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째마당. 오늘은 만우절이야
1. 난 춤을 잘 춰. I'm good at dancing. 2. 포크가 필요해요. I need a fork. 3. 책은 어디에 있니? Where are the books? 4. 두통은 어때? How is your headache? 5. 이것들은 과일이야. These are fruits. 6. 오늘은 만우절이야. Today is April Fools‘ Day. 둘째마당_아침 먹을 시간이야 7. 멋지다! How wonderful! 8. 언제 책을 읽니? When do you read a book? 9. 책을 가방 안에 넣어. Put your book in the bag. 10.싱크대 밑에 프라이팬이 있니? Is there a pan under the sink? 11.그때 난 1학년이었어. I was in the first grade. 12.아침 먹을 시간이야. It's time for breakfast. 셋째마당_어제 어디 갔었니? 13.탕수육을 먹었어. I had 탕수육. 14.나 예뻐 보이니? Do I look pretty? 15.난 체육관에 갔었어. I went to the gym. 16.어제 어디 갔었니? Where did you go yesterday? 17.여기서 뛰지마. Don't run here. 18.케첩 좀 줄래요? May I have some ketchup? 넷째마당_어떤 색을 좋아하니? 19.난 중국어를 몰라. I don't know Chinese. 20.어떤 색을 좋아하니? Which color do you like? 21.가고 싶지 않니? Don't you want to go? 22.나는 은행에 갈래. I will go to the bank. 23.토스트 좀 먹을래? Will you have some toast? 24.춤을 출래. I'd like to dance. 다섯째마당_이 게임은 어떻게 하는 거니? 25.어지럽겠어요. You must be dizzy. 26.이 게임은 어떻게 하는 거니? How do you play this game? 27.의사에게 가봐. You should see a doctor. 28.누구 공이야? Whose ball is it? 29.배고프지 않니? Aren't you hungry? 30.난 귀신을 본 적이 없어. I have never seen a ghost. |
이투케이
E2K의 다른 상품
Daniel Moon,문PD
문단열의 다른 상품
|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재미와 영어 학습을 결합한 독특한 학습법으로 주목받는 문단열. 그는 영어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억지로 공부한 영어는 스트레스만 줄 뿐 영어 실력을 늘게 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그의 답. 그렇다면 도대체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것일까?
문단열식 영어 학습법? 영어의 재미를 알려주는 것!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고민이다. 수많은 영어 교재와 학습법이 난무하는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다 해보지만 정작 아이들은 영어에 흥미가 없다고 고민을 털어 놓는다. "영어를 얼마나 ‘많이’ 공부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얼마나 ‘재미있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교육(Education)과 재미(Entertainment)를 결합한 에듀테이먼트(Edutainment)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는 문단열이 말하는 영어의 왕도는 바로 ‘재미’. 그는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없는 이유를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제대로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문단열이 보여주는 오버 액션과 비트박스, 온 몸을 이용하여 발음을 설명하는 것은, 영어를 지식으로서가 아니라 느낌으로 전달하여 재미를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와 같은 그의 학습법이 성인뿐 아니라 아이를 둔 학부모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도 어릴 때부터 영어에 재미를 붙여줄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법이기 때문이다. 문단열의 《초등학생을 위한 실력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책과 오디오 테이프로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영어로 말해보고 싶었던 표현을 문단열의 톡톡 튀는 강의와 만화책 보듯 즐길 수 있는 삽화 등을 통해 익힐 수 있다. 또 모든 영어 문장을 유행가를 흥얼거리듯 리듬에 맞춰 따라할 수 있도록 테이프를 구성하여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하였다. 표현 덩어리를 알면, 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다! 영어 학원, 학습지, 과외. 이것저것 열심히 하는데도 아이의 회화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영어 문장을 말할 때 ‘수많은 단어를 모두 한꺼번에 조립해서 순간적으로 말해야 한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라도 말을 할 때는 수많은 단어가 무질서하게 떠오르는 게 아니라, 표현의 중심이 되는 하나의?표현 덩어리?가 떠오른 후에 그것을 조립하여 하나의 영어표현을 말한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 아이들은 표현 덩어리가 아닌 글자 하나하나에 얽매여 모든 문장을 통째로 외우거나 문법을 따져가며 입으로 말하는 영어가 아닌 머리로만 공부하는 영어를 배워왔다. 열심히 하는데도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 문단열은 《초등학생을 위한 실력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기존의 교재들이 상황회화에 초점을 맞추었던 것과 달리 ‘표현 덩어리’, 즉 패턴을 통해 영어회화를 익히는 학습법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소리를 통해 표현 덩어리를 익히고, 그 표현 덩어리에 단어만 갈아 끼우면 자유자재로 말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회화 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이라 말한다. 이는 상황에 맞는 회화 문장을 알고 있어도 그 표현에 알맞은 상황을 만나지 못하면 그 표현은 쓸모없는 것이기 때문.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말들, 영어로 꼭 해보고 싶은 말들을 골라 복잡한 문법이 아닌 하나의 표현 덩어리로 기억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어의 재미를 알려주는 테이프로 영어실력을 높인다! 소리 중심의 학습법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바로 이 교재의 테이프. 이 책의 테이프는 아이들이 랩을 하듯 재미있게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음악적인 요소를 도입하였다. 박자에 맞추어 영어의 리듬을 몸으로 익힐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그것. 또 상황에 맞는 적절한 감정 표현과 정확한 영어 발음을 위해 EBS <잉글리시 카페>의 영어강사 아이작 ? 리사가 녹음하였다. 표현 덩어리와 발음 부분은 문단열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교재와 테이프를 활용하는 방법부터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시킬 수 있는 가이드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학부모들이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단열만의 노하우와 독특함, 아이들의 흥미와 실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탄탄한 구성, 이를 훈련시켜줄 테이프까지 3박자가 고루 갖추어진《초등학생을 위한 실력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아이의 실력을 키워줘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영어의 기반을 잡아줄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