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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속의 현대미술
전영백
아트북스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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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키치
1장 시각예술의 모더니즘과 대중문화
2장 뉴욕파의 형성
3장 토요일의 재앙 - 초기 앤디 워홀에서 보는 자취와 참조

2부 시장
4장 행크 헤론의 복귀 - 모사 추상과 예술의 서비스 경제
5장 공유할 수 없는 가치의 시대, 가능한 미술 비평은 무엇인가?

3부 사진
6장 손으로 만든 사진과 기원 없는 재현
7장 로스 블레크너, 회화 재생의 조건

4부 도시
8장 장소 - 특정적 미술 - 강자와 약자
9장 '세속적인 깨달음' - 제프 월의 사회사

5부 자연사
10장 단순한 삶, 전원주의와 최근 미술에서 보는 장르의 지속성
11장 개념미술에서 쓰지 않는 역사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영국 리즈대학교(Univ. of Leeds)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술사학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2002년부터 영국의 국제학술지 Journal of Visual Culture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박물관장 및 현대미술관장을 지낸 바 있고,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학부) 및 미술사학과(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코끼리의 방: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 『세잔의 사과: 현대 사상가들의 세잔 읽기』가 있고, 책임편집서로 『22명의 예술가, 시대와 소통하다: 1970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영국 리즈대학교(Univ. of Leeds)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술사학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2002년부터 영국의 국제학술지 Journal of Visual Culture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박물관장 및 현대미술관장을 지낸 바 있고,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학부) 및 미술사학과(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코끼리의 방: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 『세잔의 사과: 현대 사상가들의 세잔 읽기』가 있고, 책임편집서로 『22명의 예술가, 시대와 소통하다: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자화상』 등이 있다. 번역서로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사 방법론』(공역), 『월드 스펙테이터』(공역) 등을 옮겼다. 한국연구재단 등재 논문으로 「데이빗 호크니의 ‘눈에 진실한’ 회화」, 「여행하는 작가주체와 장소성」, 「영국의 도시 공간과 현대미술」 등 18편을 썼다. 해외에서 발표된 논문으로 “Looking at Cezanne through his own eyes”, ‘Cezanne’s Portraits and Melancholia’ in Psychoanalysis and Image, “Korean Contemporary Art on British Soil in the Transnational Er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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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토머스 크로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미술사학과 교수이자 게티 센터의 게티 리서치 인스티튜드 디렉터이다. 로버트 래먼이라는 이름으로 예일 대학의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1985년에 첫번째 저서 '18세기 파리의 화가들과 공적인 삶'을 내고, 미술사가로서는 처음으로 1996년에 에릭 미첼 상을 수상했다. 현재 집필활동과 <아트포럼>의 객원 편집위원으로, 현대 미술과 문화적 이슈에 대해 기고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800439

추천평

지난 한 세기간 씌어진 철학과 미술사 관련 책 중 가장 면밀하고 중요한 책. - 아서 C. 단토, '타임스 출판 가이드'

토머스 크로의 글쓰기를 단 한 권의 책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특권을 부여받는 것과 같다. 그의 목소리에는 오늘날 미술계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윤리적 권위가 배어 있다. 그는 우리의 에라스무스다. - 사라월슨, '아트 뉴스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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