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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초연결 시대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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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초연결 시대, 종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다

01 인공지능의 역사
02 종교의 본질과 역할
03 AI와 종교적 신비 체험
04 알고리즘이 신이 되는 시대
05 AI 성직자의 등장
06 영생을 향한 인간의 욕망, 신성함의 경계를 넘어서다
07 초연결 시대의 영적 혁명
08 디지털 노마드의 영적 방랑
09 초연결 시대의 디지털 종교 공동체
10 초연결 시대의 종교, 기술과 신앙의 공존

저자 소개 1

문화 · 관광 · 콘텐츠 분야 국책 연구 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이다.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후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통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일보≫ 기자로 2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했고, 유럽 특파원(1998∼2001)으로 일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와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적 역량을 쌓았다. 관심사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본주의와 인문학에 미치는 영향과 글로벌 환경에서 조직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비교 문화 경영이다. 대표 저서로 『포
문화 · 관광 · 콘텐츠 분야 국책 연구 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이다.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후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통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일보≫ 기자로 2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했고, 유럽 특파원(1998∼2001)으로 일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와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적 역량을 쌓았다. 관심사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본주의와 인문학에 미치는 영향과 글로벌 환경에서 조직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비교 문화 경영이다. 대표 저서로 『포스트휴먼의 초상』,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문화로 세상읽기』, 『오싹오싹 흥미진진 요괴백과』, 『지도로 만나는 세계 친구들』 등이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윤리 연구와 빈곤층 국가를 포함시킬 윤리적 필요성: 비즈니스 시스템과 제도로서의 글로벌 트라이어드 재정의”, “집단적 인터넷 거버넌스의 글로벌 윤리: 내재적 동기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여성과 세계화: 글로벌 조직에서 지식 이전의 윤리적 차원”, “습관, 자기통제, 사회적 관습: 글로벌 미디어와 기업의 역할” 등 세계화와 지식 경영 이슈를 다룬 다섯 편의 SSCI 등재 논문을 포함해 11편의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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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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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17MB ?
ISBN13
9791143002600

출판사 리뷰

초연결 시대, 종교는 어디로 가는가

스마트폰 하나로 지구를 연결하고 AI가 인간의 감정과 생각을 예측하는 시대.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나 동시에 더 외롭고 불안하다. 새로운 문명 전환의 한가운데에서 종교가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어떤 가능성을 열어 갈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묻는다. 이 책은 온라인 예배와 AI 성직자, 데이터 기반 영성, 디지털 종교 공동체 등 지금 이미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조망하며, 종교가 기술과 만나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분석한다.

생성형 AI, 트랜스휴머니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같은 기술은 종교의 본질과 기능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종교의 ‘소멸’이 아니라 ‘진화’다.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 종교는 고립된 영혼에게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이자, 혼란 속에서도 윤리와 공동체의 중심축으로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다. 기술과 신앙의 공존을 고민하는 모두에게 필요한 지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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