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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씨 뿌리기/ 내 안의 예수님을 일깨워주신 선생님
2. 공감대 형성하기/ 서로를 깊이 이해하기 3. 기도의 능력/ 삶을 변화시키는 기도 4. 사랑의 감촉/ 아이들의 마음을 만지다 5. 묶여 있다는 것/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6. 격려의 말/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7. 변화/ 사랑으로 어울리는 한가족이 되다 8. 꼭 끌어안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은 꼭 끌어안고 있다 9. 당신을 봅니다/ 아이들 속에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보다 10. 특별한 배달/ 나에게 필요한 것, 주님은 이미 준비를 마치셨다 11. 내 양을 먹이라/ 무조건적인 섬기는 자의 모습을 배우다 12. 숨겨진 보물/ 참으로 많은 보물을 보내주셨군요 13. 엘라 선생님/ 하나님의 사랑을 속삭이다 14. 하얀 페인트/ 어린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의 아름다움 15. 말 한마디의 힘/ 당신의 말이 끼칠 영향력을 생각해 봤나요 16. 하나님께 인도하는 안내자/ 우리가 가는 길을 알고 계시다 17.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지금은 들어야 할 때이다 18. 가르침의 '은사'/ 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19. 하나님의 집/ 모두 '문'을 두드립시다 20. 믿음의 여인/ 사랑과 은혜를 겸허히 받아들이다 21. 최고의 희생/ 모든 것을 포기할 준비 22. 그리스도의 특사/ 진지하게 가르치는 자의 중요성 23. 승진/ 새롭고 더 좋은 그곳으로 올라가기 24. 깨끗한 발/ 더러운 발을 씻기고 섬기기 25. 부활절 선물/ 스스로 진리를 발견하는 기쁨 26. 주님, 감사합니다/ 믿음이 쌓이는 기초, '가족' 27. 이름의 능력/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잊지 않으시다 28. 시간의 주인/ 누가 이 시간의 주인입니까 29. 눈높이 교육/ 아이들의 눈높이로 내려가기 위해 무릎 꿇기 30. 소중한 기억들/ 아이들의 삶을 돕기 위한 당신의 마음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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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일상에서 우러나오는 30개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있다.
이 글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가슴 속에는 훈훈한 김이 퍼지고 뭉클한 느낌이 전해진다. 지금까지 살면서 만났던 많은 선생님들의 얼굴이 하나씩 떠오른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 선생님들이다. 유명한 설교자나 박식한 교수가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으나, 또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소홀하게 생각했던 선생님들, 언제 어디서나 나를 위해 기도해 주었던 바로 그 선생님들이 이 책의 저자이다. 나는 정말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은 가야 한단다.” 그 순간 사라의 두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고였다. “선생님이랑 얘길 나눌 시간이 좀 있었으면 했어요.” 속삭이듯 작은 목소리로 그녀가 말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엄마나 아빠와 얘기했는데…… 지금 저한테 가장 어려운 일은, 언제나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던 엄마랑 아빠가 이혼하신다는 거예요. 이건 누구랑 얘기하죠?” 나는 자리에 앉았다. 지금은 들어야 할 때인 것이다. --- p.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