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1 강 준 민 목사 |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1 추천사2 정 성 욱 박사 | 덴버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한국어부 학장 3 추천사3 김 한 요 목사 | 베델교회 담임목사 5 추천사4 피 영 민 박사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6 추천사5 김 관 성 목사 | 낮은담교회 담임목사 7 추천사6 임 우 현 목사 | 번개탄TV선교회 9 추천사7 최 병 락 목사 |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월드사역연구소 소장 10 저자 서문 18 서론 "추임새로 세워지는 삶" 21
제1부 사명을 통한 추임새: 놓칠 수 없는 사명 27 제1장 기도를 통한 추임새 28 제2장 예배를 통한 추임새 37 제3장 믿음을 통한 추임새 47 제4장 감사를 통한 추임새 55 제5장 교회 사랑을 통한 추임새 68 제6장 공동체(성)을 통한 추임새 77 제7장 시간을 통한 추임새 85 제2부 언약을 통한 추임새: 빼앗길 수 없는 언약 93 제1장 아담의 하나님 나라 언약 94 제2장 노아의 보존 언약 103 제3장 아브라함의 횃불 언약 110 제4장 아브라함의 할례 언약 120 제5장 모세의 시내산 언약 130 제6장 다윗의 왕권 언약 140 제7장 예레미야의 새 언약 151 |
|
신앙의 실천 목록의 추임새는 마치 서양 영성 신학(Spiritual Formation)에서 거론되는 “Rule of Life”와도 그 의미와 맥락에서 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Rule of Life” 역시 추임새와 비근한 컨셉으로 추임새가 이중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듯이 “Rule of Life” 역시 이중적인 기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추임새의 의미를 발견하며 접목해 냄으로써 하나님께서 동서양에 비근한 아이콘을 우리의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도록 담아 놓으셨다는 인상을 가져보게 됩니다. 더욱이 요즘 K-pop, K-drama, K-food 등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사랑을 받는 가운데, K-영성, K-묵상, K-신학에 대한 조망을 가지고 복음과 진리를 담아내는 담론과 통찰의 일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또한 가져봅니다.
--- p.11 어느 날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기도는 기도(氣道)”라고 하시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가 막히면 죽습니다. 호흡을 멈추면 우리는 죽게 됩니다. 그래서 호흡은 생명인 것입니다. 성경은 기도가 바로 그런 생명의 호흡임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쉬지말고 기도하라”(살전 5:17)고 증거합니다. --- p.16 그리고 오늘 본문이 보여 주는 것처럼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십니다. 진실로 그분의 일 생은 기도의 일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수님의 기도는 철저하게 하나 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 께서 십자가를 지심은 그분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음을 보이고자 하는 영웅심리 때문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버지의 원 하심, 아버지의 뜻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바로 하나님의 추임새 에 맞추어 가셨던 것입니다. --- p.32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을 주시기 이전에 본 장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언약 체결의 준비를 단단히 하도록 하십 니다. 준비라는 것은 어디에든, 무엇에든 중요한 과정이 되는 것입니 다. 어찌 보면 준비 없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언약 체결 이전에 반드 시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종되었던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 성이 자유롭게 되도록 구원해 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차적인 준비 를 우선 하나님께서 이루셨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 p.132 구원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죄의 짐에서 벗어난 성 도들은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다른 사람이 말하지 않는다 해 도 그들의 마음에 심긴 말씀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롬 8장, 참고). 그러기에 이 땅을 살아가는 신약 시대 성도들의 영적 싸움은 여전히 종말론적 긴장 속에서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변화를 경험해 가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p.159 |
|
저자의 탁월한 지성과 깊은 감성 그리고 영성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한 편의 귀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추임새로 세워지는 삶』은 단순한 신앙 서적이 아니라 독자들이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 강준민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
|
이 책은 안 목사님의 실력과 영성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한국의 민중문화에서 비롯된 추임새를 착상으로 했다는 것 역시 탁월한 선택입니다. 또한, 이 책은 추임새의 흥과 신바람과 가락을 사용하여 다양한 신학적, 실천적, 영성적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깊은 통찰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적용점 역시 시의적절합니다. - 정성욱 (덴버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한국어부 학장)
|
|
때로 실패하여 넘어질 수밖에 없었던 요인들이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격려의 추임새였음을 안 목사님의 신선한 안목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아담에서 예레미야까지 그 격려의 추임새로서 성경의 맥을 이어갑니다. 감동과 흥미로 단숨에 읽어갈 귀한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김요한 (베델교회 담임목사)
|
|
신앙에도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고, 신학에도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다는 진리를 필자는 “추임새”라는 국악 용어로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1부는 신앙생활의 실천적인 측면에서의 음정과 박자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고, 제2부에서는 “언약”을 중심으로 본 신학적인 음정과 박자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피영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
|
이 책은 ‘추임새’라는 독특한 개념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합니다. 판소리에서 흥을 돋우고 박자를 맞추는 ‘추임새’처럼 우리의 신앙에도 추임새가 필요합니다. 믿음의 공동체에서 서로를 북돋아 주는 말, 기도의 응원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리듬이 바로 그것입니다. - 김관성 (낮은담교회 담임목사)
|
|
이 책을 통해 들려지는 사랑과 약속의 추임새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와 도전이 되어 저자의 기도대로 ‘복음의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사명이 회복되고 만들어지는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하며 청년시절 저에게 해 주었던 소중한 추임새를 많은 분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임우현 (목사, 번개탄TV선교회)
|
|
새로운 단어를 만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새로운 단어의 안경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것을 보면 모든 것이 새롭게 열립니다. 추임새라는 안경으로 이 책을 읽어 보니, 우리에게 익숙했던 기도, 예배, 교회, 믿음 등의 단어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 익숙한 단어들 속에 숨겨진 하나님 응원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격려에 힘을 얻은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몸부림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으로 독특한 접근이지만, 추임새는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기가 막힌 연결고리가 됩니다. -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월드사역연구소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