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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매일 1%씩 나아질 수 있다면
- 코치라는 이름의 또다른 교사
- 코치의 티칭 방식 : 새로운 머니볼

1장 지각 능력과 집단 침략 게임


- 선수의 문제인가? 훈련과 전술의 문제인가?
- 지각의 작동 방식
- 시스템1과 시스템2
- '문제해결 게임'의 아이러니
- 보는 법 배우기 : 의사결정 능력의 토대
- 청킹과 정신적 표상
- 의사결정 코디네이션과 게임 모델

레모브 노트 : "모든 어려움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니다."

2장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기 위한 연습


- 사악한 학습 환경
- 기술 습득을 위한 연습
- 경기 기반 연습
- 전술 연습
- 지식 위에 지식이 쌓인다
- 커리큘럼의 이해와 활용 방법
- 플레이의 원리/게임 모델
- 언어를 공유한다
- 지각 능력을 키우기
- 플랫폼을 활용한 연습

레모브 노트 : 경기가 최고의 교사일까?
레모브 노트 : 코치들의 말을 기록하다

3장 연습 계획과 디자인


- 학습은 망각과의 싸움
- 퍼포먼스와 학습의 차이
- 기억을 강화하는 인출 연습
- 인출 연습을 계획하기
- 4~6주 단위 계획 세우기
- 효과적인 연습 디자인
- 연습 디자인을 위한 경험 법칙
- 연습은 얼마나 어려워야 할까?

레모브 노트 : 연습의 변동성과 선수의 습관 바꾸기
레모브 노트 : 랜덤 타격 연습
레모브 노트 : 시즌 중에 선수를 교육하기
레모브 노트 : 연습과 경기의 차이가 큰 선수

4장 피드백 101 : 피드백의 기본


- 초점이 분명한 피드백
- 피드백을 바로 적용하기
- 솔루션 중심 피드백
- 긍정 프레이밍
- 피드백은 사람이 아닌 동작을 대상으로!
- 도전 정신과 성취 욕구를 자극하는 말
- 선수의 숨은 노력을 인정하는 교정 피드백
- 익명성 활용 피드백
- 목소리 톤과 모델링

레모브 노트 : 경기 중의 코칭과 피드백
레모브 노트 : 코칭 언어의 영향력
레모브 노트 : 실시간 피드백으로 만드는 긍정 프레이밍

5장 피드백 201 : 피드백의 적용


- 피드백 정렬하기
- 비판하지 말고 교정한다
- 학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 실행-피드백 루프를 줄여라
- 칭찬 : 좋은 동작을 반복하도록 도와주는 도구

레모브 노트 : 3의 법칙
레모브 노트 : 바이너리 피드백
레모브 노트 : 경기 기반 연습에서 코치의 역할
레모브 노트 : 신호와 노이즈 : 스티브 커의 작전 타임

6장 피드백 301 : 피드백의 확장


- 지각 능력을 훈련시키는 세 가지 질문
- 문제해결을 원한다면 먼저 문제를 보여줘라
- 생각 비율과 참여 비율
- 질문의 테크닉
- 5가지 목적의 질문
- 데이터 기반 질문

레모브 노트 : 지각, 자기 인식, 피드백
레모브 노트 : 미팅을 학습의 장으로 만들다

7장 관찰과 확인의 기술


- 관찰의 어려움
- 프레이저 선생님의 수업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
- 실수 환영 문화
- 코치의 감정적 일관성이 선수의 학습에 미치는 영향
- 질문을 확인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 모든 선수를 관찰하기
- 시범과 모델 피드백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
- 연습 전에 시범과 모델을 준비하기
- 자기 보고 질문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
- 의지보다 준비 : 연습 준비를 위한 4단계 프로세스

레모브 노트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벽을 허물기

8장 팀 문화 만들기


- 팀 문화를 만들기 위한 원칙 리스트
- 실수 환영 문화 : 심리적 안전
- 포용력과 소속감
- 높은 주의 수준 : 집중력 수준
- 탁월함의 추구
- 인성과 진실함

레모브 노트 : '함께' 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레모브 노트 : 선수들 사이의 연결을 위한 노력

9장 코치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


- 모두를 코칭하기
- 선수를 평가하고 분류하기
- 승리와 학습의 경계
- 팀으로 승리하며 배우기
- 쉬운 승리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 동작보다 의사결정 능력을 먼저 훈련시킨다.
- 성장 마인드셋 : 두려움은 성공의 적이다

레모브 노트 : 객관적인 피드백
레모브 노트 : 후방 빌드업과 학습의 기회
레모브 노트 : 선수의 학업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기

10장 코치의 성장 마인드셋이 먼저다

- 코치의 에고 관리
- 벤치에서의 태도와 경기 중 코칭
- 선수의 연습 시간은 곧 코치의 연습 시간
- 팀의 철학을 부모와 공유하기
- 심판에 관한 이야기를 자제해야 하는 이유
- 코치의 성장 마인드셋을 확인하는 법

저자 소개 2

더그 레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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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 Lemov

교사와 코치들을 코칭하는 교육 전문가. 미국 축구협회의 코치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메이저리그, NBA, NFL 등의 구단에서 코치를 육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탁월한 교사들이 사용하는 티칭 기법을 소개하는 그의 책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시리즈는 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12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레모브 박사의 다른 저서로는 『Practice Perfect』가 있다. 해밀턴 대학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인디애나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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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코칭 교육 회사인 코치라운드 대표. 코칭언어 스터디, 코치라운드 컨벤션 등 코치와 학부모, 선수를 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스포츠코칭학회, KPGA 포럼, 한국야구학회 등에 강사로 참여하였다. 『선수를 깨우는 코치의 말』, 『야구소년플레이북』의 저자이며, 『생각하는 야구교과서』, 『생각하는 스포츠 인권 교과서』를 공동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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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500g | 160*230*31mm
ISBN13
9791198140746

책 속으로

코치는 자신의 말을 훈련해야 한다. 선수가 무엇을 잘못했고, 무슨 실수를 했는지가 아니라 어떤 플레이를 보고 싶은지 말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선수가 어떤 실수를 했든 바로 다음 플레이로 선수가 무얼 해야 하는지 말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선수의 지각 능력을 키우려면 잠시 플레이를 멈추고 피드백을 주거나 질문을 하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무엇을 봤어?” “어디를 봐야 할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지각에 초점을 맞춘 이와 같은 질문은 “어떻게 했어야 해?”와 같은 질문보다 더 유익하다.

목적에 따라 연습을 분류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목적에 따라 연습을 구분하는 작업을 하며 코치들은 어떤 연습이 ‘좋은지’가 아니라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기억이 작동하는 방식을 잘 모르는 코치는 선수를 쉽게 비난하거나 편견을 가진다. 선수가 연습 때 잘 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할 수 있다고 단정지으면, 경기에서 그대로 하지 못할 때 집중력 부족이나 태도와 같은 멘탈의 문제로 엉뚱하게 결론을 내리게 된다.

하나의 동작이나 기술을 쉴 새 없이 반복하는 ‘고정 연습’도 어떤 경우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고정 연습은 여러 연습을 섞어서 하는 ‘시리얼 연습’이나 ‘교차 연습’과 결합하지 않으면 망각 작용으로 인해 빠르게 기억에서 사라질 수 있다.

코치들은 잘 가르치고 싶다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종종 함정에 빠진다. 단순히 도움이 되는 말을 하는 걸로는 부족하다. 그건 코치의 일이 아니다. 도움이 되는 말을 적절한 타이밍, 적절한 장소와 매칭시키는 일이 코치가 해야 할 일이다.

한 번의 비판을 위해서는 다섯 번의 칭찬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칭찬 샌드위치 방식에는 자신의 말을 듣게 하려면 먼저 달콤한 말로 선수의 마음을 속여야 한다는 생각이 숨어 있다. 선수를 나약한 존재로 대하면 실제로 선수는 나약해진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자신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과 진실을 알고 싶어 한다.

질문은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척 어려운 기술이다. 코치들은 질문을 가장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가끔은 아무도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하기도 한다. 모두가 답을 아는 뻔한 질문을 하기도 한다. 질문을 잘못 하면 시간만 잡아먹는다.

뛰어난 선수들의 움직임을 아는 것과 그것을 가르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무의식의 차원에서 벌어지는 프로세스를 괜히 의식화하려다가 부작용만 낳을 수 있다. 뇌의 자연스러운 작동 시스템을 방해해서 움직임의 속도만 느려지게 만들 위험이 있다.

데이터에 기반해 대화를 나눌 때 코치는 판사의 역할을 할 필요가 없다. 기록한 데이터를 보여주면 문제는 저절로 드러난다. 코치는 그저 선수가 솔루션을 찾는 과정에서 안내자의 역할을 해주면 된다.

‘관찰’이라는 행동은 어쩐지 코칭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코치들은 집중해서 선수들을 관찰하지 않는다. 코치는 관찰 자체를 하나의 과제로 여겨야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제대로 볼 수 있다. 눈과 뇌에 적극적으로 관찰하라는 명령을 내려야 한다.

실수를 하거나 어려움을 겪을 거라고 가정하고 연습 계획을 세우면 선수가 실제로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낼 확률이 줄어든다. 선수의 실수나 실패를 코치 자신의 문제해결 과제로 여기게 된다. 섣불리 선수를 비난하며 신뢰와 믿음을 잃지 않게 된다.

실수 환영 문화는 실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코치가 일장연설을 한다고 해서 뚝딱 만들어지는 문화가 아니다. 수많은 사소해 보이는 순간들에 코치가 보여주는 말과 행동(실수를 이야기하는 언어, 실수를 대하는 표정과 바디랭귀지)에 따라 만들어진다.

‘특별하다’거나 ‘재능이 있다’는 말을 조심해서 할 필요가 있다. 선수가 자신의 능력을 노력을 통해 얻은 것이 아니라 타고난 것으로 여기게 되면 위험을 회피하는 성향의 선수로 잘못 성장할 수 있다. ‘나는 재능이 있는 특별한 선수’라는 믿음이 깨질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선수가 연습을 하는 동안 코치 역시 연습을 해야 한다. 연습을 지켜보며 감정을 컨트롤하는 연습, 올라오는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새로운 기술을 실전에서 사용하려면 반드시 연습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코치라고 다를 바가 없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선수에게만 코치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코치에게도 코치가 필요하다. 어느 종목이든 기술이나 전술, 테크닉을 다루는 콘텐츠는 많다. 하지만 그것을 선수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무엇을'과 '어떻게' 사이에서 고민하는 지도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준다. - 이용수 (세종대학교 체육학과 명예교수 /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기술위원장)
선수 시절에도 그렇고 감독이 된 지금도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하면 패스의 길을 볼 수 있나요? 어떻게 해야 경기를 읽는 법을 가르칠 수 있나요? 이제는 이런 질문을 하는 후배 지도자들을 만나면 이 책을 건네주려고 한다. -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어떤 코칭이 좋은 코칭일까? 최고의 코치는 보통의 코치들과 무엇이 다를까? 이 질문에 답을 찾아야 하는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들이다. 우리의 손에 더그 레모브 박사의 책이 있기 때문이다. - 대니얼 코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탤런트 코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저자)
현대 스포츠에서 어떤 새로운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상대편보다 경쟁력을 갖는 시대는 끝났다고 조세 무리뉴는 말했다. 내가 아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럼 무엇이 이 치열한 경쟁의 세계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레모브 박사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우리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김주표 (대한축구협회 전임 피지컬 코치)
레모브 박사는 다양한 코칭 도구들을 실제 사례와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특히, 지각과 인지 기능의 중요성, 상황 판단 능력과 신체 조작 능력의 관계에 관한 설명은 특히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는 코치들에게 강력한 통찰을 제공한다. - 장우혁 (노리치시티 FC 스포츠 과학 연구원)
데이터 기반 분석과 활용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흐름 속에서 나는 연구자로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데이터 자체가 경기력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선수들에게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 데이터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변환되고, 코칭의 맥락에서 적절하게 활용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코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이 책은 선수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모든 코치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주원우 (대한축구협회 하이 퍼포먼스 그룹 전임연구원)
교육자와 코치들에게 필요한 것은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답을 찾아낼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태도’라는 레모브 박사의 메시지는 코치가 일상을 살아가는 중요한 지침으로 삼을 만 하다. 『코치를 위한 티칭가이드』는 단순한 이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이론을 실제로 경기장과 필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교육자든 스포츠 코치든 책에 소개된 아이디어들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 보면 다른 차원의 교육과 코칭 세계가 열리리라 확신한다. - 김민호 (KPGA 교육기술위원)
『코치를 위한 티칭 가이드』는 지도자가 선수들에게 전달하는 내용을 선수의 뇌가 어떻게 인지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선수가 코치의 가르침을 보다 잘 인지하려면 어떤 지도 방식을 사용하는 게 좋은지 이야기하고 있다. 종목이나 수준에 관계없이 누군가를 지도하고 있거나 지도할 계획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선수의 인지와 습득 과정을 먼저 이해하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김종원 (비프로컴퍼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왜 주말마다 축구장에 나가 경기를 하는 동호인들의 실력은 큰 변화가 없을까? 유소년 시절 뛰어난 신체 조건과 기본기로 대회를 휩쓸던 유망주 선수들이 성인이 되어서는 평범한 선수로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반대로, 오랜 시간 동안 눈에 띄지 않던 선수가 어느 순간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주변에서 자주 목격해 왔지만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려웠던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코치를 위한 티칭 가이드』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 구성은 (동고FC 감독, ‘동네축구 고수’ 유튜브 운영)
레모브 박사는 “지각은 지식과 경험에 바탕을 둔 무의식적 작용”이라는 말로 지각과 인지의 상호작용을 잘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움직임이 스포츠 상황에서 자동적으로 나오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훈련을 구성해야 하는지, 지도자는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 뇌과학에 기반하여 명쾌히 설명하고 있다. - 오성환 (대한축구협회 피지컬 코치, 피지컬 강사 및 연구원)
코치로서 늘 고민하는 질문들이 있다. 선수를 더 잘 성장시키기 위해 내가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정말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을까? 그리고 좋은 코칭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대해 잘 정리된 지식과 현장의 통찰을 바탕으로 깊이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 이슬기 (풋볼A U18팀 코치)
한국 대표팀을 4년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 사단의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는 “한국 선수들의 체력, 기술은 이미 수준급이다. 그런데 한국의 엘리트 선수를 제외한 ‘일반’ 선수들은 좋은 몸상태,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가진 강점을 어디서,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는 말로 현재 한국 축구의 지도자들이 직면한 문제점을 진단했다. 『코치를 위한 티칭 가이드』는 코스타코치가 결정적으로 지적한 ‘기술은 좋지만, 그 좋은 기술을 어디서,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를 코칭하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 한만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 한국어 컨텐트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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