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레나테 벨시 (Renate Welsh-Rabady)
1937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습니다. 1970년부터 동화와 청소년 작품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정부 문화상’, ‘벡커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같은 훌륭한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동안 출간된 책으로는『요한나』『사랑스러운 동생』『다음은 네 차례야』등이 있습니다.
그림 : 카트린 엥엘킹
1970년 독일 뷕케부르그에서 태어났습니다. 함부르크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1995년부터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동물들이 꿈을 꿀 때』『곰돌이 이야기』『안나는 개를 원해요』『사막에서 만난 친구』등이 있습니다.
역자 : 유혜자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고, 한남대 외국어 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파트리크 쥐스킨스의『좀머 씨 이야기』『비둘기』『콘트라베이스』등을 비롯하여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사고』『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 미카엘 엔데의『마법의 설탕 두 조각』『마술학교』, 레온 드 빈터의『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오이 대왕』, 미카엘 쾰마이어의『신 그리스 신화』, 막스 크루제의『슈테판의 시간 여행』등 백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