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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작동 7교회 이야기를 발행하며 / 윤용 목사
추천사 공세현 목사 / 광양 신광교회 오준규 목사 / 낮은마음교회 Part 1. 건작동 7교회 이야기 01. 강북제일교회 이야기 / 이상대 목사 02. 그십자가교회 이야기 / 손연국 목사 03. 나무교회 이야기 / 홍선경 목사 04. 말씀의빛교회 이야기 / 윤용 목사 05. 세나무교회 이야기 / 이진오 목사 06. 청운교회 이야기 / 임병열 목사 07. 함께하는교회 이야기 / 박창열 목사 Part 2. 건작동이란? 01. 더불어 아름다운 건강한 작은 교회의 꿈! 02. 건작동 설립의 목적과 취지 03. 건강한작은교회의 가치와 실천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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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작은 교회’라는 말이 잔잔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동역센터’라는 이름 역시, 외로운 길을 함께 걸어가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처럼 다가왔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이 모여 ‘건작동(건강한 작은 교회 동역센터)’라는 이름 아래, 느슨하지만 진심어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고, 지친 어깨를 토닥이며, 때로는 진심 어린 조언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작은 불씨 같은 만남들을 이어가며, 제법 의미있는 일들도 함께 해왔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더 중요한 일이 떠올랐습니다. 건작동 운영위원들이 걸어온 목회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갈수록 어두워지는 한국교회의 현실 속에서, 빛바랜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등불 하나를 켜는 일이 되리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거창한 이론이나 멋진 전략은 담겨 있지 않습니다. 대신, 고요한 시냇물처럼 진솔하게 흐르는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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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전략보다 정직한 하루하루, 미끈한 언어보다 날것의 고백이 이 책의 힘입니다.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좌충우돌한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함께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 공세현 (광양신광교회, 건작동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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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삶으로 설교하는 목회자들입니다. 그냥 삶이 교회가 되는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고, 희망을 여전히 품고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새롱룬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느 교회와 똑같지만 그렇지 않으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몸부림의 기록들입니다. - 오준규 (구리 낮은마음교회, 건작동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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