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대표 논저로는 『세이렌들의 귀환』 (산지니, 2011), 『세계문학의 가장자리에서』(현암사, 2014, 공저), 『근대 여성문학의 탄생과 미디어의 교통』(소명출판, 2017)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1920년대 초 ‘공통적인 것’의 상상과 문화의 정치」, 「디아스포라 여성 서사와 세계/보편의 다른 가능성」, 「마이너리티는 말할 수 있는가-난민의 자기역사 쓰기와 내셔널 히스토리의 파열」, 「‘삐라’를 든 여자들의 냉전」 등이 있다. 여성문학, 문화번역, 지역문화 등에 관심이 있으며, 주권체제를 넘어 인권체제를 도래시킬 문학의 가능성에 대해 고민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대표 논저로는 『세이렌들의 귀환』 (산지니, 2011), 『세계문학의 가장자리에서』(현암사, 2014, 공저), 『근대 여성문학의 탄생과 미디어의 교통』(소명출판, 2017)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1920년대 초 ‘공통적인 것’의 상상과 문화의 정치」, 「디아스포라 여성 서사와 세계/보편의 다른 가능성」, 「마이너리티는 말할 수 있는가-난민의 자기역사 쓰기와 내셔널 히스토리의 파열」, 「‘삐라’를 든 여자들의 냉전」 등이 있다. 여성문학, 문화번역, 지역문화 등에 관심이 있으며, 주권체제를 넘어 인권체제를 도래시킬 문학의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