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똑똑똑!
"누구세요?" 하고 문을 열었더니 "나야, 나. 코끼리 코돌이. 수박을 가져왔어. 너랑 같이 먹으려고 말이야." 둘은 수박을 두 조각으로 똑같이 나누었어요. 냠냠냠 맛있게 먹으려는데, 똑똑똑! "누구세요?" 하고 문을 열었더니 "나야, 나. 원숭이 끼끼. 떡을 좀 가져왔어. 너랑 같이 먹으려고 말이야."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