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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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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 호세아는 음란한 여인과의 결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배신당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줍니다. 요엘은 메뚜기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과 “여호와의 날”을 예고합니다. 아모스는 사회 정의를 부르짖으며 위선을 비판했습니다. 오바댜는 에돔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요나와 나훔은 니느웨의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미가는 부패한 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책망했습니다. 하박국은 하나님의 정의와 주권을 고백했습니다. 스바냐는 “여호와의 날”을 예고하며 심판과 회복을 외쳤습니다. 학개는 성전 재건을 촉구했습니다. 스가랴 역시 성전 재건을 외치고, 오실 메시아를 예언했습니다. 말라기는 형식적인 신앙과 회개를 책망하며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라고 했습니다. 선지자들은 우상 숭배와 불의, 형식적인 예배, 부패한 지도자들을 책망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시며, 주의 백성에게 정의를 요구하십니다. 진정한 회개는 삶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오랜 동안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 회개를 촉구하셨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야 했습니다. 소선지서 곳곳에 메시아 예언이 나옵니다. 말라기와 마태복음 사이의 중간기를 거쳐 드디어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