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핀 페레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좋아해, 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것을 좋아해 주로 마커와 연필 등 간단한 도구로 그림을 그립니다. 자전거를 타고 도시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며 리옹에 살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이 책으로 2016년 프랑스 몽트뢰유 도서전에서 최고의 도서상, 2017년 프랑스 대표적인 그림책 상인 마녀상과 독일 화이트 레이번스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