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영원한 시작
정현종과 상상의 힘 양장
정과리
민음사 2005.02.25.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Ⅰ. 질료
(사물) 없는 ‘것’이 없는 세계 - 정현종의 초기 시에 나타나는 사물 / 정현아
(공기) 정현종의 시 혹은 춤 - 자유에 기반한 ‘얽힘’의 현현 / 이승은
(물) 비와 술과 이슬 - 물의 이미지 / 장철환
(술) 술잔을 낚는 시인 - 정현종의 시와 술 / 스티븐 캐프너
(나무) 초록 뇌수, 초록 심장 - 정현종의 나무 / 김창환
(거울) ‘거울’과 ‘참’에 비친 풍경들 / 이윤진
 
Ⅱ. 운동
(용약) 까닭 모를 은유는 “떨어지면 튀는 공”이다 - 정현종 시의 원초적 장면 찾아가기 / 정과리
(시간) 깨진 거울과 고장난 시계, 그리고 한 꽃송이 - 정현종과 순간의 성화 / 조강석
(소리) 형안의 귀 - 정현종과 니체 / 강계숙
(웃음) 세상의 옆구리를 간질이는 손 / 이재원
(역설) 시의 모더니티와 역설의 존재론 - 정현종의 동인지 시대 / 최현식
(성애) 튀는 공과 우주의 에로스적 교감 - 정현종의 시와 시론 / 김응교
 
Ⅲ. 교감
(정담1) 병허 선생과 빈병당 주유기 - 정현종 선생님과의 만남
(정담2) 시 · 세계 · 마음 - 외솔관에서의 향연

저자 소개 1

정명교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내가 사랑한 시인들·두번째』, 『뫼비우스 분면을 떠도는 한국문학을 위한 안내서―존재의 변증법 5』, 『문신공방 둘』, 『문신공방 셋』 등이 있다.

정과리의 다른 상품

편자 : 정과리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인문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입선하여 평단에 등장했으며 '문학과사회' 편집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등이 있다. 현재 충남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8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425394

관련 자료

시인 정현종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버지 정재도씨와 어머니 방은련씨의 3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3살 때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까지 경기도 화전(花田)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는데, 이때의 자연과의 친숙함이 그의 시의 모태를 이룬다.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동서춘추·서울신문사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였다. 그 후 1974년 미국 아이오와 대학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돌아와서는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교수를 지냈다. 그리고 1982년에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재직중이다.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단에 등장한 그는 지금까지 쉬임없는 창작열과 언제나 자신의 시세계를 갱신하는 열정으로 『사물의 꿈』 『나는 별아저씨』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한 꽃송이』 『세상의 나무들』 『갈증이며 샘물인』 등의 시집과 『고통의 축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사람으로 붐비는 앎은 슬픔이니』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이슬』 등의 시선집을 상자했다. 그는 또한 독특한 시론과 탁월한 산문을 모은 『날자, 우울한 영혼이여』 『숨과 꿈』 『생명의 황홀』 등을 펴냈으며, 시 번역에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예이츠, 네루다, 로르카의 시선집을 번역 출간했다. 한국문학작가상·연암문학상·현대문학상·이산문학상·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