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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詩] 四言詩 멈추어 선 구름〔停雲〕 사계절의 운행〔時運〕 꽃이 핀 무궁화나무〔榮木〕 장사공에게 드리다〔贈長沙公〕 시상현 정현령에게 화답하다〔酬丁柴桑〕 방참군에게 답하다〔答龐參軍〕 농사를 권하며〔勸農〕 아들 이름을 지어주며〔命子〕 돌아온 새〔歸鳥〕 五言詩 육체, 그림자, 정신〔形影神〕 9월 9일날 한가로이 지내며〔九日閒居〕 전원의 집으로 돌아와〔歸園田居〕 사천에서 노닐며〔遊斜川〕 주속지와 조기, 사경이 세 사람에게 보여주다〔示周續之祖企謝景夷三郞〕 밥을 구걸하며〔乞食〕 여러 사람과 함께 주씨 집안 묘지의 잣나무 아래에서 노닐며〔諸人共游周家墓柏下〕 초나라 가락의 원망하는 시를 방주부와 등치중에게 보이다〔怨詩楚調示龐主簿鄧治中〕 방참군에게 답하다〔答龐參軍〕 오월 초하루에 시를 지어 대주부에게 화답하다〔五月旦作和戴主簿〕 연일 내리는 비에 혼자 술을 마시며〔連雨獨飮〕 이사〔移居〕 시상 현령을 지낸 유정지에게 화답하다〔和劉柴桑〕 시상 현령을 지낸 유정지에게 답하다〔酬劉柴桑〕 곽주부에게 화답하다〔和郭主簿〕 왕무군의 연회에서 손님을 전송하며〔於王撫軍坐送客〕 진안에서 벼슬한 은철과 작별하며〔與殷晉安別〕 양장사에게 드리다〔贈羊長史〕 세모에 장상시에게 화답하다〔歲暮和張常侍〕 호서조에게 화답해 지어 고적조에게 보이다〔和胡西曹示顧賊曹〕 사촌 동생 중덕의 죽음을 슬퍼하며〔悲從弟仲德〕 처음으로 진군장군의 참군이 되어 곡아를 지나며 짓다〔始作鎭軍參軍經曲阿作〕 경자년 5월, 서울에서 돌아오는 도중에 규림에서 바람에 발이 묶이다〔庚子歲五月中從都還阻風于規林〕 신축년 7월, 휴가를 갔다가 강릉으로 돌아가며 밤에 도구를 지나다〔辛丑歲七月赴假還江陵夜行塗口〕 계묘년 새봄에 촌집에서 옛날을 생각하며〔癸卯歲始春懷古田舍〕 계묘년 12월, 시를 지어 사촌 동생 경원에게 주다〔癸卯歲十二月中作與從弟敬遠〕 을사년 3월, 건위장군의 참군이 되어 서울로 사신 가는 길에 전계를 지나며〔乙已歲三月爲建威參軍使都經錢溪〕 옛 집에 돌아와서〔還舊居〕 무신년 6월 화재를 당하다〔戊申歲六月中遇火〕 기유년 중양절에〔己酉歲九月九日〕 경술년 9월, 서쪽 밭에서 올벼를 수확하다〔庚戌歲九月中於西田穫早稻〕 병진년 8월, 하손의 촌집에서 추수하다〔丙辰歲八月中於下●田舍穫〕 술을 마시다〔飮酒〕 술을 끊으며〔止酒〕 술을 이야기하다〔述酒〕 자식들을 나무라다〔責子〕 느낀 바가 있어 짓다〔有會而作〕 섣달 제삿날〔●日〕 옛 시를 본떠서 짓다〔擬古〕 잡시〔雜詩〕 가난한 선비를 노래하다〔詠貧士〕 두 소씨를 노래하다〔詠二疏〕 세 어진 이를 노래하다〔詠三良〕 형가를 노래하다〔詠荊軻〕 『산해경』을 읽고〔讀山海經〕 나의 죽음을 애도하는 시〔挽歌詩〕 시구를 연이어 지은 시〔聯句〕 [文] 賦·辭 뛰어난 인물들의 불우함을 개탄하며〔感士不遇賦〕 애정의 갈망을 가라앉히며〔閑情賦〕 돌아가자〔歸去來兮辭〕 記·傳·述·贊 복사꽃 마을의 이야기와 시〔桃花源記幷詩〕 진나라 정서대장군의 장사를 지내신 맹씨 외할아버지의 전기〔晉故征西大將軍長史孟府君傳〕 오류선생의 전기〔五柳先生傳〕 『사기』를 읽고 쓴 아홉 편〔讀史述九章〕 부채에 그려진 사람들 찬〔扇上●贊〕 상장과 금경 찬〔尙長禽慶贊〕 疏·祭文 아들 엄 등에게 주는 글〔與子儼等疏〕 정씨에게 시집간 누이의 제문〔祭程氏妹文〕 사촌 동생 경원의 제문〔祭從弟敬遠文〕 나의 제문〔自祭文〕 [부록] 도연명 관련 지도 옮긴이 해설·전원(田園)과 은일(隱逸)의 시인, 도연명 ― 이치수 도연명 관계 단행본 자료 시구 색인 문구 색인 도연명 연보 기획의 말 |
李致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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