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글)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고전 산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기획한 책으로는 《두 배로 국어》가 있고, 지은 책으로 《서울 600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설화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홍우리(그림)
세종대학교 조형학부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색채인 우리나라의 오방색을 기본으로, 직접 물을 들인 한지를 콜라주로 작업하여 옛것을 생각해 보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피노키오》, 《인어공주》, 《이랬다저랬다 할머니》, 《누가 만두를 가져갔을까?》, 《꼬마 도령과 신비한 거울》, 《김홍도》, 《수수께끼 일곱 고개》, 《요술 골무와 무지개》 등이 있습니다.
허경회(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교에서 인간자원경제학 박사 과정 D.E.A를 취득하였고, 프랑스 파리 10대학교에서 경제 철학을 전공하여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청년정책연구소 연구전문위원과 뉴스트림에듀넷 공동대표이사, 허경회어린이철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교육의 새로운 선택》, 《새로운 밀레니엄은 없다》, 《허경회의 세상 읽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