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찬숙(글)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MBC 창작동화에서 <가족사진>으로 대상을 받으면서 등단했습니다. 2006년에는 <받은 편지함>으로 ‘올해의 예술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괴상한 녀석》, 《가족 사진》, 《사라진 아이들》, 《니가 어때서 그카노》, 위인전 《허준》 등이 있습니다.
정수진(그림)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씨남정기》, 《옹이 아저씨의 도깨비 기와》, 《덩기덕 덩더쿵》 등이 있습니다.
허경회(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교에서 인간자원경제학 박사 과정 D.E.A를 취득하였고, 프랑스 파리 10대학교에서 경제 철학을 전공하여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청년정책연구소 연구전문위원과 뉴스트림에듀넷 공동대표이사, 허경회어린이철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교육의 새로운 선택》, 《새로운 밀레니엄은 없다》, 《허경회의 세상 읽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