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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_홍정욱
어려운 때일수록 씨앗을 뿌려라 독자에게 드리는 글 1장 내 삶의 소중한 ‘씨앗’ 이야기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당신은 프로입니까? 정말 불쌍한 사람이야! 행복은 내 발밑에 있다 가훈 있으세요? 이 세상 단 하나, 나만의 슬로건 오, 나의 친구이자 스승이여! 내 인생을 바꿔준 작은 습관 교수님은 아름다운 구속 2장 어려울 때일수록 ‘씨앗’을 뿌려라 당신, 주무기 있습니까? 오렌지 빛 사람 아직 오지 않은 시간 이 시대의 기분 역경지수(AQ)의 시대 하인리히의 법칙 역하인리히 법칙 씨앗을 뿌리지 않는 사람들 당신의 씨앗을 응원합니다! 씨앗, 오늘 뿌려라 아픈 시대, 누구나 마찬가지 3장 유혹을 이겨내야 ‘씨앗은 싹을 틔운다 기본 룰의 중요성 양심을 걸고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고 좁은 마음, 넓은 마음 괴상한 코끼리 김밥이 주는 교훈 사소한 위대함 나를 표현하는 데 돈이 든다? 시간 죽이기=창의성 죽이기 근묵자흑, 근주자적 나만의 문화 4장 내 인생에 ‘씨앗’이 되어준 사람들 ‘하루’라는 다이아몬드 어차피 죽을 목숨? 지금 전쟁놀이를 하고 있는 거야 꿈을 잃지 않았던 그 사람 시든 꽃도 살리는 아름다운 파괴 부메랑 효과 입 속의 도끼 망각력이 뛰어난 사람 내 탓이오! 세 가지 칼라 늘 부족함을 알기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징후를 만들어라 부록 : 곁에 두고 매일 보는 ‘마음에 심는 43가지 씨앗’ |
Ha, Woo 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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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란 단어다. ‘내일’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행하고 실패한다. 이런 사람들은 종종 ‘내일부터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말한다. 혹은 ‘내일부터 운동과 살 빼기를 시작하겠다’고 말한다. ‘오늘’은 ‘승자’들의 단어이고, ‘내일’은 ‘패자’들의 단어이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말은 ‘오늘’이라는 단어이다.
‘내일’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 ‘내일’이란 없다. ‘내일’을 만드는 건 바로 ‘오늘’의 실천이다. --- p.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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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부터 진정한 종경을 받으며 성공에 이른 사람들을 보라. 그들의 성공담을 들어보라. 그들의 성공 법칙에서 기본 중의 기본은 ‘기본 룰을 결코 어기지 마라’다. 기본을 지키지 않는 이들에게는 결코 그 이상의 기대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의 가까운 가족들조차도. 세상에 아무 의미 없는 사소한 것이란 없다. 그 모든 사소함은 결국 위대함으로 가는 발판이다.
--- p.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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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의 20대도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들의 고민과 이들이 느끼는 막막함을 나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들을 보면 사랑스럽다. 학생들은 내 삶의 씨앗을 만들어준다. 나는 이런 무기력증과 막막함을 일과의 싸움에서, 아니 내 마음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기 위해 많은 고통을 지불해야만 한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희미해질 때가 있다. 그러나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의 고민을 통해 다시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하루를 어떻게 꾸며나가는가가 결국 내 인생을 보다 참답게 만들리라는 것을 알기에 이 작은 씨앗들에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고 싶다고 말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무기력이라는 늪에 빠지고 만다. 꿈을 향해 하루하루 매진할 때 그 꿈은 현실이 된다. --- p.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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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프로 기획자, 하우석 교수가 전하는‘소중한 내 인생을 위한 43가지 작은 씨앗’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기획 분야에서 프로 중에 프로로 인정받고 있는 하우석이다.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나 《100억짜리 기획력》등의 저서로 세간에는 ‘기획자’로 널리 알려진 그이기에, 그가 삶에 대해, 꿈에 대해, 그리고 성공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게 생경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보자면 이 책도 ‘인생 기획’이라는 측면과 맞물려 있다. 미래를 기획하고, 하루하루를 세밀하게 연출할 때 인생은 걸작이 된다. 다른 누가 감상하며 우러러보진 않더라고 그것이 걸작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자신만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걸작과도 같은 인생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징검다리를 놓듯이 매일을 소중히 여기고 성실하게 쌓아갈 때 비로소 충만한 행복감, 가슴 벅찬 희열, 그리고 무한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공이란 ‘죽을힘을 다해서 아등바등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과는 다르다. 삭막한 성공보다는 오히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성공에 가깝다. 이를테면 저자가 강조하는 성실함이나 친절, 세심한 배려와 같은 덕목은 기존의 처세서나 자기 계발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것이다. 작은 것에서도 성공의 기회를 볼 수 있는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누구라도 걸작이 될 수 있다. 성공의 위대한 법칙만을 쫒지 않고, 자신이 만들어가는 사소한 것에 위대한 성공으로 가는 길이 있음을 깨닫기만 한다면 말이다. 결국 우리의 인생은 단 한 송이 꽃에 이르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인리히 법칙에 의하면 실패는 한순간에 오지 않는다. 수많은 징후 끝에 온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공도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많은 징후 끝에 온다. 그렇기에 희망이 있는 것이다. 성공의 징후를 미리 알고 그 징후들을 삶에서 미리 일으키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오게 되어 있다. 저자는 그 징후를 ‘씨앗’이라고 부른다.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성공’이란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나에게 필요한 씨앗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 씨앗을 심으면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 누구라도 지금 당장 미래를, 삶을 풍요롭게 할 씨앗 하나를 뿌려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생각하는 43가지 씨앗을 조목조목 적어놓고 있다. 담담한 이야기 뒤에는 몇 줄의 글로 이야기의 정수를 정리해두었는데, 마치 우리 삶과 영혼을 살찌우는 잠언과도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기에 곱씹을수록 의미를 되뇔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인생은 단 한 송이 꽃에 이르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름다운 꽃으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은 씨를 뿌려야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