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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그것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었다 제2장 '실용주의'의 신을 거부하라 제3장 하나님의 자기충족성 제4장 하나님의 주권적 능력 제5장 온전히 지혜로우신 하나님 제6장 하나님의 의 제7장 하나님의 은혜로우심 제8장 신실하신 하나님 제9장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 제10장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필요 제11장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 데이빗 브레이너드 제12장 윌리엄 캐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13장 헨리 마틴의 본보기 제14장 남겨진 과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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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을 위한 선교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선교를 말합니다. 사람의 필요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와 명령에서 출발하는 선교입니다. 선교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보다,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왜 가야하는가'보다 '누가 보내시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만으로도 선포되기에 충분하신 분이십니다. 결국, 선교는 하나님을 하나님 되시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부르심 앞에, 다시 처음처럼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 김관성 (낮은담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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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교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답이 인간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 선교의 최종적 목적이 인간의 복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에 있다는 사실을 이토록 간결하고 확실하며 강력하게 묘사한 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선교에 대해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한 성도들이나 실용주의적 접근의 한계에 염증을 느끼는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특효약입니다. 1장과 11-13장만이라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우리의 삶이 얼마나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삶인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 이정규 (시광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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