자의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