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서문_선하고 거룩한 동역자를 찾는 당신에게 1장. 하경의 고민 “사역을 위해 재정 모금을 잘하는 방법이 없을까?” 2장. 사역의 주체 “주인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주인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3장. 선교 역사 속의 재정 “옛날 선교사들은 어떻게 선교 재정을 모금했을까?” 4장. 후원자 vs. 동역자 “동역자라고 부르지만 속으로는 후원자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5장. 선교 사역의 범위 “누가 재정 모금 좀 대신해 주면 안 될까요?” 6장. 동역할 가치가 있는 사역 “큰 프로젝트나 잘 포장된 사역을 기대하는 걸까?” 7장. 소통은 모금의 뿌리 “성도들과 무엇을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 8장. 재정 동역자를 찾는 세 가지 활동 “어떻게 많은 사람과 하나님의 사역을 함께할 수 있을까?” 9장. 하경의 깨달음들 “모금하지 못할 사람은 없다!” 부록 1 꼭 알아야 할 선교 편지 작성법 부록 2 선교 프로젝트 모금의 예 부록 3 한국인은 얼마나 오랫동안 기부할까? 부록 4 선교 재정 모금의 공식 부록 5 도움이 될 만한 인터넷 자료와 도서 참고 문헌 주 |
김한성의 다른 상품
|
“재정 모금 활동은 선교사가 반드시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이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부르신 것처럼, 재정 동역할 교회와 성도들도 부르셨다!” 이 책은 선교 재정 모금 방식을 알려주는 것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다. ‘나는 성격상 모금을 하지 못해’, ‘힘들게 사역하는데 내가 왜 재정 모금까지 신경 써야 하지?’, ‘재정 모금을 누군가가 해준다면 사역에 더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선교사들에게 선교사의 사역 범위와 왜 모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부르신 것처럼 재정 동역할 교회와 성도들도 부르셨기에 그 동역자들을 찾는 것은 선교사의 몫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재정을 지원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단순히 재정 후원자가 아닌, 재정 동역자로 여기며, 그들을 하나님의 일에 함께 동참하도록 초대하는 것이 선교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돈’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당연히 마음을 어렵게 한다. 하지만 재정 모금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수고와 관심을 기울인다면 모금을 할 때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것이다. 선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나,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모두 이 책을 통해 지혜롭고 담대하게 선교 재정 모금을 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저술되었기 때문에, 내용이 실제적이고 무겁지 않습니다. 이 책은 모금 활동으로 수고하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인 후원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도서이며, 저는 이 책을 감히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 권오문 (몽골국제대학교 총장)
|
|
어려운 시대지만 매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대학생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간사(선교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장기적인 사역을 위해 재정 동역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구체적인 지침을 주지 못하고 각자의 역량에 맡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책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 김수억 (죠이선교회 대표)
|
|
이 책은 재정 후원을 필요로 하는 선교사만이 아니라 후원하는 교회나 개인이 읽어도 큰 유익을 얻을 것 같습니다. 재정을 고민하는 선교사의 실제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한국 교회의 선교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어 줄 거라 믿고, 모든 성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손창남 (OMF 선교사, 『교회와 선교』저자)
|
|
한국 선교계에 모금과 관련한 훈련 과정과 자료가 거의 전무한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본서는 사막의 단비와 같은 책입니다. 선교사가 모금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있는 그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중간 중간에 중요한 선교 신학적 내용들을 포함한 교정의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깊은 울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선교를 위한 모금의 실질적 방향까지도 제시해 줍니다. - 이대헌 (미래문화연구원 원장, 주안대학원대학교 겸임 교수)
|
|
김한성 교수의 제안들은 설득력 있고 통찰력 있으며 대단히 성경적입니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동안, 재정 모금에 대해 배우며 성장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장기 선교 사역을 위해 재정 모금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 톰 스태픈 (바이올라대학교 쿡선교대학원 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