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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다시 들려온 20년 전의 메세지 1부. 멈춰 있던 삶을 다시 움직인 독서 1. 어두운 터널 속, 멈춰버린 하루 2. 아버지가 건넨 『생활의 발견』 3. 책 읽기가 만든 생각의 전환점 4. 내 삶에 스며든 성장의 법칙 5. 책 속에서는 주인공, 현실에선 엑스트라 6. 양질 전환, 350개의 이력서 7. 만화책 요리사와 영업 1등의 공통점 8. 말하지 못한 슬픔을 대신 말해 준 책 9. 글을 쓰며 나와 만나는 시간 10. 배움으로 말하는 어른 2부. 아빠와 딸을 연결한 독서와 글쓰기의 힘 1. 회전목마 위의 우리 둘 2. 다정함은 체력에서 시작 3. 아이의 한마디 ‘아빠, 놀아줘.’ 4. 문해력 그건 나와 딸을 잇는 다리 5. 감자 하나로 시작된 우리 이야기 6. 시나모롤과 마이멜로디, 아이 글쓰기의 첫 친구 7. 『준치가시』는 딸의 첫 글쓰기 교과서 8. 아이의 문장에 피어난 생각의 꽃 9. 책이 머무는 공간, 아이가 머무는 마음 10. 작은 책 한 권이 만든 기적 3부. 아이와 동화책 만들기 1. 아이의 그림 소재 모으는 법 2. 한 문장, 한 장면, 한 세계 3. 처음 써보는 AI ChatGPT 프롬프트 4. 직접 그린 만화를 완성하는 ChatGPT 5. ChatGPT의 상상력으로 그림 그리기 6. 세 가지 소원이 말해준 것 7. 식탁 위에서 시작된 동화 만들기 8. 지브리, 디즈니, 토이 스토리 스타일 등의 그림 9.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동화책을 만드는 법 10. 동화책으로 시작된 작가라는 이름 4부. 블로그는 글쓰기 무기를 만드는 곳 1. 치킨이 이끈 글쓰기 인생 2. 글 주제는 그냥 ‘잡탕 블로그’ 3. 블로그는 나만의 글쓰기 연구소 4. 블로그 10분 글쓰기를 위한 7가지 전략 5. 나만의 콘텐츠 루틴 만들기 6. 삶의 글이 되는 쓰기 7. 시간만 지연되는 글쓰기의 시간이 올 때 8. 생각을 확장하는 글쓰기 9. 더 나다운 의식하지 않는 글쓰기 10. 글 한 줄이 바꿔놓은 마음의 방향 5부. 작가가 된다는 것, 180일의 여정 1. 글을 쓰며 만드는 자아실현의 꽃 2. 15일 만에 완성하는 나만의 전자책 3. 전자책 한 권, 꼭지 20개로 시작 4. 흔들리는 마음 위에 쓴 글 5. 나를 브랜딩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6. 세 명의 작가에게 배운 출간 노하우 7. 출간 계획서는 작가로 향하는 첫 문 8. 첫 출판사 미팅에서 피드백을 받은 날 9. 나를 단련시킨 전자책과 종이책 10. 매일 한 줄로 쌓아 올린 작가라는 이름 부록 1. 하루씩 쌓인 이야기, 30일의 기록 부록 2. 아이와 함께 만든 동화책 : 반짝반짝 보석 이야기 부록 3. 주요 출판사 투고 리스트 |
친절한 기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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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어가며, 스스로를 발견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고 쓰고자 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지를 보여줍니다. 글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고자 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여정에 동참해 보세요.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오랜 꿈을 다시금 꺼내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부아c (『부의 통찰』,『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 저자, 35만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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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일상 속에서 딸과 함께 글을 쓰며 다시 일어선 아빠의 여정이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진다. 가족, 회복, 성장을 동시에 품은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되묻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글쓰기에 관한 풍부한 인사이트가 담겨 있어 나를 되찾고 싶은 이 시대의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리치파카(강연주) (『부자들의 서재』 저자, 17만 인플루언서 리치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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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다짐들이 모여, 마침내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를 조금씩 변화시키며, 크고 작은 것들이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하루 한 문장을 쓰고, 새벽을 걷고, 딸과 나눈 대화를 마음에 새기며 그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작은 실천들이 쌓여 어느새 한 사람의 삶을 바꾸었고, 결국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일상을 진심으로 대하고 스스로를 돌보며 살아낸 기록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오래된 마음, 딸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소망, 그리고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한 글쓰기, 그 모든 진심이 이 책 속에 조용히 녹아 있습니다. 딸과 함께 만든 동화책, 끝까지 이어온 블로그 글쓰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놓치지 않으려 한 감정들. 그 모든 장면은 이 책 안에서 담담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살아 숨 쉽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작고 소중한 노력들이, 언젠가는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조용한 시작의 용기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 모춘흥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