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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초가 되는 개념을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사물과 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만 3세의 유아에게 알맞는 개념을 한 가지씩 총 12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본문의 맨 마지막에는 부모님을 위한 코너를 두어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을 해설하고,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네번째 '부분과 전체'편에서는 여러 동물들을 통해서 처음에는 혼자 것이었던 맛있는 음식을 사람 수 별로 나누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시리즈의 기획 방향과 내용과 그림은 홍순정 (한국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학과 교수) 교수에게 감수를 받았습니다. 밝고 선명한 판화 그림은 읽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다섯번째 '덧셈'편에서는 동물들이 커다란 수박을 옮기려고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이다. 동물들이 몇마리 나오는지, 또 서로 어떻게 협동하여 수박 잔치를 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시리즈의 기획 방향과 내용과 그림은 홍순정 (한국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학과 교수) 교수에게 감수를 받았습니다. 밝고 선명한 판화 그림은 읽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여섯번째 '시간'편에서는 다람쥐 쫑쫑이가 친구들을 저녁에 초대하고 버섯을 따러 가는 동안에 곰돌이, 멍멍이의 일을 도와주다가 친구들이 저녁을 준비하게 된 이야기이다. 늦다, 빠르다, 등의 시간 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이 시리즈의 기획 방향과 내용과 그림은 홍순정 (한국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학과 교수) 교수에게 감수를 받았습니다. 밝고 선명한 판화 그림은 읽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