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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지속적 배포]
CHAPTER 01 지속적 배포 _1.1 수개월, 수년마다 한 번 배포 _1.2 며칠마다 한 번 배포 _1.3 지속적 배포 _1.4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_1.5 데브옵스 _1.6 지속적 통합 _1.7 지속적 전달 _1.8 최종 프로덕션 게이트 _1.9 시사점 _1.10 지속적 배포는 위험한가? _1.11 정리하기 CHAPTER 02 이점 _2.1 원피스 플로와 린 생산 _2.2 DORA 메트릭 _2.3 품질 시프트 레프트 _2.4 정리하기 CHAPTER 03 사고방식의 전환 _3.1 변경사항을 정의하는 것과 적용하는 것 _3.2 진행 중인 작업 숨기기 _3.3 분산 시스템 _3.4 프로덕션 경로 간의 계약 _3.5 배포는 릴리스가 아니다 _3.6 엔드투엔드 전달 라이프 사이클 _3.7 정리하기 CHAPTER 04 최소 요건 _4.1 자율적 다기능 팀 _4.2 이해관계자의 신뢰 _4.3 정리하기 CHAPTER 05 도전 과제 _5.1 배포에 민감한 시스템 _5.2 유저 설치 소프트웨어 _5.3 규제 대상 산업 _5.4 인지 부하 _5.5 정리하기 [PART 2 개발 이전] CHAPTER 06 예정된 작업 나누기 _6.1 수평 분할 vs 수직 분할 _6.2 지속적 배포를 하면 _6.3 효과적인 수직 분할 _6.4 예제: 그로서루 _6.5 정리하기 CHAPTER 07 프로덕션 빌드 _7.1 배포성 요건 _7.2 테스트성 요건 _7.3 관찰 가능성 요건 _7.4 보안 요건 _7.5 성능 요건 _7.6 (좀 더) 완전한 유저 스토리 템플릿 _7.7 예제: 그로서루 유저 스토리에 CFR 추가 _7.8 정리하기 [PART 3 개발 단계] CHAPTER 08 플랫폼 아키텍처 재구축 _8.1 유저 스토리 _8.2 그로서루 애플리케이션 _8.3 정리하기 CHAPTER 09 라이브 기능 리팩터링 _9.1 해야 할 일 _9.2 상품 식별 체계 _9.3 현재 상태 _9.4 목표 상태 _9.5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까? _9.6 확장/축소 구현 _9.7 정리하기 CHAPTER 10 데이터와 데이터 손실 _10.1 해야 할 일 _10.2 현재 상태 _10.3 목표 상태 _10.4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까? _10.5 이중 쓰기 구현 전략 _10.6 이중 읽기 구현 전략 _10.7 NoSQL _10.8 정리하기 [PART 04 개발 이후] CHAPTER 11 프로덕션에서 테스트 _11.1 왜 프로덕션에서 테스트를 해야 하나? _11.2 어떻게 프로덕션에서 테스트를 할까? _11.3 스테이징 이후의 스토리 _11.4 정리하기 CHAPTER 12 릴리스 _12.1 안티패턴: 빅뱅 릴리스 _12.2 안티패턴: 부분 배포로 일부만 릴리스 _12.3 릴리스에 기능 토글 응용 _12.4 카나리 릴리스 _12.5 A/B 테스트 _12.6 정리하기 [PART 05 사례 연구] CASE STUDY A 오토스카우트24 _A.1 오토스카우트24의 당시 상황 _A.2 오토스카우트24의 지속적 배포 도입 _A.3 오토스카우트24의 지속적 배포 구현 CASE STUDY B 오토 _B.1 오토의 당시 상황 _B.2 오토의 지속적 배포 도입 _B.3 오토의 지속적 배포 구현 _B.4 참고 자료 CASE STUDY C N26 _C.1 N26의 당시 상황 _C.2 N26의 지속적 배포 도입 _C.3 N26의 지속적 배포 구현 _C.4 참고 자료 CASE STUDY D 클라이밋파트너 _D.1 클라이밋파트너의 당시 상황 _D.2 클라이밋파트너의 지속적 배포 도입 _D.3 클라이밋파트너의 지속적 배포 구현 CASE STUDY E 모타빌리티 오퍼레이션즈 _E.1 모타빌리티 오퍼레이션즈의 당시 상황 _E.2 모타빌리티 오퍼레이션즈의 지속적 배포 도입 _E.3 모타빌리티 오퍼레이션즈의 지속적 배포 구현 CASE STUDY F 레아 그룹 _F.1 레아 그룹의 당시 상황 _F.2 레아 그룹의 지속적 배포 도입 _F.3 레아 그룹의 지속적 배포 구현 CASE STUDY G 메이즈 _G.1 메이즈의 당시 상황 _G.2 메이즈의 지속적 배포 도입 _G.3 메이즈의 지속적 배포 구현 CASE STUDY H 메이즈 _H.1 트래블퍼크의 당시 상황 _H.2 트래블퍼크의 지속적 배포 도입 _H.3 트래블퍼크의 지속적 배포 구현 |
Valentina Serv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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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른 피드백, 더 안전한 릴리스로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구축하기
이제 배포는 개발자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프런트엔드, 백엔드, QA, 제품 관리자까지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정이며, 조직의 민첩성과 제품 품질을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DORA 메트릭, 린, DevOps 같은 현대 개발 문화는 개발과 운영의 경계를 허물고 피드백 루프를 단축하며 이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흐름 속에서 독자가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개발 초기 기획부터 배포 이후 운영까지, 기능 단위 배포,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A/B 테스트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인사이트를 폭넓게 배울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고 싶은가요? 지금 이 책에서 해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 이론부터 실전까지: 지속적 배포의 개념부터 실제 코드 레벨의 구현까지 체계적으로 안내 ● 실전 예제 코드: 리액트(프런트엔드), 스프링 부트(백엔드), SQL(데이터베이스)을 아우르는 실용 예제를 제공 ● 안전한 변경 관리: 운영 중인 기능을 리팩터링하고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마이그레이션하는 구체적인 패턴 제시. ● 글로벌 기업 사례 연구: 오토스카우트24, N26 등 8개 기업이 지속적 배포를 도입하고 기술 문화를 혁신한 과정을 심층 분석 ● 개발 문화 개선: 기술적 프랙티스를 넘어, 조직이 변화에 대응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문화 소개 대상 독자 ● 지속적 배포를 잘 알고 있긴 하나, 과연 우리 팀에 적합한 프랙티스인지 의문인 사람 ● 지속적 전달은 익숙하지만 지속적 배포는 그렇지 않아서 늘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은 사람 ● 지속적 배포를 도입한 팀에 합류하게 됐는데, 지속적 배포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 ● 이미 지속적 배포로 전환하기로 했지만, 수동 프로덕션 게이트를 없애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고 싶은 사람 ● 완전 새로운 제품을 기획 중이고 이를 계기로 지속적 배포를 적용해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주요 내용 ● 개발 계획을 실시간 프로덕션 배포를 염두에 두고 설계하는 방법 ● 실제 운영 중인 기능을 리팩터링하거나 데이터 저장 방식을 변경하는 패턴 ● 다양한 피처 토글로 프로덕션 환경에서 기능을 테스트하고 릴리스하는 방법 ● 가시성, 성능, 테스트 자동화, 보안 요소를 고려해 작업을 나누고 배포하는 방법 ● 작업 중인 기능을 점진적으로 프로덕션에 배포하면서도 회귀 오류를 방지하는 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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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속적 통합, 지속적 전달, 지속적 배포의 개념부터 실제 적용 사례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실무자와 입문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최신 트렌드와 현장 경험이 잘 녹아 있어, 지속적 배포를 도입하거나 개선하려는 팀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박상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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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배포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라도 이 책을 통해 전체적인 그림을 이해하고, 팀의 배포 문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서재완 (IGIS 프런트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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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제와 구성 방법을 통해 실제 작업에 필요한 개념과 실행 방안을 쉽게 풀어내, CI/CD에 처음 입문하는 개발자부터 숙련된 실무자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지속적 배포를 위한 최적의 전략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상세히 다루고 있어, 개발자뿐 아니라 설계자와 아키텍트 등 이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려는 이들에게도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이기성 (KT AXD Quality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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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출시 기간을 단축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품질과 보안을 유지하려면 왜 지속적 배포를 도입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 이병호 (핸디소프트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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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코드를 잘 짜는 것’보다 ‘코드를 안전하게 배포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걸 매번 느낍니다. 이 책은 단순한 CI/CD 개념 설명을 넘어서, 실제 팀이 지속적 배포를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 이석곤 ((주)아이알컴퍼니 부설연구소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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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속적 배포라는 실천 방법을 실제로 도입할 때 마주칠 프로세스, 인프라 설계, 팀 조직, 문화적 도전까지 전체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기술적 설명을 넘어 테스트 전략을 어떻게 재편해야 하는지, 롤백·기능 토글·점진적 릴리스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무엇보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조직 문화 안에서 해소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합니다 - 정현석 (공부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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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엔지니어링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시행착오, 궁극적으로 ‘코드가 곧바로 가치가 되는’ 이상적인 소프트웨어 전달 체계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인사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싶은 개발자, 테크 리더 등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모든 분에게 이 책은 새로운 표준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 최성욱 (삼성전자 VD사업부 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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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에게는 IT 분야의 역사서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올 수 있으며, 아직 CI/CD를 도입하지 않았거나 고민 중인 팀에게는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이미 적용하고 있는 팀이라면, 이 책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허린 (라인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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