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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솔로몬은 당대 최고로 지혜로웠으며, 많은 좋은 것들을 누린 왕입니다. 그가 인생의 노년에 자신이 살면서 배우고 느낀 바를 전도서로 기록했습니다. 전도서는 재산과 명예, 사랑과 쾌락, 인생의 목표와 방향 등에 대해 진지하고 깊은 통찰을 하며 이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허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인생을 복되고도 값지게 살 수 있습니다. ‘아가’란 이름은 히브리 성경 첫머리 글자를 직역한 것으로 ‘아름다운 노래’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을 그리고 있는 아가서는 유월절에 읽는 책이었습니다. 아가서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지만 아가서 곳곳에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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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가까이 머무는 복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 12: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