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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3권
황종국
우리문화 2005.02.24.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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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는 이유

제5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제1장 왜곡의 깊은 뿌리
제2장 잃어버린 역사
제3장 역사를 잃으면서 함께 잃어버린 것들
제4장 우리 역사의 원형
제5장 우리 문화의 고갱이
제6장 역사와 문화를 회복해야 나라가 산다

제6부 의료개혁의 바른 길
제1장 의료는 문화다- 한국의 의료문화는 어디에 있는가?
제2장 의료문화가 퇴락하게 된 근본원인
제3장 한국 의료문화의 원형
제4장 의료개혁의 방향

제7부 의료개혁을 통한 국가발전전략
제1장 의료개혁과 국가발전의 관계
제2장 전략으로서의 가능성
제3장 전략의 실현방법
제4장 전략의 실현 결과

제8부 다함 없는 근본을 생각하면서

후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53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중학교까지 마치고 부산상고로 진학하였다. 졸업 후 한국은행에 근무하면서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다녔다(동 대학원 박사과정 1학기 수료).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14기)을 수료하였다. 1985년부터 거의 부산지역에서만 법관으로 근무하였다. 1992년에 무면허 침구사에 대한 구속영장청구를 기각하면서 "병을 잘 고치는 사람이 진정한 의사다"라는 말을 남겼다. 1994년에 무면허 의료행위를 무조건 전면 금지하고 처벌하는 의료법이 환자의 치료수단 선택의 자유와 건강권·생명권을 침해하여 위헌이라는 취지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1953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중학교까지 마치고 부산상고로 진학하였다. 졸업 후 한국은행에 근무하면서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다녔다(동 대학원 박사과정 1학기 수료).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14기)을 수료하였다. 1985년부터 거의 부산지역에서만 법관으로 근무하였다. 1992년에 무면허 침구사에 대한 구속영장청구를 기각하면서 "병을 잘 고치는 사람이 진정한 의사다"라는 말을 남겼다. 1994년에 무면허 의료행위를 무조건 전면 금지하고 처벌하는 의료법이 환자의 치료수단 선택의 자유와 건강권·생명권을 침해하여 위헌이라는 취지로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하였다. 1999년 7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최초로 대중강연을 한 것을 시작으로 강연과 집필을 통하여 민중의술의 합법화와 의료제도 개혁을 위한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2002년 2월부터 3년간 부산 지방법원의 의료사건 전담 재판장을 맡았고, 2005년 2월 21일부터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1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61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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