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직 DNA가 어려운 너에게
이중나선 구조부터 유전자가위까지 알고 보면 매력 넘치는 유전학 이야기 EPUB
이한음
휴머니스트 2025.06.02.
가격
11,690
10,530 11,69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DNA의 비밀 속으로

1. 정체를 밝혀라, DNA

DNA 발견으로 이어진 질문들
DNA란 무엇일까
생물은 엉성하지 않다

2. DNA는 어떻게 몸을 만들까?

DNA에서 단백질로
유전자를 켜고 끌 수 있다고?
줄기세포와 생물 복제

3. 다종다양 지구 생물과 DNA

진화와 유전자
놀랄 만큼 복잡한 유전자의 작용

4. 나의 모든 게 유전자에 새겨져 있을까?

유전자 vs. 환경
생물학적 진화 vs. 문화적 진화

5. 이토록 쓸모 있는 DNA 지식

생활 속으로 들어온 DNA
인류의 기원을 찾아서
생물종을 탐구하다

6. 유전학이 바꿀 미래

다가온 미래 의학
유전자 편집 기술에서 후성 유전학까지

나가는 글 DNA의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가기
이미지 출처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이한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9.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6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42쪽 ?
ISBN13
9791170873372

출판사 리뷰

포스트게놈 시대, 모르고 살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유전학
- 백신, 먹거리부터 범죄 수사, 환경보호…
우리 삶 속으로 깊이 들어온 유전의 신비를 찾아서


유전자와 유전체, 코돈과 안티코돈, 전사와 번역… 낯선 용어와 복잡한 개념들이 자꾸만 등장하는 유전학, 모르고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테다. 하지만 유전학은 의학과 생명공학뿐만 아니라 농업, 범죄 수사, 생물종 및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나아가 정치, 경제, 윤리, 문화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전학은 이제 생물학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우리 삶과 직결된 중요한 과학 분야다. 유전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또 어떤 미래를 그려 갈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아직 DNA가 어려운 너에게》는 DNA의 구조, 유전자의 발현 조절, 줄기세포와 생물 복제, 유전자 편집 기술, 후성 유전학 등 유전학의 기본 개념부터 최신 연구까지 폭넓게 소개하는 교양서다. 더불어 유전자 변형 식품(GMO)에 관한 논쟁, mRNA 백신의 등장과 안전성 문제, 유전자 편집 기술의 가능성과 위험성 등 유전학이 불러오는 사회적 이슈도 함께 살펴본다.

유전자 변형 작물의 경우, 찬성 측과 반대 측의 기본 입장 그리고 각각에 대한 반론을 제시해 과학적 논리를 검증하며 추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 지구적 식량 부족의 해결책으로서 GMO의 가능성, 다국적기업 중심의 종자 산업이 초래하는 불평등의 문제 등 이 기술과 얽힌 정치적·경제적 차원도 함께 짚으면서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도록 한다. 과학 기술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나날이 중요해지는 과학 기술의 윤리적 문제를 고찰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유전학의 어제와 오늘을 탐구하다
- 멘델의 유전법칙부터 돌연변이와 진화, 크리스퍼 가위까지


1953년 DNA 이중나선 구조가 밝혀진 이후, 유전학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제 우리는 유전자 지식을 활용해 암을 고치고 멸종위기종을 되살리는 단계에 와 있다. 《아직 DNA가 어려운 너에게》는 유전학의 핵심 개념부터 최신 연구 동향까지 폭넓게 다루며, 앞으로 우리의 삶과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1장과 2장에서는 현대 유전학이 어떻게 탄생하고 또 발전했는지를 멘델, 매카티, 왓슨과 크릭, 니런버그 등 주요한 과학자들의 족적을 따라가며 알아본다. 이어서 DNA란 무엇이며 어떤 식으로 유전정보를 저장하는지, 어떻게 단백질을 합성해 우리의 머리카락과 피부, 심장 등을 만드는지를 살피며 전사와 번역, 단백질 합성과 발현의 조절 등 기초 개념을 다진다.

3장과 4장에서는 ‘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유전자가 어떻게 변화하며 수천, 수만 종의 지구 생물을 만들었는지를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하는 역할, 유전자 수와 유전체 크기의 비밀 등을 밝힌다.

더불어 생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의 요인인 환경과 유전자의 상호작용도 들여다본다. 그러면서 생물학적 결정론의 논리적 허점과 역사적 오점을 짚고 과학에 기반한 올바른 사고를 함양하도록 예시와 함께 안내한다. 또한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제안한 문화적 진화의 ‘밈(meme)’ 개념, 최근 주목받고 있는 후성 유전학도 소개한다.

5장과 6장은 DNA 지식이 오늘날 어떤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5장에서는 생활 속으로 들어온 기술들, 예를 들어 유전자 감식, 유전자 조작 식품, 재조합 DNA 기술을 통한 신약 개발 등을 소개한다. 이어서 인류의 기원을 탐구하거나 고대 환경을 연구하고, 생물종 보전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학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양상도 살펴본다. 6장에서는 DNA 기술의 최전선에서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코로나19 백신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하게 알려진 mRNA 백신, 그리고 유전학의 혁명을 불러온 크리스퍼 가위와 유전자 편집 기술이 그 주인공이다.

저자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지식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끊임없이 주목한다. 그러면서 DNA 지식의 발전에 꾸준히 관심을 갖도록 독려한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DNA 지식과 이를 활용한 기술들은 우리 모두의 삶에 깊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이 얽혀 있는 유전학, 이제는 외면하지 않고 제대로 알아야 할 때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