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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재명의 정치 그릇
다산 정약용과 이재명, 시대의 물음에 리더십으로 답하다 EPUB
진규동
레몬북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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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작하며 시대의 질문, 리더의 길을 묻다 9

제1부 삶의 바닥에서 피운 소명의 서막

[ 제1장 ] 흙수저의 투지: 가문의 한계를 딛고 일어서다 15
[ 제2장 ] 가난의 지혜: 역경 속에서 피어난 현실정치 21
[ 제3장 ] 고통의 철학: 시련을 통해 얻은 공감 능력 27
[ 제4장 ] 배움의 무기: 소외된 자를 위한 지식의 힘 33
[ 제5장 ] 최초의 질문: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40
[ 제6장 ] 소명의식: 왜 정치를 선택했는가 47

제2부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신념

[ 제7장 ] 절규의 정치: 행동으로 외치는 진심 57
[ 제8장 ] 제도 혁신의 기록: 이상을 현실로 65
[ 제9장 ] 책임의 무게: 권력의 본질을 꿰다 72
? 제10장 ? 청렴의 가치: 시대정신을 담아내다 79
? 제11장 ? 고독한 실천: 외로운 길을 묵묵히 걷는 신념 87
? 제12장 ?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 리더의 내면 94

제3부 미래를 설계한 행정의 힘

[ 제13장 ] 시스템 재설계: 새로운 질서 구축 105
[ 제14장 ] 정의의 경계: 현실과 이상의 조화 113
[ 제15장 ] 사람 중심의 행정: 공감과 배려의 리더십 121
[ 제16장 ] 권력이 되는 기록: 미래를 향한 책임감 128
[ 제17장 ] 투명한 시스템: 신뢰를 구축하는 구조 135

제4부 권력 앞에서 드러난 리더의 품격

[ 제18장 ] 권력의 그림자: 흔들리지 않는 신념 145
[ 제19장 ] 기득권과의 투쟁: 한계에 도전하는 개혁가 151
[ 제20장 ] 용기와 청렴: 부패에 맞서는 리더의 자세 158
[ 제21장 ] 행정의 원칙: 시대를 밝히는 정의로운 힘 165
[ 제22장 ] 힘의 도덕: 권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173
[ 제23장 ] 리더의 자격: 권력과 책임의 균형 180

제5부 시민, 함께 쓰는 새로운 역사

[ 제24장 ] 살아 있는 정의: 시민을 향한 뜨거운 열정 189
[ 제25장 ] 멈추지 않는 저항: 시대의 벽을 넘는 용기 196
[ 제26장 ] 실천하는 철학: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리더 204
[ 제27장 ] 시대의 선택: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을 믿다 211
[ 제28장 ] 책임의 완성: 시민과 함께 미래를 그리다 220
[ 제29장 ] 당신의 선택: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226
[ 제30장 ] 질문은 끝나지 않는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민 233

나가며 멈추지 않는 질문, 깨어 있는 시민의 길을 열다 240

부 록
『경세유표』 서문 247
『목민심서』 서문 252
『흠흠신서』 서문 255
다산 정약용 연보 259

참고문헌 270

저자 소개 1

전주대학교 졸업, 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 석사, 숭실대 평생교육학 박사과정을 통하여 최초로 평생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KBS 입사해서 2014년 3월 정년퇴직 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교육훈련매니저, 숭실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외래교수, ‘한국사회복지시설협회 자문위원, ‘한국성인교육학회’ 이사, ‘한국액션 러닝협회’와 학회 감사, ‘평생교육학 박사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평생학습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을 강진 유배지에서 만나, 다산을 학습하고 연구하여, 그를 바탕으로 강의하고, 책을 엮으며 ‘다산심부름꾼’으로 일하고 있다. 다산 선생의 유배지
전주대학교 졸업, 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 석사, 숭실대 평생교육학 박사과정을 통하여 최초로 평생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KBS 입사해서 2014년 3월 정년퇴직 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교육훈련매니저, 숭실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외래교수, ‘한국사회복지시설협회 자문위원, ‘한국성인교육학회’ 이사, ‘한국액션 러닝협회’와 학회 감사, ‘평생교육학 박사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평생학습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을 강진 유배지에서 만나, 다산을 학습하고 연구하여, 그를 바탕으로 강의하고, 책을 엮으며 ‘다산심부름꾼’으로 일하고 있다. 다산 선생의 유배지 강진 ‘다산박물관’에서 다산교육 전문관으로 2년 동안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 8월 ‘평생학습인 다산 정약용의 다산정신에 관한 탐색’이라는 주제로 ‘다산정신’이 뭔가를 ‘다산학’을 기반으로 논문을 최초로 발표하였다.

현재는 ‘다산미래원’ 원장으로 다산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다산의 사람 그릇』,『다산의 평정심 공부』를 출간하였다. 또 ‘다산 TV’ 유튜버와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소양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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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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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2.99MB ?
ISBN13
9791191107586

출판사 리뷰

◆정약용의 붓, 이재명의 발 - 정치란 무엇인가에 대한 응답

『이재명의 정치 그릇』은 총 5부 3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재명의 유년기부터 노동자의 삶, 변호사 시절, 성남시장 및 경기도지사 재직기, 대통령 후보로서의 행보까지를 촘촘히 기록한다. 저자는 다산 정약용의 정치 철학을 현대적 언어로 해석하고, 그것이 이재명의 실천 속에서 어떻게 되살아났는지를 조명한다. 두 사람 모두 고통 속에서 질문을 던졌고, 실천으로 응답했다는 점에서 철학과 정치를 결합한 새로운 서사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출신을 넘어선 실천, 고통을 통한 리더십의 완성

정약용이 조선의 지식인이자 실학자로서 백성의 고통을 제도적으로 해소하고자 했다면, 이재명은 산업화 시대의 소외된 노동자에서 시작해 정치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실현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 책은 가난, 장애, 차별을 극복한 이재명의 삶을 통해 정치란 권력의 기술이 아닌 사람의 고통에 응답하는 ‘실천의 기술’임을 강조한다.

◆삶의 조건을 이긴 사람들 - 유배지와 공장을 잇는 사유의 회랑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를 통해 제도의 기반을 재설계했고, 이재명은 성남 상대원동의 공장에서 철가루를 뒤집어쓰며 헌법책을 들었다. 두 사람 모두 결핍 속에서도 사유를 멈추지 않았다. 정약용은 ‘제도’를 고쳤고, 이재명은 ‘현장’을 바꾸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고통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점이며, 배움은 곧 삶을 바꾸는 무기였다.

◆『목민심서』와 『헌법』, 두 리더의 배움과 철학의 무기

정약용이 『목민심서』를 통해 관리의 도리를 설계했다면, 이재명은 『헌법』 조항을 현실 정책으로 구현해 내려 했다. 무상복지, 청년배당, 기본소득 등은 단순한 포퓰리즘이 아니라, 시민의 고통을 구조적으로 완화하기 위한 제도 실험이라고 이 책은 평가한다. 배움의 시작이 다르고 방식이 달라도, 두 인물 모두 ‘타인을 위한 배움’이라는 공통된 정신을 가졌다고 말한다.

◆고난은 퍼포먼스가 아닌, 진정성의 증명이다

이재명이 단식을 통해 정치적 메시지를 전했던 순간은,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경세유표』와 『목민심서』를 집필하던 장면과 절묘하게 겹친다. 이 책은 고통이 보여주기 위한 행위가 아닌, 정치를 증명하는 ‘몸의 언어’임을 강조한다. 특히 이재명이 ‘사람 중심의 정치’를 실현하려 노력해 온 과정은, 정약용이 실천했던 행정 윤리와 맞닿아 있다.

◆실천적 철학의 계보, 조선의 다산에서 한국의 이재명으로

책은 정약용이 천주교 박해로 역적으로 몰려 유배를 떠났지만, 그 유배지에서 600여 권의 저작을 집필하며 조선 후기 실학의 정점을 찍었던 장면을 상기시킨다. 이재명 역시 검찰 수사와 정치적 탄압 속에서도 현실 정치의 최전선에서 시민을 위한 정치를 놓지 않았다. 철학은 단지 생각의 깊이가 아니라, 실천의 강도로 드러난다. 정약용과 이재명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정치 철학을 증명한 리더였다.

◆『이재명의 정치 그릇』이 전하는 시민의 역할과 질문

이 책은 정치인을 위한 헌사가 아니다. 오히려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그릇을 만들고 있는가?” 정치란 대의명분이 아니라 고통의 응답이며, 시민은 그 응답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재명의 길은 완성된 영웅 서사가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열린 그릇이다. 책은 정약용과 이재명의 사유를 통해 시민이 정치의 객체가 아닌 주체임을 선언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실천하는 ‘깨어 있는 시민’을 강조한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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