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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장 지역 교회와 선교
- 김한성 박사 (아신대학교 선교학 교수)

2장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의 협력
- 홍문수 목사 (신반포교회 담임 목사)

3장 지역 교회의 선교 비전 공유 전략
- 김상철 선교사 (GBT선교회 선교영성팀장)

4장 지역 교회의 선교 행사 기획
- 오승수 목사 (높은뜻푸른교회 선교 담당)

5장 지역 교회의 선교사 선정과 협력
- 이재화 선교사 (GMP선교회 대표)

6장 선교적 교회의 총체적 단기 선교
- 송기태 선교사 (인터서브선교회, 교회 관계)

7장 선교위원회의 성경적이고 효과적인 운영
- 이상협 집사 (대구동신교회, 한국 누가회 이사)

8장 세계 선교의 흐름, 이머징 선교
- 이재화 선교사 (GMP선교회 대표)

추천 도서

저자 소개 7

예장(합동) 소속 목사이며, GBT성경번역선교회 소속 본부 선교사로 2012년부터 사역하고 있으며, 이 중 8년간 선교 동원 사역을 하며 지역 교회들과 긴밀하게 사역하였다. 현재 아신대학원에서 선교학 전공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아신대학교(ACTS)에서 선교영어학과/국제개발협력학부의 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네팔선교연구원 연구 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한국 복음주의선교신학회 부회장(2015년)을 역임했고, 한국 선교신학회의 우수 논문 연구자상(2020년)을 수상했으며, 현재 해외 학술지인 『Journal of Asian Mission』의 편집 위원, 『ACTS신학저널』(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의 편집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한국 교회와 네팔 선교』(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출판부), 『선하고 거룩한 동역』(죠이북스), 『선교지에 어떤 교회를 세울 것인가』(예영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아신대학교(ACTS)에서 선교영어학과/국제개발협력학부의 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네팔선교연구원 연구 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한국 복음주의선교신학회 부회장(2015년)을 역임했고, 한국 선교신학회의 우수 논문 연구자상(2020년)을 수상했으며, 현재 해외 학술지인 『Journal of Asian Mission』의 편집 위원, 『ACTS신학저널』(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의 편집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한국 교회와 네팔 선교』(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출판부), 『선하고 거룩한 동역』(죠이북스), 『선교지에 어떤 교회를 세울 것인가』(예영커뮤니케이션), 『한국 교회의 네팔 선교 개척자들』(세움북스), 『모금의 영성』(헨리 나우엔 저, 포이에마), 『타문화권 교육 선교』(마이클 로마노스키와 테리 맥카시 저, CLC), 『타문화권 교회 개척』(톰 스테픈 저, 토기장이) 등이 있다.

김한성의 다른 상품

선교적 교회 컨설턴트로 지난 15년 동안 인터서브 한국 본부에서 교회 관계 사역을 감당해 왔다. 전에는 몽골 선교사로 교회 개척 사역과 디아스포라 운동에도 참여했다. 지역 교회 청년, 대학부를 선교 공동체로 만드는 대청마을의 총무로,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지역의 한인 교회 연합 선교 운동인 미션 달라스 총무로도 섬겼었다.
높은뜻숭의교회에서 분립 개척한 높은뜻푸른교회(서울 서초구) 선교 담당 목사로 2009년 이후 16년 동안 한 분야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교회 사역을 하기 전에는 예수전도단 선교본부에서 선교 행정에 대한 영역을 경험했다. 지역 교회의 선교 행정이 전문화되는 과정을 통하여 지역 교회의 선교가 활성화되고 성숙해짐으로 세계 복음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교회를 꿈꾸며 사역하고 있다.
대구 동신교회의 집사이며,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한국누가회(CMF)에서 이사로, 인터서브선교회 이사로, 대구 GMP선교회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과정을 공부했다. 가정 사역과 청년 선교 동원, 선교 행정 및 멤버 케어에 헌신하고 있다.
GMP 개척선교회 대표이고, 예장(합신) 소속 목사이다. 남포교회 파송 선교사로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선교연구소인 킹스웨이 센터와 에벤에셀 출판사 설립 및 교회 개척 등 20여 년간 무슬림 사역에 집중한 후 현재 소속 단체의 52개국 회원 선교사들을 섬기는 중이다. 이슬람 세미나 인도, 선교 컨설팅과 강의, 선교전략 코디네이터로 이슬람 및 동방 기독교, 비교종교학과 관련한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목사는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B.A)와 동대학원(M.A)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총신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 Min.) 학위를 받았다. 경기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교양불어와 불문학을 가르쳤고, 총신대학교 신 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는 실천신학(목회와 선교, 예배학 등)을 가르쳤다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던 교회가 어려울 때 당회의 요청으로 신반포교회 담임목사가 되어 34 년을 목회하고 2026년 3월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신반포교회의 담임으로 섬기는 동안 전통 교회를 선교 중심적 구조
목사는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B.A)와
동대학원(M.A)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총신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 Min.)
학위를 받았다. 경기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교양불어와 불문학을 가르쳤고, 총신대학교 신
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는 실천신학(목회와 선교, 예배학 등)을 가르쳤다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던 교회가 어려울 때 당회의 요청으로 신반포교회 담임목사가 되어 34
년을 목회하고 2026년 3월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신반포교회의 담임으로 섬기는 동안 전통
교회를 선교 중심적 구조로 재편하여 선교공동체로 변화시켰다. 2009년에는 한국일보 선정 대
한민국 목회자상 세계선교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불문학 전공을 살려 한국불어권
선교회(CCMF) 이사장으로 섬기며 불한성경 발간(2013년)에 참여하는
등 불어권 선교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 국제풀뿌리선교회 이사장, 미션파트너스 위원장, 불어권선교회 명예이사장, 0M선교훈련
원 증경이사장으로 섬기며 여전히 선교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크리스천 트라이앵글>(CCMF),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공저, 프리셉트), <지
역 교회를 위한 세계 선교 특강 >(공저, 세움북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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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52*225*20mm
ISBN13
9791193996508

출판사 리뷰

올해는 개신교 선교사가 한반도에 들어온 지 140년이 되는 해이다. 그리고 한국 교회가 타 문화권인 중국 산동성으로 선교사를 파송한 지 112년이 되었다. 복음이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 선교사를 파송할 정도로 한국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이다. 1980년대에 한국 교회 안에서 타 문화권 선교운동이 폭발적인 성장을 하기 시작했다. 1979년에 93명에 불과했던 한국 선교사의 수는 2008년에 2만 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한국 선교의 양적 발전에 비해 질적인 면은 종종 비판을 받아왔다. 이 비판들은 물량주의적 선교, 외형주의적 선교, 개인주의적 선교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한국 교회의 선교에 대한 헌신과 투자에 비해, 이러한 비판들은 너무 뼈아프다! 어찌 이렇게 되었는가?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교회가 선교에 어떻게 참여하는지에 대해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신학교에서 공부할 때, 학교는 선교를 강조하며 선교 기초 과목을 가르쳤다. 하지만 정작 지역 교회가 선교에 어떻게 참여할지에 대해서는 신학교에서 가르치지도 않았고 배울 수도 없었다. 지역 교회가 선교에 어떻게 참여할지를 홀로 공부한 목회자도 있기는 하지만 그다지 많지 않다. 흔히 지역 교회들은 주변에서 하는 대로 따라 한다. ‘좋은 마음을 가지고 뭐라도 하면 잘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믿는 마음으로 현장 선교사가 하자는 대로 한다.

이 책은 지역 교회의 목회자들과 선교위원회 그리고 성도들이 선교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성경적인 내용들이다. 좋은 이론에 근거한 내용들이다. 경험이 바탕이 된 내용들이다. 이 책이 진작부터 있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홍문수 목사님, 오승수 목사님, 이상협 집사님, 이재화 선교사님, 송기태 선교사님, 김상철 선교사님, 그리고 본인이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 이 책의 집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이 책의 독자들이 섬기는 교회가 모범적으로 선교를 실천하며 귀한 열매들을 거두는 모습을 상상하고 기대한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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