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프레드 에리흐
소아과 및 아동 정신과 의사입니다. 10년 넘게 어린이와 가족들을 상담하면서 정서적·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에밀리 볼램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다섯 살 때부터 화가가 될 것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브라이튼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한 후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맥밀란, 퍼핀, 펭귄 등 영국의 주요 출판사에서 많은 작품 활동을 했으며, 주로 아기를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정민경
제주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유아교사와 그림책 편집자 일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