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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규 언더그라운드 여행기
박훈규
안그라픽스 2005.05.02.
베스트
테마여행 top100 14주
가격
13,000
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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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첫 번째 언더그라운드 _ Sydney

내가 한국을 떠난 이유
사람들은 왜 여행을 떠나는 걸까?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나는 혼자다
영어 No! 돈 No!
일당 100달러, 온몸에 화상을 입다
때로는 떠나는 것이 행복한 법이다
My name is Mr.태권도
거미주의보! 해파리주의보!
코트니 러브
아만다와 삼계탕
처음으로 초상화를 그리다
지하철에서 그림 그리기
내 그림의 가격은 300달러!
드디어 거리에 나서다
첫 손님
처음으로 그림을 팔다
버스커, 거리의 꽃!
피에르, 프랑스에서 온 나의 동반자
도네이션
7세의 거리의 뮤지션
게이 레즈비언 페스티벌 ‘마디그라’
위대한 결정
당신은 불법 아티스트!
다시 설 곳을 잃다
맨리(Manly)로!
이 아이에게 ‘한국’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스위스에서 온 택시 운전사
난 영어를 잘못해!
알렉스가 가르쳐준 커피 마시는 법
내게 누드화를 그려줘
훈규, 그림 그리는 법을 가르쳐줘!
19살 일본 소년에게 ‘신뢰’를 배우다
멜버른으로...
런던의 지도 한 장
피에르, 런던에서 만나자

두 번째 언더그라운드 _ 서울

나는 가출 10년째
한 달간의 문하생 생활
신문 보급소를 전전하며
형과의 재회
전태일 그리고 청계피복노조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투쟁이라는 것
매킨토시와의 첫 만남
디자인을 하려면 타이포그래피를 알아야 한다
내가 원하던 학교, 사디(sadi)
26살짜리 이등병
휴전선에서 인상파를 깨우치다

세 번째 언더그라운드 _ London

영국행 티켓을 끊다!
워털루역에서의 첫날밤 1
워털루역에서의 첫날밤 2
이스트엔드의 종교 단체
김 목사님 가족과의 만남
무너진 나의 꿈
정민 누나와 경민
첫 손님은 아티스트 할머니
빈털터리, 하지만 그림에 푹 빠지다
변해가는 그림
런던의 ‘아침형 인간’
트라팔가 광장
런던의 거리는 잠들지 않는다
런던을 떠도는 찰리 채플린의 영혼
당신의 입술은 정말 아름다워요
리앙과 정민의 러브 스토리
레스터 스퀘어에서 들려온 꽹과리 소리
인도의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폭탄 테러!
피에르가 돌아오다
Before Sun Rise 1
Before Sun Rise 2

네 번째 언더그라운드 _ Edinburgh

에딘버러
축제의 도시
그림이 가져다 준 인연들
이상한 도시, 에딘버러
서로 다른 국립 미술관
오르가즘 머신
르누아르의 후예
피에르의 인사법
혹독한 신고식
한국이냐, 중국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여행의 마지막 날
오사카에서의 하룻밤
400일간의 여행

다섯 번째 언더그라운드 _ Design & VJing

<딴지일보>의 똥침 CI
전주 국제영화제
‘조윤석’이라는 한 남자
조까치 프로젝트, ‘무지갯빛 희망 시장’
조까치 프로젝트, 구의회 출마 선언
국가인권위원회와 ‘차별’
건곤감리 3D 타입
갤러리팩토리와 101가지 얼굴
너희는 천재다
1학년 영화제
<한울전>과 스페셜 게스트
파펑크 워크숍
새로운 디자인 여행, VJing
첫 번째 공연
두 번째 공연
resfest 2004 VJing School
힙합의 역사
다시 떠나는 새로운 여행
아버지와 여행

저자 소개 1

박훈규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지만, 콘서트장에서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디자이너이다. 그는 여러 뮤지션들과 현자에서 직접 호흡하며, 음악을 이미지로 구현하는 VJ(Visual Jockey)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으며 음악과 디자인을 매개로 여러 방면의 아티스트들과 함꼐 작업하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새로운 디자인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는 sadi(samsung art & design institute)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파펑크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디자인 테크놀러지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여행이 그에게 자신을 디자인하
박훈규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지만, 콘서트장에서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디자이너이다. 그는 여러 뮤지션들과 현자에서 직접 호흡하며, 음악을 이미지로 구현하는 VJ(Visual Jockey)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으며 음악과 디자인을 매개로 여러 방면의 아티스트들과 함꼐 작업하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새로운 디자인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는 sadi(samsung art & design institute)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파펑크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디자인 테크놀러지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여행이 그에게 자신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우는 길이라고 말한다. 책을 통해 런던에서 더블린 까지 15개 도시를 돌며, 그들의 디자인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카메라에 담고,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그의 다재다능한 예술가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책의 발간과 함께 국내에서는 그동안 시도된 적이 없었던 북사운드 트랙 '박훈규 오버그라운드 여행기 OST'를 함께 발매한 것도 그만의 특별함이다. 홈페이지(www.parpunk.com)와 언더그라운드여행기 공식 클럽(undergroundtravel.cyworld.comn)을 통해 책으로만 만족하지 않는 그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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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42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592527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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