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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즐거움
문신원
물푸레 20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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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릿말
옮긴이의 말
1. 서두르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
2. 돈과 행복
3. 일터
4. 일상생활

저자 소개 1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교 카톨릭 대학에서 DEC(현대문학과 예술 연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프랑스어와 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퀸의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 『파리카페』, 『악의 쾌락 ― 변태에 대하여』, 『여자와 남자 그리고 알코올』, 『사막에 펭귄이? 허풍도 심하시네』, 『빠삐용』, 『뉴욕의 역사』, 『화려함의 역사 베르사유』, 『체위의 역사』, 『철학자들의 동물원』, 『왕비의 침실』, 『베르낭의 그리스 신화』, 『과학의 천일야화』, 『죽음의 행군』, 『갈릴레오 이전 사람들은 세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교 카톨릭 대학에서 DEC(현대문학과 예술 연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프랑스어와 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퀸의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 『파리카페』, 『악의 쾌락 ― 변태에 대하여』, 『여자와 남자 그리고 알코올』, 『사막에 펭귄이? 허풍도 심하시네』, 『빠삐용』, 『뉴욕의 역사』, 『화려함의 역사 베르사유』, 『체위의 역사』, 『철학자들의 동물원』, 『왕비의 침실』, 『베르낭의 그리스 신화』, 『과학의 천일야화』, 『죽음의 행군』, 『갈릴레오 이전 사람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았는가』, 『느리게 사는 즐거움』, 『미친 세상 현명하게 살아가기』, 『사랑의 찬가』, 『우리가 못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새로운 여성적 가치의 선택』『완벽하지 않아서 더 완벽한 집』등이 있다.

문신원의 다른 상품

저자 : 어니 J. 젤린스키
저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컨설턴트이다. 그는 『일하지 않는 것의 기쁨』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바있다. 현재 그는 최대한 적게 일하고 (일주일에 나흘) 달 이름에 'r'이 안들어가는 달 (5,6,7,8월)에는 일하지 않으며 살고 있다. 그는 현재 캐나다 서부 앨버타 주의 주도 에드몬튼에서 살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100926

책 속으로

하루하루를 특별한 방법으로 시작하자. 조금 일찍 일어나서 일터로 나가기 전에 산책을 해 보아라. 그리고 나서도 여유가 조금 있다면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스테레오 사운드로 들어보아라.

하루하루를 특별한 방법으로 마감하자. 잠자리에 들기 전, 치즈를 곁들인 와인 한두 잔을 음미하며 좋은 책을 한 권 읽어보는 것을 어떨까?

--- p.41

만일 당신이 스스로의 인생을 너무 서두르고 싶지 않다면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재미있는 역설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같기 바란다. 일반적인 믿음과는 달리 속도를 내어 미친 듯 돌진하는 것만이 보다 중요하고 또한 즐길 수있는 일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할당하는 것만이 최상의 방법은 아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보다 많은 시간을 창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속도를 늦추는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진정으로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건 간에 오직 그 순간을 즐겨라.그러면 인생을 그렇게 서두를 필요가 없을 것이다.

--- p.11

출판사 리뷰

인생을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즐기는 방법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지는 노을을 바라보고 길가에 핀 꽃들을 바라볼 새도 없이 숨가쁘게 앞으로만 내달리며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속도를 늦추고 더없이 귀중한 이 순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행복 지침서.

이 책 『느리게 사는 즐거움』은 예리하면서도 깊은 의미가 함축된 이야기로 현대인들이 잊고 지냈던 일상의 소박한 기쁨들을 일깨우고, 돈과 일의 노예로 살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자유롭게 삶과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일러준다. 이 책이 단순 명쾌하게 전하는 방법들은 그야말로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우리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쉽게 실천에 옮길 수 있으면서도 이런 저런 핑계로 미뤄왔던 것들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차에서 내려 잔디 위를 맨발로 걷는다든지, 축하할 일이 없더라도 무조건 한달에 한 번 정도는 고급 와인이나 샴페인을 마셔보면 어떨까 하는 식이다. 또, 일을 할 때는 일하는 시간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지혜롭게 일의 성과를 높이느냐가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에서라도 오후의 잠깐 낮잠을 자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고 저자는 귀띔을 해준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컨설턴트로서도 명성을 얻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어니 J. 젤린스키는 실제 본인이 한때 워커홀릭(일 중독자)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현재 일주일에 나흘만 일을 하고, 달 이름에 'r'이 안 들어가는 달(5,6,7,8월)은 무조건 일을 하지 않는다. 그는 실제 자신의 체험과 컨설턴트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일상생활 속에서, 일터에서의 간단한 실천으로 삶을 풍족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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