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05 시인의 말
제1부 열정과 기다림 015 열정 016 한 걸음 017 까만 백화 018 등불 019 마음 020 물 사이 바위 021 하루 022 일상생활 023 세상 등선 024 기쁨과 슬픔 025 꿈은 하늘 위에 026 연필 027 비 한 방울에도 꽃은 핀다 028 절망 029 말 못해요 제2부 꿈과 사랑 033 벌판 034 지금 035 항상 036 “하늘에서 온 편지” 038 My way 039 가시 눈물 040 나그네의 하루 041 느낌 042 막힌 가슴 043 모정 044 배신 045 슬픔 미소 046 시작과 끝 047 신비한 손길 048 아픈 강 049 안경 050 어느 화가의 사랑 051 어린양 052 우리 영혼 찬란하게 비춰온다 053 우주 054 착각 055 충성 056 큰 복 057 만남 058 반역 059 저녁비 제3부 기억과 눈물 063 화살 064 I remember you! 065 St. Petersburg city 066 교회 종소리 067 구슬 068 깨끗기를 원한다 069 나의 눈물 070 돛단배 071 멈춘 이별 072 숨어있는 젊음 073 아름다움이여 074 장미 꽃송이 075 저수지 076 초가을 077 친구와 작별 078 테너 가수의 노래 079 명절에 080 불공정 081 빗소리 082 비야 내려라 083 빗속에서 084 산불 085 애수 086 운명의 잔해 087 생수가 되는 친구 088 태양 눈물 제4부 도시와 고향 091 귀국 092 런던의 버스 093 로마는 숨쉬고 094 모스크바의 아침 095 비행기 096 쓸쓸함 097 옥스퍼드의 거리 098 파리 하늘 099 하나님의 도시(City of GOD) 100 간격 101 안개 성 102 탈선 103 낮에 나온 반달 104 6월의 낙엽 105 연극 106 가족사진 107 발문 | 기독교문학에 대하여 | 최선호 |
|
“하늘에서 온 편지”
- 2024년 3월 15일 오후 7시 고 홍경자 사모님 천국 환송 예배 천국 천사 호위 속에 살포시 밟은 본향 주님께서 맞아 주신다 작은 일에 충성한 내 딸 홍영자! 주님께서 품어 안아 주신다 어느덧 내 머리에는 생명의 면류관 쓰였고 주님의 눈가에는 내가 보인다 너는 내가 목말랐을 때 마실 것을 주었다 배고팠을 때는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아플 때에 병문안을 왔다 태어나기 전부터 내 딸 홍영자를 지명해서 불렀고 사랑했다 사랑하는 내 딸 홍영자로 말미암아 늘 기쁘시고 행복하다 말씀하신다 공부도 잘해 하나님 아버지께 많은 영광을 돌렸고 아주 작은 자를 신실하게 사랑했고 전도의 여왕이며 네 웃는 그 모습에 지역 사회는 그리스도 빛으로 생명을 얻었다 지상에 남은 가족에게 천대의 복을 내릴 것이다 딸아! 손에 손을 잡고 예루살렘의 거룩한 평원을 걷자 --- pp.36-37 어느 화가의 사랑 공원에서 그대 처음 보았을 때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그대가 많은 사람들 사이로 걸어갈 때 난 그림자 잡고 행복했어요 그대 결혼하는 날 심장에 박힌 가시는 녹아 내 몸 속에 흐르고 있어요 그대여 행복하세요 나는 눈물 위에 그림을 그리겠어요 --- p.50 |
|
꿈은 목마르고
희망은 희미해질 때 당신의 열정을 그릇에 담는다 겨울 폭설 이겨낸 보리처럼 생명의 뿌리 되어 그대 곁을 따뜻하게 지키리 절망의 그림자 있는 곳에 반드시, 생명의 태양은 뜬다 ----- ‘시인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