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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다
2. 미지의 세계 3. 하나님의 임재 체험을 실험하기로 결심하다 4. 실패와 성공 5. 지금까지의 결과들 6.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다 7. 하늘의 생활 8. 실제적인 조언 9. 간단한 증거 10. 모든 것이 바뀐 순간 11. 영적 생활의 토대 12. 가장 좋은 방법 13. 오직 주님 14. 한 친구의 증거 15. 성별 16. 온전히 드릴 것 17. 몇 가지 실제적인 제안 18. 그 어느 방법보다 나은 것 19. 어느 병사에게 주는 충고 20. 산만한 생각을 정리하기 21. 모든 문제의 해결책 22. 반가운 고난, 반가운 고통 23. 무수히 많은 하나님의 방법 24. 고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 25. 낙원이란 26. 무한한 부요 27. 소중한 사람을 잃은 친구를 위해 28. 늘 주님의 임재 안에서 29.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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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을 시작할 때, 우리가 근본적으로 누구인지를 생각하고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자신이 모든 멸시를 받아야 마땅하며 따라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이 합당하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괴롭게 하고 우리의 건강과 기분 등에 끊임없는 변화를 일으키는 수많은 사건과 불행한 일들을 안팎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로 인해 문제나 유혹, 반대, 갈등을 겪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한 그것들을 참고 견뎌야 합니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아주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더욱더 완전하기를 원할수록, 하나님의 은혜에 더욱더 의지해야 합니다. --- pp. 7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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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발견은, 아무리 초라한 오두막집에 거할지라도 거기에 하나님께서 충만하게 임재하시게 함으로써 그곳을 궁전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 p.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