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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의학이 놓친 과학 1장 주방의 독극물 2장 만성질환 무제한 뷔페 3장 의사가 모르는 대사 문제 4장 뚱뚱한 몸, 굶주린 뇌 2부 어두운 역사 5장 콜레스테롤의 진실 6장 앤설 키스와 미국심장협회의 검은 속내 7장 당신이 병들수록 그들은 부유해진다 8장 희망의 이유: 식물성 기름을 끊고 치유되는 과정 3부 건강 되찾기 9장 식물성 기름을 손절하는 법 10장 치유 식단 11장 2주간의 도전: 식단 짜기와 간소한 식사 결론 유용한 정보 부록A 부록B 더 맛있는 요리 감사의 말 참고문헌 |
Catherine Shan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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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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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독을 먹고 있다.
그 독은 바로 '식물성 기름'이다! 현대인의 식탁은 오랫동안 '건강한 지방은 식물성 기름'이라는 메시지로 포장돼 왔다. 의사도, 영양사도, 교과서도 그렇게 말해왔다. 콜레스테롤을 줄이려면 동물성 지방 대신 식물성 기름을 쓰라고 권유해왔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땠는가? 지금 전 세계는 비만과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 우울증, 자폐 등 감당할 수 없는 만성질환의 대유행을 겪고 있다. 이 책 《식물성 기름의 배신》은 이 조용한 대재앙의 실체를 폭로한다. 저자인 캐서린 섀너핸 박사는 미국에서 의사, 생화학자, 영양 전문가로 활동하며 NBA 구단의 식단 자문을 맡은 경험도 있는 기능의학계의 대표 전문가다. 그녀는 오랜 임상 경험과 생화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식물성 기름이 어떻게 '만성질환 제조기'가 되었는지를 과학적 데이터와 역사적 흐름을 통해 치밀하게 보여준다. 현대인이 섭취하는 열량의 30%를 차지하는 무색무취 물질 ‘식물성 기름’은 현대인의 '다크 칼로리'다! 식물성 기름은 무색무취하고 맛도 없어 겉으로는 해로워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먹는 열량의 약 30퍼센트를 차지하는 은밀한 위험물질이다. "80퍼센트가 넘는 식품의 원재료명에서 적어도 한 가지 유형의 식물성 기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채 식물성 기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는 경고다. 문제의 핵심은 고도불포화지방산(PUFA)이다. 카놀라유, 포도씨유, 대두유, 옥수수기름, 해바라기씨유, 면실유, 홍화유, 미강유 등의 몹쓸 8가지 식물성 기름에는 PUFA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기름은 공장에서 정제되고, 탈취되며, 화학약품을 거쳐 만들어진다. 기름 한 방울에는 40차례 이상의 산업 공정이 들어가며, 그 결과 나온 것은 산화되기 쉬운 불안정한 지방산 덩어리다. 이 기름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세포막을 공격하고, 산화스트레스를 일으키며, 염증을 유도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우고, 뇌신경과 면역계를 무너뜨린다. 이로 인해 피로, 불면, 두통, 비만, 우울, 피부 트러블, 집중력 저하 등 광범위한 '이유 모를 증상'이 생기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원인이 기름에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저자는 "식물성 기름의 정체는 암흑 열량이다. 식탁의 '다크 칼로리'다"라고 표현하며, 이 기름이 질병의 원인이 되고도 의료계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구조적 맹점을 지적한다. 당신이 병들수록 그들은 부유해진다 왜곡된 의학과 산업의 공모, 식물성 기름이 '건강한 기름'이 된 이유 식물성 기름이 건강에 좋다는 믿음은 과학이 아닌 마케팅과 산업 유착의 결과다. 저자는 "2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존재해온 식물성 기름 업계와 의학계 단체의 유착관계"가 이 모든 혼란의 시작이라 말한다. 책은 식물성 기름이 처음 산업용으로 개발되었고, 이를 식품으로 전환하기 위해 얼마나 조직적으로 로비가 이루어졌는지를 낱낱이 밝혀낸다. 영양학 교과서와 공공 가이드라인, 의사 연수 프로그램과 대형 병원, 식품기업의 광고와 포장 문구… 이 모든 것들이 식물성 기름을 '건강한 지방'으로 포장하는 데 기여해왔다. 의학 교육 과정에서는 식물성 기름에 대해 배우지 않으며, 연구비와 자료 접근이 특정 방향으로만 편향돼 있다. 의사들은 의료보험 체계 하에서 실무 지침을 따를 수밖에 없고, 그 지침은 산업의 영향 아래 있다. 따라서 의사들은 환자의 건강보다 체계의 이익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게다가 "콜레스테롤이 문제"라는 낡은 내러티브를 반복하는 동안, 실제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고도불포화지방산이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건강한 사람도 연례 건강 검진을 받으며 평생 환자가 되는 길이 닦였다." 건강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우리는 매일 독을 섭취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신의 식탁에서 무엇을 지우고 무엇을 넣을 것인가 자연스러운 진짜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궁극의 ‘식단 해독’ 플랜 저자는 자신의 심각한 질병을 겪으며 우연히 식물성 기름의 문제에 눈을 떴고, 이후 NBA 선수단, 대학 농구팀, 유명 의사들과 함께 식단을 개선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를 경험했다. "식물성 기름을 끊고 단 2주 만에 이렇게 상태가 좋아진다면 누가 그 말을 믿겠어요? 저도 안 믿었을 겁니다"라는 유명 방송인의 발언은 실제 회복 사례의 전형적인 반응을 보여준다. 선수들의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에너지가 회복되는 등 눈에 띄는 결과가 이어지자, LA레이커스를 시작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같은 유명 NBA 팀도 이 방식을 따랐다. "카일 라우리는 계약 직후 식물성 기름을 끊고 그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는 일화는 이러한 변화가 개인과 조직의 성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식물성 기름의 배신》은 실질적인 '식단 해독'의 길을 제시한다. 책의 후반부는 2주간의 식단 해독 플랜을 담고 있다. 이 플랜은 단순히 '기름을 끊자'는 말이 아니다. 당신의 식탁에서 무엇을 지우고,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며, 몸이 회복되는 단계를 생화학적으로 설명해주는 '실천 가능한 건강 복원 가이드'다. 여기엔 복잡한 레시피나 값비싼 보조제가 필요 없다. 지금부터, 기름 하나만 바꿔도 된다. 단 2주면 당신의 몸은 반응하기 시작한다. 당신이 겪는 피로, 염증, 브레인포그, 우울, 비만, 고혈압, 당뇨, 지방간 등의 모든 문제의 실마리는 식물성 기름에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제 그 실마리를 끊어낼 수 있다. 《식물성 기름의 배신》은 단순한 건강서가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믿고 따랐던 건강 상식이 얼마나 왜곡되고 조작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회적 고발서이며, 그 거짓 건강에서 벗어나 진짜 회복과 치유를 시작하는 안내서다. 건강을 되찾는 길은 거창하지 않다. 지금 당장, 식탁 위의 기름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작고도 단단한 선택이 당신의 삶 전체를 바꿀 것이다. 의사들이 건강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식단을 따른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는 시대, 당신의 건강이 무너지는 건 단순한 무지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구조적 기만과 소비자 조작의 결과다. 이 책이 식물성 기름을 몰아내는 건강 혁명의 불씨가 되길, 저자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추천사 사람들은 현대 과학의 산물을 완전한 진리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씨앗 기름의 해악을 지적하면, “국가가 정한 식품 기준을 통과한 식용유가 그렇게까지 나쁠 리 있겠냐”고 반문한다. 그러나 성적표에 적힌 숫자는 결코 건강을 보증하지 않는다. 이 책은 식물성 기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배경에 어떤 이권이 얽혀 있는지를 스토리텔링을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PUFA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생명과학적 관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의료 산업이 왜 당신의 ‘건강 회복’에는 관심이 없는지도 알려준다. 나는 식물성 기름을 배제하기 시작한 이후, 고칠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만성질환에서 해방되었고, 나이가 들수록 겪게 될 질병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대신, 건강한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었다. 이 기적을 나 혼자만 경험하고 싶지 않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메시지에 공감해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 ― 닉네임 히미, 식물성 기름 완전 끊고 불면증·다낭성난소증후군·비염 등 모두 좋아진 20대 나는 어릴 때부터 몸 구석구석 성한 곳이 없었다.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지는 동안 원인 불명의 피부염으로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를 달고 살았으며 만성비염에 축농증까지 앓았다. 이 모든 증상이 식물성 ‘씨앗 기름’을 끊으면서부터 사라졌다고 하면 그 누구도 쉽게 믿지 못한다. 저자는 이러한 기적이 가능했던 이유를 변인이 통제된 실험과 화학·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니까, 마트에 진열된 식용유가 죄다 음식 쓰레기라고?” 아니, 이 책은 그것들은 애당초 ‘음식’이었던 적이 없다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한다. ― 닉네임 jay, 식물성 기름을 끊고 7개월 만에 24kg 감량, 식물성 기름 완전 끊음 여드름은 체질 탓이라며 체념했던 내가, 식물성 기름의 해로움을 알게 된 뒤 집에 있던 기름을 모두 버리고 끊자 피부가 놀랍도록 달라졌다. 끔찍했던 화농성 여드름은 자취를 감췄고, 몇 달 후엔 작은 여드름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나는 교대근무를 하는 경찰이다. 늘 피곤하고 잔병치레에 시달렸고, 그것 역시 체질 탓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을 끊은 후 피로는 줄고 감기도 사라졌다. 그제야 깨달았다. 아팠던 진짜 이유는 내 몸이 아니라, 바로 기름 때문이었다는 것을. “해롭다면 마트에서 왜 팔겠어?”라고 묻던 동생에게, 이제는 이 책이 명쾌한 답이 되어줄 것이다. 식물성 기름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건강식으로 둔갑했는지 그 충격적인 진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식물성 기름이 단순한 조리용 기름이 아니라, 우리 몸을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기름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삶이 달라질 수 있다. ― 닉네임 꿀냐옹, 식물성 기름을 끊고 여드름과 잔병치레가 사라진 30대 식물성 기름이 몸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여러 경로를 통해 들어왔지만, 무엇이 어떻게 문제인지, 왜 그런 결과를 초래하는지는 명확히 알지 못했다. 이 책은 식물성 기름의 제조 방식부터 산화 과정, 산화 스트레스가 염증을 유발하고, 그것이 온몸에 병을 일으키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읽는 내내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면 바로 다음 장에서 자연스럽게 해소되며, 흐릿했던 퍼즐 조각들이 또렷하게 맞춰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식물성 기름이 왜 해로운지, 그 근본 원인을 알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한다. ― 닉네임 Thomas, 비만과 무기력증이 나아진 식물성 기름 끊고 있는 30대 젊은 당뇨 환자로서 최고의 인사이트를 준 책. 도서관에 비치된 당뇨 관련 서적을 모두 읽었지만 그 누구도 내가 처음 듣는 이야기를 해주진 않았다. 채소와 불포화지방을 늘리라는 조언과 거꾸로 식사 같은 사후 대처 방식만 강조할 뿐이었다. HOMAIR을 병원에서 여러 번 검사하고 놀랍게도 늘 정상 범위 진단을 받았지만, 캐서린 섀너핸은 나에게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고 말한 최초의 의사다. 비합리적인 혈당 추이와, 늘 ‘원인불명’, ‘스트레스’로만 진단되던 내 건강 문제를 PUFA를 중심으로 설득력 있게 설명해 준 진중한 의사를 드디어 만나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는 없지만, 인류가 만든 독극물을 거부할 권리쯤은 있다. 빼앗긴 건강을 되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단호하게 이 책을 추천한다. ― 닉네임 우유조아, 식물성 기름 손절 버터 대신 카놀라유를, 동물성 지방 대신 ‘건강한’ 식물성 기름을 선택해 온 당신에게 이 책은 묻는다. “그런데도 왜 몸은 늘 피곤하고 염증에 시달렸을까?” 우리가 믿어온 상식이, 사실은 식품 산업과 의료계가 만들어낸 거대한 오해였음을 이 책은 과학적 근거로 낱낱이 파헤친다. 만성적인 피로와 통증의 원인을 찾지 못해 지쳐 있었다면, 이 책이 당신의 식탁에 작은 혁명을, 그리고 몸에는 놀라운 회복을 선물할 것이다. ― 닉네임 고기라카니, 식물성 기름 끊는 중 기득권층은 의학계와 과학계에서 발표되는 이론과 논문을 바탕으로 영양학 담론을 주도하고 있다. 그 결과 식물성 기름 제조업은 번창하고, 식물성 기름 섭취로 건강에 문제가 생긴 이들 덕분에 제약 산업 역시 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악순환이 반복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이 책은 기득권층의 헤게모니에 맞서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주방에서 시작하는 작은 변화를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 ― 닉네임 먼지야, 식물성 기름 완전 끊고 자가면역질환과 염증성 장 질환이 사라진 30대 가끔은 머릿속이 온통 음식 생각으로 가득 차서, 먹는 행위 외에는 어떤 일에도 집중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런데 이런 자기 통제 상실이 단순한 식탐이나 의지 부족 때문이 아니라 저혈당 증상일 수 있다는 사실은 꽤 충격적이다. 더 놀라운 건, 그 원인이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고 매일 요리에 사용하는 식물성 기름(씨앗 기름)과 수많은 가공식품에 숨어 있는 그것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식단의 전제를 뒤흔든다.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진짜 건강한 지방’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 닉네임 졸리, 식물성 기름 완전 끊고 무기력?폭식증이 사라진 30대 그동안 건강의 상징이라 믿어왔던 식물성 기름의 진실을 과학적으로 낱낱이 밝혀 낸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라디칼 이론과 유전학적 관점을 통해, 다국적 식품기업의 어두운 손길 아래 숨겨져 있던 식물성 기름의 해악을 알게 되었을 때, 천대받던 동물성 기름의 고귀함과 자연이 창조한 산물의 위대함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오며 믿어온 진실에 의문을 던지고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 이 책은, 감히 ‘인생의 지침서’라 부를 만하다. 인류의 식단은 자연의 순리를 따르면 자연스럽게 건강해진다. 이 책을 발판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에 느낌표만이 아니라 물음표도 던져보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보자. ― 닉네임 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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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식물성 기름은 건강에 좋다”는 막연한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을 과학적으로 뒤흔드는 이 책은, 건강한 식단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우리 몸의 세포는 지방으로 이루어진 세포막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세포를 위해서는 건강한 지방의 섭취가 필수적이지만, 우리는 어떤 기름이 좋은지, 나쁜지에 대해 너무도 잘못 알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여덟 가지 몹쓸 식물성 기름’이 어떻게 우리 몸을 해치고, 세포를 심각하게 손상시키는지를 이 책을 통해 꼭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길 바란다. - 황미진 (하나유외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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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섀너핸 박사는 식물성 기름이 건강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설득력 있게 짚어내며, 그간 믿어왔던 상식과 관념에 도전장을 던진다. 널리 퍼진 건강 신화를 파헤치고, 많은 대사 질환의 근본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먹고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특히 건강 산업이 왜 위험한 식물성 기름의 홍보에 공모하고 있는지를 신랄하게 분석하며, 이를 지적하는 그녀의 용기와 통찰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목소리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는 이 책은, 잘못된 영양 정보 속에서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데이비드 펄머터 (신경의학 전문의, 《그레인 브레인》, 《장내세균 혁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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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 전문의이자 생화학자인 캐서린 박사의 이 책은, 그동안 많은 의사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의료 상식을 뒤집는다. 첫째, 고도불포화지방산(PUFA)은 좋고 포화지방산은 나쁘다는 통념, 둘째,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춰야 하며 특히 LDL 콜레스테롤은 해롭다는 인식이다. 하지만 저자는 다수의 연구 결과와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환자와 사회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사들이 얼마나 잘못된 과학적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밝혀낸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누구보다도 의사 동료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경철 (웰케어클리닉 원장, 『당신이 잘 잤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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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식물성 기름의 사용은 설탕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 캐서린 박사는 식물성 기름에 숨겨진 독성을 기능의학적·생화학적으로 분석하고, 고도불포화지방산(PUFA)이 어떻게 세포 손상과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단순한 식이 지침을 넘어, 현대 의료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까지 통찰하는 이 책은 기능의학적 관점에서도 매우 탁월하며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지방’에 대한 개념을 다시 성찰하고, 나아가 매일의 식탁 위 선택이 건강은 물론 삶의 질 전체를 어떻게 좌우하는지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기를 바란다. - 박춘묵 (대한기능의학회 교육 이사, 더맑은가정의학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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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산업화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기름이 오늘날 우리가 섭취하는 칼로리의 30%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는 피해야 할 77,000가지 다른 위험에 대해서만 듣는다. 캐서린 박사는 삶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단 한 가지 행동을 제안한다. 바로 ‘몹쓸 여덟 가지(Hateful Eight)’라 불리는 독성 씨앗 기름을 피하는 것이다. - 마크 시슨 (《케토 리셋 다이어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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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박사는 간결하고 명확한 언어로 씨앗 기름의 위험성과 그 과학적 근거를 풀어낸다. 그녀의 합리적인 조언은 수많은 정보와 상충된 주장이 넘치는 식습관의 세계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진정한 건강을 추구하는 이들이 함께할 커뮤니티로 우리를 초대하는 책이다. - 앤드류 와일 (《자연치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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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캐서린 박사는 단순히 공장식 식품에 숨은 독성 성분을 폭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녀는 그 정체를 통째로 무너뜨리고 불태운다. - 켄 베리 (가정의학 전문의, 구독자 355만명의 의사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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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박사는 의료 시스템 전반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복잡한 화학 원리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건강’의 기준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독자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쇼핑 목록, 레시피, 추천 도서까지 담겨 있어, 이 책을 읽고 식생활을 바꾸는 것이 당신 인생 최고의 건강 결단이 될 수 있다. - 게리 비티 (NBA 전설, 전 LA 레이커스 헤드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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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서린 박사는 또 한 번 해냈다. 씨앗 기름의 어두운 역사, 제약 회사와 의료계의 결탁, 그리고 대중을 기만해온 광범위한 사기 행각을 집요하게 추적한 이 책은 마치 역사 추리소설처럼 읽힌다. 탐욕에 휘둘린 산업계가 우리의 건강을 희생시켜온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 우리는 이제 슈퍼마켓이나 레스토랑은 물론, 병원조차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 제프 헤이스 (미국 다큐멘터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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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물성 기름과 고당분 가공식품이 오늘날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설명한다. 이 책은 식품 선택과 생활 방식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대부분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 토마스 N. 세이프리드 박사 (《암은 대사 질환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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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양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내가 LA 레이커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최고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캐서린 박사의 조언 덕분이었다. - 크리스 케이먼 (전 NBA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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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물성 기름이 건강에 해롭다는 불편한 진실을 경고한다. 캐서린 박사는 식물성 기름 대신 버터, 기(ghee), 정제되지 않은 코코넛 오일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아몬드, 아보카도, 피칸, 그리고 다불포화지방이 적은 고기류인 소고기와 양고기 섭취를 권장한다. 식물성 기름 없이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식단 아이디어까지 제시한다. 건강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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