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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나를 살리는 말
그 사랑을 어떻게 뛰어넘어 너한테만 그 말을 한 게 아니야 이병헌이 절 닮았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미식가가 되는 건 어떨까요 자기들만 손해지 뭐 이제 차가워지자 누군가는 해야 되잖니 회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네요 라엄마와 래엄마 너한테는 2천만원이지만 병은 성실을 이길 수 없다 다섯 살 저금해 놓는 거야 누가 널 싫어하겠니 엄마가 미안해 엄마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네 제 2장 너를 살리는 말 얼마나 내 딸을 사랑하나 내가 벌면 되죠 재판에서 이겼지만 삶은 달라지지 않았을 때 독이 약이 되는 거예요 바지구멍, 구멍바지 사랑할 만큼 충분히 약한가 진짜 미인은 美in 제게 뜰을 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좋은 삶이 좋은 말이다 날 너무 사랑해서 그래요 의사도 희안하다카네 미워하면 너만 손해야 거울로 저를 보는 줄 알았어요 이순신장군 옆 병졸1 내 걸 만들잖아요 제 3장 우리를 살리는 말 우리니까 해내는 거야 집에는 바람이 안 불다 우리 열 번이나 볼 수 있을까 마음이 가난해서 그래 열일곱까지는 속 썩여요 매너는 어디 있니 아, 그래, 정말 싫어보다 더 나은 좋아 어디서 오신 분이세요 운전해 주실 수 있으세요 다 돌팔이야 날지는 못한다면서요 내가 정말 괜찮은 여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랑해 너의 모든 걸 그럼 누가 잡은 날인데 제 4장 삶을 살리는 말 날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난 스트레스가 없어요 내일 오더라도 오늘 가겠다 누구에게 돈을 맡기실래요 인생이란 경험을 주섬주섬 줍는 거야 괜찮아서 우울증이 온 거야 내가 한 일 중에 제일 잘 한 일이 뭔지 아니 오시는 시간이 정각입니다 뼈에 물 들어가니 세계 1등할 자신 있어 내가 죽인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죽은거야 저는 가족수선사입니다 쳐다보지도 않고 했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난 적이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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