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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퍼즐을 풀면 지능이 향상된다
지능이란? 문제 하이브 마방진 크로스피스 디지트 퀸티 트리아드 ABC 퍼즐 해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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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퍼즐
하이브, 마방진, 크로스피스, 퀸티 이 책의 저자는 독일 유수 기업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한 독특한 경력과 자신의 수학적 지식을 결합해 7개 유형의 새로운 퍼즐을 만들어냈다. 스도쿠와 마방진 같은 퍼즐의 고전 유형들을 분석하고 그 원리를 이용해 만들었기에, 덧셈과 뺄셈만 할 줄 알면 누구나 쉽게 이 책에 실린 퍼즐에 도전할 수 있다. 새로운 문제 유형인만큼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앞서 예제와 함께 단계별로 설명을 자세히 해놓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다. 종종 제시되는 풀이 전략은 덤이다. 하지만 문제 풀이가 너무 싱거울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연산력은 간단하지만 논리적인 추론 능력을 크게 요구하기 때문에 풀었을 때 쾌감도 크다. 연필을 들고 풀어야 하는 문제들의 특성은 요즘 스마트폰으로 풀 수 있는 게임이 따라잡지 못하는 희열을 제공한다. 벌집 모양으로 생긴 게임판에 규칙에 따라 숫자를 적어 완성하는 하이브, 양수와 음수의 합으로 0을 만드는 마방진, 격자판의 가로세로 규칙을 적용하는 크로스피스, 각 행과 열의 합이 25가 되어야 하는 퀸티 등, 각각의 문제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규칙으로 한번 익히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흡인력을 자랑한다. 연산력과 논리력을 퍼즐로 잡자 일상에서 즐기는 유럽식 두뇌 훈련 《브레인 마라톤》은 컴퓨터 게임이나 인터넷 서핑 등으로 대부분의 자투리 시간과 여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주는 뇌를 위한 선물이다. 쓰면 쓸수록 머리가 좋아진다는 말은, 곧 뇌는 쓰지 않으면 나빠진다는 말과 같다.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며 뇌가 가진 잠재력을 개발하지 않으면 뇌는 기억력 감퇴 등의 능력 저하를 보인다. 이 책은 가장 쉽게 논리력과 사고력, 상상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두뇌 훈련이 될 것이다.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도 지적 훈련을 통해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춘다거나, 성인이 된 후에도 중·고등학교 때 진단받은 아이큐가 꾸준한 훈련으로 향상되었다는 예는 많다. 즉, 두뇌는 훈련을 통해 좋아질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수수께끼나 암산을 즐기는 사람은 이런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와 계산 능력이 발달한다. ≪브레인 마라톤≫은 언제 어디서든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일상에서 시간이 나는 만큼 수학 문제를 푸는 조금씩 풀어도 두뇌 훈련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독일 퍼즐 디벨로퍼가 개발한 독창적인 수학 퍼즐로 두뇌를 자극하라. 문제들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고 아이큐 검사에서도 더 좋은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