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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일러두기 / 21
추천사 / 23 감사의 말 / 31 약어표 / 37 이 교재 사용법 / 39 들어가는 말 / 43 발음의 표기 / 55 1장 악카드어 소개 / 59 2장 함무라비, 쐐기문자, 명사의 격변화 / 83 3장 동사 체계 / 105 4장 분절법, 대명접미사, 동사의 모음 부류, 약자음 w 및 y / 125 5장 동사적 명사, 분사, 동사적 형용사 및 상태형 / 145 6장 한정 관계 대명사, 종속절 접미사 -u, 동사 활용 / 165 7장 필사 관례, 음성 보어, 벤티브 / 177 8장 명사의 4가지 상태, 명사에 붙는 대명접미사, 지시 대명사와 지시 형용사 / 191 9장 접속사 생략, 무동사절, 술어 상태 / 211 10장 파생 어간, 전치사, 독립 인칭대명사 / 219 11장 부사 접미사, 절대 주격, II-약동사 / 237 12장 I-w 동사 / 259 13장 명령법 동사 형식, 불규칙 동사 i??m과 id?m, 직접 화법 / 283 14장 I-? 동사, 보통 명사 형성법, 수/숫자 / 303 15장 동사 한정적 대격 및 형용사 / 327 16장 III-약동사 및 조건문 / 347 17장 이중 약동사, 고바빌로니아 기념비 문자 / 375 18장 1인칭 및 2인칭 형식, 문화적 배경 / 407 19장 대명접미사(계속), 불규칙 동사 izuzzum / 429 20장 악카드어 입문을 넘어서 / 459 부록 A: 악카드어 음운론 / 491 부록 B: 주요 어형 변화 / 499 부록 C: 쐐기문자 기호 목록 / 507 부록 D: 쐐기문자 기호의 알파벳순 목록(v, cv, vc) / 519 부록 E: 악카드어 어휘집 / 523 부록 F: 연습문제 답안 / 537 참고 문헌 / 543 옮긴이의 참고 문헌 / 551 주제별 색인 / 555 인명 색인 / 565 LH 색인 / 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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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드어 문법』은 악카드어를 한 학기 분량으로 소개하는 입문 교재로,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악카드어를 빠르게 이해하고 번역할 수 있는 필수 도구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함무라비 법전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합니다.
ㆍ문법적 요점에 대한 설명 ㆍ익혀야 할 쐐기문자 기호 ㆍ어휘 ㆍ연습문제 히브리어 성서의 연구를 위한 악카드어 학습의 독특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다수 학자의 짧은 기고문들이 문법서 전반에 걸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법서 내용의 과정을 마치면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ㆍ함무라비 법전의 법률 1조~6조에 대한 쐐기문자 읽기 ㆍ신앗시리아 쐐기문자 읽는 법 ㆍ해당 쐐기문자에 대한 필사, 자역, 보정, 번역하기 알차게 구성된 책 뒷부분의 부록에는 주요 어형변화, 쐐기문자 기호 목록(V, CV, VC), 쐐기문자 기호의 알파벳순 목록, 그리고 실용적인 악카드어 용어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교실 수업과 개인 학습자 모두가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학생들은 악카드어에 대해 추가 공부를 하거나, 습득한 정보를 활용하여 성서 세계의 인지 환경을 더 잘 이해하고, 악카드 문학을 깊이 있고 신중하게 탐구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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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들에게 번역 성경의 좁은 우물에서 나와서 성경 원어와 그 배경 언어의 넓은 대양에서 진리의 자양분을 마음껏 섭취하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라 마지않으며, 적극 추천한다. - 김정훈 (부산장신대 구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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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훌륭한 문법서는 한국인들에게 고대근동 세계를 훤히 보여 줄 것이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책이 보여 주는 고대의 세계로 여행하시길 희망한다. 우리는 이 책을 외롭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 주원준 (한국고대근동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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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여 악카드어와 그 문서를 연구하기 원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히브리어 혹은 고대 근동의 언어와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황성일 (광신대학교 고대근동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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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정보를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책이며, 너무 쉽지는 않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안내에 따르면 이 책 한 권으로 악카드어를 대략적으로 이해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히브리어를 어느 정도 공부한 학생들이 사용한다면 성서의 문화적 배경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윤성덕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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