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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모습 좋아하기 - ‘난 내 모습이 좋아!’
2. 가족과 나 - ‘모든 게 닮은 건 아니야’ 3. 수줍은 나, 씩씩한 나 - ‘슈퍼마켓에 간 부끄럼쟁이 막스’ 4. 잘 할 수 있어요 - ‘상상 속 동물을 그려요’ 5. 내가 해냈어요 - ‘토마스는 어디 있지?’ 6. 사랑과 미움 - ‘사랑해도 화낼 수 있어요’ 7. 우리 모두 특별해요 - ‘잘 하는 것이 모두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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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고 자신있는 아이,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주는 책
어릴 때부터 자신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싹터야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이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줌으로써, 자신감과 자긍심을 쑥쑥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내 모습 좋아하기’, ‘가족과 나의 관계 알기’, ‘어려운 일 해 내기’, ‘싸우고 화해하기’ 등 6개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6편의 짧은 동화와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놀이’와 ‘동화’를 접목시킨 효과적인 구성으로 자연스러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책에는 ‘곱슬머리를 싫어했던 사라가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 ‘부끄럼쟁이 막스가 당당하게 심부름을 완수하는 이야기’ ‘엉뚱하다고 아이들에게 놀림 받지만 결국 뛰어난 상상력을 인정받은 니콜라스 이야기’ 등 소심하고 자신감 없던 아이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6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동화를 읽고,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있어 주제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거울’을 이용해서 자신의 모습 관찰하기, ‘가족 사진’을 이용해서 가족 포스터 만들어보기, 자신의 감정이나 상상하는 것 그려보기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담겨 있다. 동화를 읽고, 놀이를 함께 하다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마음 속에 자아 개념과 자긍심이 키워지고, 놀이를 완수하는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이 부쩍 자라날 것이다. ‘인성 교육’ ‘놀이 교육’ 의 본고장, 독일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유아 놀이 교육서’에 정통한 독일의 OZ verlag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다. 독일식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 기관, 독일식 교구와 장난감 등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독일이 최고의 교육 국가로 인정받는 이유는 바로 ‘인성과 사회성을 중시하는 전인 교육’ ‘학습이 아닌 놀이 교육’ 때문이다. 이 책 또한 독일 유치원에서 시행되는 ‘놀이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단순해 보이는 구성 안에 아이들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담겨 있다. 집이나 학교에서 엄마나 친구들과 짧은 시간 동안 즐겁게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사회성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