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진회숙의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진회숙
청아출판사 2005.04.25.
베스트
영화/드라마 top100 3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세상 밖으로 던져진 고독한 천재의 이야기- 스콧 힉스 <샤인>
이제는 막 내린 전쟁 로맨티시즘의 시대- 마이클 치미노 <디어 헌터>
발라드 1번의 영화적 진실- 로만 폴란스키 <피아니스트>
비극적 종말을 예고하는 장대한 비가- 버나드 로즈 <안나 까레니나>
음악으로 재현된 중세의 두 얼굴- 존 부어만 <엑스칼리버>
홀로코스트에 대해 얘기하는 아주 색다른 방법- 로베르토 베니니 <인생은 아름다워>
찡한 눈물을 자아내는 신파의 힘- 첸 카이거 <투게더>
음악적 오르가슴을 선사했던 거세된 남성- 제라르 코르비오 <파리넬리>
왜곡된 성과 순수의 몽타주- 미하엘 하네케 <피아니스트>
프랑스적 감각으로 그려낸 베트남- 트란 안 홍 <그린 파파야 향기>
전장에 울려퍼진 실존의 아다지오- 올리버 스톤 <플래툰>
모차르트의 선율로 빚은 사랑의 핑크빛 환상- 보 비더버그 <엘비라 마디간>
섬광처럼 살다간 위대한 천재의 이야기- 밀로스 포만 <아마데우스>

저자 소개 1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방송 바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오페라 학교’, ‘클래식 학교’, 고양 아람누리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에서 클래식 음악을 강의한 바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 오딧세이』, 『나비야 청산가자』,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보면서 즐기는 클래식 감상실』,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 『예술에 살고 예술에 죽다』, 『진회숙의 스토리 클래식』, 『영화는 클래식을 타고』, 『영화와 클래식』, 『음악사를 움직인 100인』, 『클래식 노트』, 『365클래식』, 『우리 기쁜 젊은 날』,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 『오페라』, 『클래식, 스크린에 흐르다』, 『영화 속 영국을 가다』, 『클래식 인 더 뮤지엄』, 『너에게 보내는 클래식』 등이 있다. 음악과 여행, 영화를 주제로 하는 ‘진회숙의 Jinnie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진회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74g | 153*224*20mm
ISBN13
9788936803223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