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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 6
1장: 성장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의견 내버려두면 키가 알아서 자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24 키가 크려면 정보를 모으는 것이 첫 번째 · 27 키 크는 데 유전자가 전부는 아니다?! · 30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말을 들었다 · 34 1cm라도 더 크기 위한 무기, 바로 '성장 시트'! · 38 사춘기에 키가 커지는 메커니즘은? · 41 키 크는 신호, 키가 멈추는 신호는 무엇일까? · 45 조숙과 만숙의 성장은 무엇이 다를까 · 50 키가 자라는 것은 뼈가 자라는 것이었다! · 54 '앞으로 얼마나 클까'는 ALP로 정해진다 · 57 ALP의 피크는 조숙, 만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 60 중요한 골단선과 ALP의 관계는 '시간X속도'다 · 64 생활을 바꾸면 키가 자랄 수 있는 시대 · 66 뼈의 대사를 높이기 위해 뭘 하면 좋을까 · 69 키가 크는 3가지 포인트란? · 71 Q&A · 73 2장: 우선, 식사로 키를 늘린다 1번째 방법 | 최근 100년간 일본인의 평균 키가 커진 이유 · 80 2번째 방법 | 키가 크는 데 제일 중요한 영양소는 단백질 · 83 3번째 방법 | 영양소의 중요도를 이해하고 먹자 · 87 4번째 방법 | 단백질은 주식의 2배로 섭취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자 · 90 5번째 방법 | 달걀을 하루에 2개씩 먹으면? · 94 6번째 방법 | 하루 3잔의 우유로 키가 커진다 · 98 7번째 방법 | 성장에 필수인 철은 헴철로 섭취하자 · 102 8번째 방법 | 아연 부족은 성장 호르몬을 저하시킨다 · 107 9번째 방법 |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란? · 111 10번째 방법 | 키가 크기 위해 자제해야 할 영양 성분은? · 114 11번째 방법 | 비만은 조숙화로 이어져 키 성장을 멈추게 할 수 있다 · 118 12번째 방법 |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체중을 매일 기록하자 · 120 Q&A · 122 3장: 잠자는 아이는 실제로 자란다 13번째 방법 | 키가 크는 데 필요한 수면 시간은? · 128 14번째 방법 | 자는 아이를 깨우지 말자! · 132 15번째 방법 |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기 위한 철칙 · 137 16번째 방법 | 일어나서 제일 먼저 뭘 하면 좋을까? · 144 Q&A · 146 4장: 키가 커지는 운동은? 17번째 방법 | 제일 효율적인 방법은 운동 · 150 18번째 방법 | 60분의 운동이 성장 호르몬을 촉진한다 · 152 19번째 방법 | 추천하는 적절한 운동 · 156 20번째 방법 | 일과 함께하는 근력 운동으로 키가 커진다 · 160 21번째 방법 | 키가 크는 스트레칭 · 163 Q&A · 167 번외편 우리 성장 클리닉만의 방법 · 171 끝으로 · 174 부록 성장 시트 보는 법 · 178 참고 문헌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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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커지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분, 부모가 모두 키가 작아 아이도 키가 작진 않을지 걱정하는 부모님, 키가 크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에서는 성장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제안해 드립니다. 생활 습관을 연구하면 키가 커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p.4 1만 5000명의 키에 관한 데이터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늦게 성숙할 때 키가 더 커진다는 걸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p.6 제대로 먹고 몸을 자주 움직이고 잘 자는 것입니다. 키를 늘리기 위해 하루하루를 소중히 쌓아나갑시다. 그렇게 쌓아나간 날들이 ‘어라? 키가 꽤 커졌네!’라고 느낄 만한 좋은 결과(큰 키)가 되어 나타날 것입니다. 이는 결코 기적이 아닙니다. 우연의 산물도 아닙니다. 당신이 스스로 해낸 일입니다. ---p.8 ‘키는 내버려두면 알아서 자란다’, ‘고등학생이 되면 키가 자란다’ 이는 매우 큰 오해인데 생각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꽤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언젠가 자라겠지’는 안이한 생각입니다.---p.13 우리의 키는 유전에 크게 영향받지만, 변동 폭도 크다는 것을 꼭 이해해 둡시다. 이러한 점에서 유전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해도 괜찮겠지요. 어떻게 하면 플러스 방향으로 변동 폭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앞으로 이에 대한 방법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p.17 병은 아니지만 키가 작은 건강한 초, 중학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잘못됐습니다. 키가 크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를 위한 실마리라고나 할까요. ---p.19 사춘기에 접어들어 급격하게 키가 커지면 성장표에서 오른쪽으로 수치가 이동합니다. 이렇게 키가 자라는 것은 성장의 라스트 스퍼트이기도 합니다. 이 라스트 스퍼트가 늦게 시작되고 늦게 끝나는 것이 만숙입니다. 최종 키는 만숙이 더 큰 경향이 있습니다.---p.22 여자아이의 경우, 사춘기의 증상 중에 초경이 있으며 생리가 시작되면 키 성장에 급제동이 걸립니다. 초경이 시작되면 단번에 골단선의 성장이 멈추어 키가 자라기 어려워집니다.---p.24 ALP란, 뼈의 대사를 나타내는 수치로 이것도 최종 키를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ALP의 측정치를 알면 앞으로 얼마나 키가 자랄지 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29 ALP의 측정치가 350 이상일 경우, 최종 키가 앞으로 3cm 이상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쩌면 5~8cm 더 클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크를 지나 하강 중인 상태의 350이라면 약 3cm라는 숫자에 정착하게 됩니다.---p.30 키 성장을 면적(바꿔 말하자면 적분치)으로 생각해 보시라고 제안합니다. 가급적 이 산의 면적을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최종 키보다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p.34 최근 100년간 일본인의 평균 키가 커진 3가지 이유: ①영양 상태의 개선 ②의료의 진보와 건강 관리 ③위생 상태의 개선과 생활 습관의 변화. 이는 여러분이 앞으로 키가 크기 위해 숙지해 두면 좋은 내용이기도 합니다.---p.41-42 뼈를 늘린다, 키가 커진다라는 점에서는 사실 칼슘보다 단백질이 더 중요합니다. 칼슘은 뼈를 탄탄하게 만들어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미네랄입니다. 한편, 단백질은 뼈를 성장시키는(뼈를 세로 방향으로 늘리는) 데 필요한 영양소입니다.---p.45 주식(저단백 식품)에 대한 주된 반찬(고단백 식품)의 비율과 키의 관계를 지금 언급한 국가들을 통해 알기 쉽게 다음의 표로 나타내 보았습니다. 네덜란드는 고단백 식품을 저단백 식품의 2.65배 먹고 있으며, 키가 매우 큽니다.---p.47 달걀을 먹지 않은 학생들보다 달걀을 2개 먹은 학생들의 키가 더 자랐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데이터는 달걀 2개를 계속 먹으면 키가 자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p.49 우유를 1잔 미만으로 마신 여자아이에 비해 3잔 마신 여자아이가 약 1인치(약 2.5cm) 키가 더 성장해 차이가 생겼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p.50 철을 섭취한다면 헴철을 추천합니다. 헴철이 약 20% 정도인 것에 반해, 비헴철은 2~5%밖에 흡수되지 않습니다.---p.105 아연 영양제를 먹은 그룹이 위약을 먹은 그룹보다 키가 약 1cm 더 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반년 만에 1cm는 꽤 큰 차이입니다. 확실히 차이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108 비만은 조숙화로 이어져 키 성장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비만인 아이는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이라는 물질이 사춘기를 촉진한다고 여겨집니다.---p.118 추천하는 야식이 있나요? 소고기 육포를 추천합니다. 충분한 단백질, 충분한 아연, 씹는 맛이 있다는 세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p.124 8시간 자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이 데이터에 근거하면 8시간으로 충족되는 것은 14세 이상입니다. 13세 이하라면 8시간 자도 수면 시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p.130 성장 호르몬은 최초 90분의 수면 중에 제일 적게 분비되는 양의 약 10배 정도가 분비된다. 즉 깊은 잠을 자고 있을 때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약 20배 정도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p.135-136 아이가 잠든 첫 시간대에는 절대로 깨우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는 아이를 깨우지 말 것. 이 연구가 알려준 중요한 사항입니다.---p.136 아침에 빛을 쐬고 체내 시계가 초기화되면 뇌의 송과체라는 부분에서 나오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멈춥니다. 멜라토닌은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하는 ‘수면 호르몬’입니다.---p.144 누구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성장 호르몬 분비를 크게 촉진할 수 있으니, 키 크는 방법 중에서 제일 효율적인 방법이 운동일 것입니다.---p.150 고강도 근력 운동으로 근육 파괴가 발생하면 영양이 그 근육을 복원하는 데 쓰이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뼈 성장에 쓰여야 할 영양을 근육에 빼앗겨버리면 키에는 긍정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p.160 간단한 운동이지만 1분의 한발 서기는 53분의 걷기 운동에 상당한다는 연구 논문까지 있을 정도니, 허튼 일은 아닐 것입니다.---p.162 상당한 운동량이 있어야 하는 부 활동을 계속한 아이가 그 동아리를 그만두었더니 키가 커진 일도 있습니다.---p.166 ‘애정차단증후군’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애정을 받지 못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지는 환경에서 자라,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어 키가 작아지는 병입니다.---p.170 ‘1cm를 소중하게’라는 말을 저는 종종 합니다. 1cm 크는 것을 시시한 일로 취급하지 말고, 1cm씩 키를 쌓아나갑시다. ---p.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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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키, 유전이라 포기하셨나요?
과학으로 증명한 '숨은 키 10cm'를 찾는 방법! "아빠, 엄마 키가 작아서 우리 아이도 작을까 봐 걱정이에요.", "키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말만 들었어요." 수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의 애타는 고민에, 일본 정형외과 의사이자 유튜브 '키 선생님'으로 명성을 얻은 다나베 유우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키는 더 이상 운명이나 유전으로만 결정되는 영역이 아닙니다. 저자는 15,000명의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통해 "생활 습관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면 키가 더 자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부모의 키로 아이의 최종 키를 예측하는 유전 공식에도 사실 ±9cm(남아 기준)라는 거대한 '변동 폭'이 숨어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변동 폭 안에서 아이의 키를 최상단으로 이끌어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슈퍼루틴'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언젠가 크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스스로 이뤄내는 성장"이라는 확신으로 바꾸어 줄 단 한 권의 책입니다. 성장의 룰을 바꾸는 과학적 접근 이 책은 단순히 '잘 먹고 잘 자라'는 뜬구름 잡는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성장의 핵심 메커니즘을 파고들어, 부모와 아이가 직접 성장을 '관리'할 수 있는 과학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 성장판의 골든타임을 지배하는 '만숙(晩熟)의 비밀' 왜 어떤 아이는 늦게까지 크고, 어떤 아이는 일찍 성장이 멈출까요? 비밀은 '성숙의 타이밍'에 있습니다. 이 책은 뼈의 대사 지표인 'ALP 수치' 그래프를 통해, 사춘기 성장 피크가 늦게 오는 '만숙 타입'이 최종 키가 더 크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성조숙증은 키 성장의 가장 큰 적입니다. 여자아이는 가슴 발달, 남자아이는 음모가 나타나는 시점을 통해 아이의 성숙도를 파악하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식사, 수면, 운동법으로 조숙화를 늦춰 성장판이 열려 있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확보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알려줍니다. ▶? 성장의 '속도'와 '시간'을 읽는 눈 성장은 '거리 = 속도 X 시간' 공식과 같습니다. 이 책은 혈액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ALP 수치를 성장의 '속도'로, 뼈의 골단선 상태를 성장의 '남은 시간'으로 보고, 이 두 가지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ALP 수치가 350 이상이면 앞으로 3cm 이상, 어쩌면 5~8cm까지도 더 클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이며, 골단선이 닫히기 전까지 이 속도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이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하는 것만으로 성장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는 '키 10cm 더 크는 슈퍼루틴' Point 1. 식사: 뼈를 '길게 만드는' 영양의 재구성 성장은 영양이라는 연료로 움직입니다. 뼈의 길이를 늘이는 데 필요한 핵심 영양소를 전략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 단백질, 양과 질 모두 잡아라: 105개국을 분석한 연구에서 단백질 섭취량과 키는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이 책은 주식(탄수화물)보다 고기, 생선 등 고품질 단백질 반찬을 2배로 먹는 '2플레이트 이론'을 제시합니다. - 과학이 증명한 슈퍼푸드: "하루 달걀 2개 섭취 그룹이 미섭취 그룹보다 키가 유의미하게 더 자랐다"는 연구 결과처럼, 완전식품 달걀은 필수입니다. 또한, 하루 우유 3잔을 마신 그룹이 1잔 미만으로 마신 그룹보다 최종 키가 약 2.5cm 더 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성장의 조력자, 미네랄과 비타민: 뼈 성장에 필수적인 5대 영양소는 단백질, 철, 아연, 비타민D, 칼슘입니다. 특히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아이에게 철분을 보충했더니 연간 성장률이 7.5cm에서 13.2cm로 급증한 연구 결과는 철분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아연 결핍 아동에게 아연을 보충하자 6개월 만에 키가 약 1cm 더 자라기도 했습니다. Point 2. 수면: 성장 호르몬을 깨우는 '90분의 기적' "잠자는 아이는 자란다"는 말은 과학적 진실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잠자는 동안, 특히 잠이 든 직후 '최초의 90분' 동안 가장 깊은 잠(논렘수면)에 빠졌을 때 하루 분비량의 대부분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이 황금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성장의 관건입니다. - 수면의 '양'과 '질'을 모두 확보하라: 초등학생 9~11시간, 중학생 8~11시간, 고등학생 7~10시간의 수면 시간 확보가 기본입니다. - 최고의 잠을 부르는 7가지 철칙: '취침 90분 전 목욕'으로 심부 체온을 조절하고, '자기 전 스마트폰 블루라이트 차단'으로 뇌의 각성을 막는 등, 과학적 원리에 기반한 수면 습관 가이드를 통해 매일 밤 성장 호르몬이 최대치로 분비되도록 돕습니다. - 하루의 시작과 끝을 디자인하라: 아침에 일어나 햇볕을 쬐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 리듬이 정상화되어 14~16시간 뒤 자연스럽게 깊은 잠에 들게 됩니다. Point 3. 운동: 가장 효율적인 천연 성장 촉진제 운동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섭취한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이며, 수면의 질까지 향상시키는 일석 삼조의 성장 활동입니다. - '60분의 법칙'과 '즐거움'의 조화: 연구에 따르면 약 60분간 꾸준히 운동했을 때 성장 호르몬이 효율적으로 분비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 농구, 수영 등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입니다. - 과유불급, 똑똑한 운동 선택: 근육을 파괴할 정도의 고강도 근력 운동은 오히려 뼈로 갈 영양소를 근육 회복에 쓰이게 할 수 있습니다. 맨몸 스쾃(스쿼트)이나 스트레칭처럼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성장점을 자극하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 일상 속 '틈새 운동':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도 괜찮습니다. 이를 닦으며 1분간 '한 발 서기'(걷기 53분 효과)를 하거나, 잠들기 전 책에 소개된 허벅지, 등, 허리 스트레칭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1cm를 소중히 하세요."라는 저자의 말처럼, 작은 노력이 모여 위대한 결과를 만듭니다. 이 책은 키 때문에 고민하는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길이 있다'는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아이의 키는 더 이상 부모의 유전 탓이 아닌, 부모의 정보력과 아이의 실천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아이의 빛나는 미래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기적의 슈퍼루틴을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