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건작동 7교회 이야기
가격
19,000
5 18,050
YES포인트?
3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건작동 7교회 이야기를 발행하며 / 윤용 목사

추천사

공세현 목사 / 광양 신광교회
오준규 목사 / 낮은마음교회

Part 1. 건작동 7교회 이야기

01. 강북제일교회 이야기 / 이상대 목사
02. 그십자가교회 이야기 / 손연국 목사
03. 나무교회 이야기 / 홍선경 목사
04. 말씀의빛교회 이야기 / 윤용 목사
05. 세나무교회 이야기 / 이진오 목사
06. 청운교회 이야기 / 임병열 목사
07. 함께하는교회 이야기 / 박창열 목사

Part 2. 건작동이란?

01. 더불어 아름다운 건강한 작은 교회의 꿈!
02. 건작동 설립의 목적과 취지
03. 건강한작은교회의 가치와 실천방향

저자 소개 7

자유를 갈망하며 청년의 때를 보냈습니다. 사람이란 존재를 사랑했고, 두려워했고, 힘들어했고, 그리고 궁금해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음악 잡지사에서, 그리고 학원에서 밥벌이를 하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나무처럼 좋은 사람(윤기석)과 결혼을 했고, 별처럼 예쁜 사람(서진)을 낳았습니다. 결혼 후 진리에 목말라 하다가 신대원(장신대)에 들어갔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세 곳에서의 부사역자 생활을 거쳐, 지난 2014년 나무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삶의 여정이 쉬운 때도 없었지만 아름답지 않은 때도 없었습니다. 문득문득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는 자신의 자리지만 어제보다 오늘
자유를 갈망하며 청년의 때를 보냈습니다. 사람이란 존재를 사랑했고, 두려워했고, 힘들어했고, 그리고 궁금해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음악 잡지사에서, 그리고 학원에서 밥벌이를 하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나무처럼 좋은 사람(윤기석)과 결혼을 했고, 별처럼 예쁜 사람(서진)을 낳았습니다.

결혼 후 진리에 목말라 하다가 신대원(장신대)에 들어갔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세 곳에서의 부사역자 생활을 거쳐, 지난 2014년 나무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삶의 여정이 쉬운 때도 없었지만 아름답지 않은 때도 없었습니다. 문득문득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는 자신의 자리지만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자유로워질 것을 알기에 뚜벅뚜벅 걸어가고자 합니다.

오늘도, 사람을 사랑하되 기대하지 말자고, 기대하되 실망하지 말자고, 내려놓되 포기하지 말자고, 포기하더라도 다시 사랑을 선택하기를 멈추지 말자고, 그렇게 춤추기를 멈추지 말자고 자신을 달래며 이 땅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홍선경의 다른 상품

저자 윤용은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이며, 동시에 작은 교회를 섬기는 동네 목사다.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입시 영어 강사로 오랫동안 살면서 성서를 묵상하는 일상을 살았다. 제법 늦은 나이에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다. 우연찮은 기회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서 예상치 못한 삶의 행복을 누려가고 있다. 참된 성서 묵상은 일상과 연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의 성서 묵상은 늘 일상 묵상과 연결되었다. 그 묵상의 습관이 사진으로 연결되어, 그는 카메라를 들고 자연을 묵상하고 삶을 묵상했다. 셔터를 누르면서 자연을 누리
저자 윤용은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이며, 동시에 작은 교회를 섬기는 동네 목사다.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입시 영어 강사로 오랫동안 살면서 성서를 묵상하는 일상을 살았다. 제법 늦은 나이에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다. 우연찮은 기회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서 예상치 못한 삶의 행복을 누려가고 있다.

참된 성서 묵상은 일상과 연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의 성서 묵상은 늘 일상 묵상과 연결되었다. 그 묵상의 습관이 사진으로 연결되어, 그는 카메라를 들고 자연을 묵상하고 삶을 묵상했다. 셔터를 누르면서 자연을 누리고 세상을 살아갈 따뜻한 원리를 배우고 그것을 글로 풀어내는 과정이 그에게는 성서 묵상의 과정만큼이나 신비한 시간이었다. 자연인으로서는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참 희락과 기쁨을 누리는 평범한 소시민이길, 신앙인으로서는 성서와 더불어 살면서 그 속에서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누리는 평범한 신자이며 동네 목사이길 소원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서울 천호동의 말씀의빛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건강한작은교회동역센터에서 운영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말씀으로 삶을 열다』(엘리샤), 『사도행전으로 삶을 열다』(세미한) 등이 있다.

윤용의 다른 상품

그십자가교회 tcc.or.kr
이진오 목사는 평범한 동네교회가 가장 좋은교회라고 믿는 동네목사다. 좋은 신자는 스스로 성경을 읽고, 그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신자라고 생각한다. 좋은 목사는 신자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많아지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숙해 교회와 사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도록 돕는 목사라고 생각한다. 인천에서 [더함공동체교회]를 개척해 6년 동안 약 100여 명에게 새신자 또는 새가족 교육을 했으며, [세나무교회]를 개척해 지난 5년 동안 약 50여 명에게 동일한 교육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더불어 아름다운 삶의 제자도’의 체계를 세웠고,
이진오 목사는 평범한 동네교회가 가장 좋은교회라고 믿는 동네목사다. 좋은 신자는 스스로 성경을 읽고, 그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신자라고 생각한다. 좋은 목사는 신자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많아지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숙해 교회와 사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도록 돕는 목사라고 생각한다.

인천에서 [더함공동체교회]를 개척해 6년 동안 약 100여 명에게 새신자 또는 새가족 교육을 했으며, [세나무교회]를 개척해 지난 5년 동안 약 50여 명에게 동일한 교육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더불어 아름다운 삶의 제자도’의 체계를 세웠고, 이 책은 그 첫 과정으로 초신자에게 기독교가 무엇을 믿는가를 소개하고 있다.

아세아연합신학대에서 선교학을 웨스트민스터신대원에서 목회학을 공부했으며, 성공회NGO대학원을 수료했다. 복음에 빚진 자로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산다는 마음으로 청년매거진 [새벽이슬]을 발행하며 기독청년운동을 했고,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무처장을 역임하며 기독교NGO 활동을 했다. 한국교회가 건강한 작은교회로 재편되는 것이 희망이라는 마음으로 현재 ‘건강한작은교회동역센터’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한 『한국교회, 개혁의 길을 묻다』(새물결플러스)와 『숨바꼭질-스타 목사 전병욱의 불편한 진실』(대장간)이 있으며, 『신앙의 기본기』(시커뮤니케이션), 『재편-홀로 빛나는 대형교회에서 더불어 아름다운 건강한작은교회로』(비아토르)가 있다.

*이진오 목사: 세나무교회 담임, 건강한작은교회동역센터 공동대표
*이메일: greatc@hanmail.net
*세나무교회: www.senamu.org
*건강한작은교회동역센터: www.facebook.com/groups/fssck

이진오의 다른 상품

청운교회 https://busanchungwoon.wixsite.com/church
강북제일교회 https://blog.naver.com/kangcukchurch
함께하는교회 https://youtube.com/@with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4쪽 | 150*225*30mm
ISBN13
9791198418524

출판사 리뷰

‘건강한 작은 교회’라는 말이 잔잔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동역센터’라는 이름 역시, 외로운 길을 함께 걸어가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처럼 다가왔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이 모여 ‘건작동(건강한 작은 교회 동역센터)’라는 이름 아래, 느슨하지만 진심어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고, 지친 어깨를 토닥이며, 때로는 진심 어린 조언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작은 불씨 같은 만남들을 이어가며, 제법 의미있는 일들도 함께 해왔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더 중요한 일이 떠올랐습니다. 건작동 운영위원들이 걸어온 목회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갈수록 어두워지는 한국교회의 현실 속에서, 빛바랜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등불 하나를 켜는 일이 되리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거창한 이론이나 멋진 전략은 담겨 있지 않습니다. 대신, 고요한 시냇물처럼 진솔하게 흐르는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추천평

거창한 전략보다 정직한 하루하루, 미끈한 언어보다 날것의 고백이 이 책의 힘입니다.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좌충우돌한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함께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 공세현 (광양신광교회, 건작동 운영위원)
이들은 삶으로 설교하는 목회자들입니다. 그냥 삶이 교회가 되는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고, 희망을 여전히 품고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새롱룬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느 교회와 똑같지만 그렇지 않으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몸부림의 기록들입니다. - 오준규 (구리 낮은마음교회, 건작동 운영위원)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50
1 1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