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단(글)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 편집자로 어린이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닐스의 이상한 모험》 등 여러 그림책과 위인전 《아인슈타인》 등이 있습니다.
남궁선하(그림)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한양여자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몸의 파수꾼》, 《건축에서 만난 수학》, 《아르마스의 곤충 시인》, 《걸리버의 무역기》, 《완두콩 오 형제》, 《브레멘의 음악대》, 《만화로 보는 지식 교과서 명심보감》, 《소피아의 섬》,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 《작가가 되고 싶어!》, 《내 방 찾기 전쟁》 등이 있습니다.
허경회(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교에서 인간자원경제학 박사 과정 D.E.A를 취득하였고, 프랑스 파리 10대학교에서 경제 철학을 전공하여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청년정책연구소 연구전문위원과 뉴스트림에듀넷 공동대표이사, 허경회어린이철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교육의 새로운 선택》, 《새로운 밀레니엄은 없다》, 《허경회의 세상 읽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