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이자 영화감독이다. 콩코디아 대학교에서 영화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그녀는 어릴 적부터 그림과 움직임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졌다. 그녀는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일상 속의 판타지와 유머를 담아낸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수채화와 과슈로 표현되며,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대표작으로는 『절대 마르지 않는 아나톨』이 있으며, 이 작품으로 2019년 TD 캐나다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라일리는 울음을 멈출 수 없어요』, 『비 오는 일요일』, 『공기보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이자 영화감독이다. 콩코디아 대학교에서 영화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그녀는 어릴 적부터 그림과 움직임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졌다. 그녀는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일상 속의 판타지와 유머를 담아낸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수채화와 과슈로 표현되며,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대표작으로는 『절대 마르지 않는 아나톨』이 있으며, 이 작품으로 2019년 TD 캐나다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라일리는 울음을 멈출 수 없어요』, 『비 오는 일요일』, 『공기보다 가벼운』 등의 아동 도서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