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전쟁의 얼굴
지호 2005.05.18.
베스트
서양사/서양문화 top100 6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1. 옛날 아득히 먼 곳의 불행한 일
2. 아쟁쿠르, 1415년 10월 25일
3. 워털루, 1815년 6월 18일
4. 솜, 1916년 7월 1일
5. 미래의 전투

해설 인문학적 전쟁 연구의 새로운 지평/박균열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John Keegan

영국의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에서 다년간 부교수로 근무했다.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교수와 바서 대학교 사학과의 델마 석좌교수를 지냈다. 그는 「더 데일리 텔리그래프」의 군사문제 편집을 담당했으며, 『전쟁의 얼굴(The Face of Battle)』, 『승자의 리더십 패자의 리더십(The Mask of Command)』, 『정보와 전쟁(Intelligence In War)』, 『2차세계대전사(The Second World War)』 등 20권이 넘는 저서를 썼다.

존 키건의 다른 상품

저자 : 존 키건(John Keegan)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왕립군사학교인 샌드허스트에서 다년간 군대역사학을 강의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군사 문제 기고가,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 교수, 바사르 대학의 역사학 교수, 왕립문학협회 회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 『전쟁과 우리가 사는 세상』『제1차 세계대전』『제2차 세계대전』『해전』『이라크 전쟁』등이 있다.
역자 : 정병선
연세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국제 뉴스를 전달하는 ‘다음 카페 sumbolon의 국제정치 평론’을 운영 중이다. 편저로 『우리는 어떻게 비행기를 만들었나』, 역서로는 『전쟁과 우리가 사는 세상』『미국의 베트남 전쟁』『램브란트와 혁명』『브레인 스토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37쪽 | 660g | 153*224*30mm
ISBN13
9788959090044

책 속으로

아쟁쿠르와 비교해볼 때 워털루는 충돌의 다양성이 더 컸지만 그렇게 대단한 수준은 아니었다. 헨리 5세의 군대는 발사체를 쏘는 보병과 갑옷을 입은 기병대로 구성되었다. 기병의 대부분은 말에서 내렸고 보병 전투를 수행했다. 물론 일부는 말을 탔고 장창을 움켜쥐었다. 현장에는 대포도 몇 문 있었다. 나폴레옹의 군대는 발사체를 쏘는 보병과 기병으로 구성되었다. 기병의 일부는 무장을 했고, 또 일부는 창을 쥐기도 했다. 그에게도 250문의 대포가 있었다. 그리고 이 무기의 존재가 15세기의 군대와 비교해 19세기의 군대가 전체적으로 더 큰 살상력을 보유했음을-거칠게 말해서-설명해 준다. 인간 대 인간, 인간 대 무기의 충돌 가능성의 경우의 수를 크게 증가시킨 것도 대포였다. 아쟁쿠르에서는 실제로 세 종류의 충돌밖에 없었다.

--- p.170 전투의 구분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4.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