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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1장 삶과 일 병행 우여곡절이 많습니다새벽 우유 배달에서 시작된 두 번째 인생_정영미비우며 채우는 삶_이은진나는 초보 엄마_김선자가난의 허기를 채워 주는 소울푸드, 라면_라선경좋아서 하는 거잖아_류정희상처 위에 핀 단단한 나_장은경가족도 성장합니다_하주언어린 시절, 놀이가 되어 준 삶의 기억들_이선희가난이 준 선물_권광택2장 지금 배움의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동화구연대회에서 꼴찌를 하다_정영미나를 성장시키는 아침_이은진우리 집 으뜸이_김선자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나요?_라선경나에 대한 투자가 올진 것이다_류정희돌봄에서 피어난 나의 삶_장은경무식한 축적기_하주언첩과 살아온 39년_이선희배우는 것이 마음을 채우는 것입니다_권광택3장 평생 배움은 자격을 갖추는 일입니다두려움 너머엔 내가 있었다_정영미독서로 바꾼 나의 삶_이은진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밀다_김선자도전하는 쾌감_라선경도대체 공부가 뭔데?_류정희내 손끝의 용기_장은경교사에서 보험 설계사로_하주언눈에 보이지 않던 아버지의 사랑_이선희돌이킬 수 없는 사고_권광택4장 인생 후반기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열 타임의 하루_정영미어쩌다 작가_이은진공부하다 여행용 가방과 함께 쫓겨날 뻔_김선자원래 떠밀려 가는 거구나_라선경나는 내가 참 좋다-류정희딸의 편지,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_장은경나의 삶과 위로_하주언글쓰기라는 항로, 독자라는 목적지?_이선희생각의 방_권광택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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