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성(글)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어린이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남궁선하(그림)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한양여자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과 그림책을 좋아했고, 지금은 어린이 그림책을 그리는 데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몸의 파수꾼》, 《건축에서 만난 수학》, 《아르마스의 곤충 시인》, 《걸리버의 무역기》, 《 완두콩 오형제》, 《소피아의 섬》,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 《작가가 되고 싶어!》, 《내 방 찾기 전쟁》 등이 있습니다.
김수정(감수)
서울대학교에서 신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캘리포니아 대학(샌디에이고)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2004년 한국언론학회 ‘우당 신진학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학술지인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주요 논문으로는 <정체성들의 경합>, <뉴스 객관성의 영상화>, <아시아 대중문화물의 수용과 혼종성의 이해>(공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