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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감사의 글 프롤로그 제1부 | 광야 입성 : 변화의 시작 1장 광야로의 부르심 2장 왜 광야인가 제2부 | 광야의 시험 : 믿음의 단련 3장 쓴물에서 단물로 4장 일용할 양식의 교훈 5장 목마름 속의 은혜 제3부 | 광야의 전투 : 승리의 비결 6장 기도의 손, 믿음의 칼 7장 함께하는 리더십 제4부 | 광야의 정체성 : 새로운 부르심 8장 당신은 누구인가 에필로그 실천 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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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평안도, 축적한 재물도, 삶의 환경도, 심지어 다음세대에 대한 희망까지도 하나님 앞에서는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음을 이스라엘과 이집트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기적들을 경험했는데도 왜 하나님은 그들 앞에 홍해라는 장애물을 두셨을까요?
--- p.24 우리는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면서도 동시에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홍해 앞은 바로 이 영적 전쟁의 첫 번째 훈련장입니다. 홍해 앞에 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인생에서 앞이 막힌 상황을 만날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 p.25 적군이 뒤에서 쫓아오고 앞에는 넘을 수 없는 바다가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 모세는 “가만히 있으라”라고 명령합니다. 히브리어 ‘하라쉬’는 ‘입을 다물라’, ‘침묵을 지키라’라는 의미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왜 하필 침묵이 필요할까요? --- p.34 저는 홍해를 건너는 세 가지 영적 전략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침묵할 때 하나님은 그분의 방법으로, 그분의 때에 홍해를 가르고 길을 만들어주십니다. --- p.41 일상적인 반응은 그 사람의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신호등과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감사와 찬송이 먼저 떠오른다면 그것은 성령으로 가득 차 있다는 증거입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일에도 감사할 수 있다면, 그것 역시 그 안에 성령이 일하고 계신다는 표시입니다. 다른 사람을 지배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보다 섬기고 순종하려는 마음이 더 크다면, 그것은 분명 성령의 열매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종종 우리를 반대 방향으로 이끕니다. --- p.72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라의 쓴물 앞에서 원망할 때,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이처럼 위기의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자신의 영적 상태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 p.72~73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었고, 무엇이 죄인지도 모른 채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왜 이렇게 목이 마르지? 왜 이렇게 답답하지? 돈 문제도 해결됐고, 관계 문제도 해결됐는데, 왜 내 마음에는 여전히 갈증이 있을까?” 그렇다면 이 영적 갈증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p.109~110 앞의 말씀이 이루어졌다면 뒤의 말씀도 당연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약속을 취소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그 약속의 말씀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이 내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 p.113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반석을 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것처럼, 기도하며 인내하는 리더에게 하나님은 지혜와 방법을 주십니다. 그렇다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열심히 믿음생활을 하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p.117 사람은 영혼의 갈증이 해결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인생은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어\도 새로운 문제가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천국의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고 갈증의 순간을 넘어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 p.118 하나님의 권위와 질서에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드로처럼 공감하고 경청해주며 하나님께 물을 수 있는 사람, 내가 답을 알더라도 함부로 주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찾게끔 도울 수 있는 사람, 지도자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해서 함께 성전으로 지어져가는 사람들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 p.154 인생의 광야를 걷고 있습니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주님이 나를 부르신 것이 맞는가?’라고 고민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왜 우리의 정체성을 다른 곳이 아닌 광야에서 계시해 주셨을까요? --- p.164 우리는 하나님의 보배로운 소유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백성입니다. 이 정체성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질문이 남았습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 p.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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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경험을 천국의 사고방식으로 해석하라
하나님께서 특별히 마련하신 영적 훈련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광야를 만나지만 광야를 대하는 태도는 저마다 다르다. 이 책은 광야를 ‘하나님께서 특별히 마련하신 영적 훈련소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배우는 학교’라고 정의하며 독자에게 두 갈래 선택지를 제시한다. 피할 길 없는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할 것인가, 아니면 그분께 부르짖어 기도할 것인가. 유학과 신학의 부르심을 계기로 광야훈련학교에 입학하게 된 저자는 가정과 사역, 선교와 학업의 여정에서 무수한 어려움을 겪으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는 법을 배웠다.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연이어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저자의 진솔한 고백은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책은 위기를 통과하는 전략과 광야훈련학교의 교과 내용을 성경 말씀 및 저자의 간증과 함께 풀어냈다. 각 장 끝에 실린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 책의 마지막에 실린 〈실천 워크북〉은 독자들이 자신의 광야 경험을 천국의 사고방식으로 해석하고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가도록 도울 것이다. 재정의 어려움과 관계의 파탄, 건강의 위기와 진로의 막막함 등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분에게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