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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질을 아는 것이 곧 나를 아는 것이다
체질에 따라 실생활을 달리해야 의식동원(醫食同源) 사상체질에 따른 식생활 소음인 체질 태음인 체질 소양인 체질 태양인 체질 2. 체질별 약이 되는 음식 체질별 약이 되는 음식을 사진과 함께 가나다순으로 총망라 부록 1. 혼자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 부록 2. 체질별 음식표 |
김달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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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달걀은 신장병과 폐병에 효과가 있고 음식물에 중독되었을 때 날것으로 먹으면 독을 흡수한다. 피부에 상처가 낫을 때는 프라이팬에 탈 정도로 익힌 뒤 헝겊을 싸서 상처나 화상에 바르면 흉터 없이 깨끗이 낫는데 이것은 치질에도 효과가 있다. 흰자위는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고, 눈병과 황달을 치료한다. 또 술에 취했을 때 날것으로 먹으면 알코올 성분을 흡수한다. 노른자위는 소화율이 높으며 간에 쌓이기 쉬운 지방을 제거해준다. * 먹으면 좋은 체질 : 소양인 --- p.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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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양파는 맛이 달고 매워서 기운의 순환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서 몸이 차고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의 위장기능을 강화시켜주고, 혈관벽을 강화시키는 등 체력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 몸이 허약한 사람에게 항알레르기 작용을 하고 정자 수를 증가시키며, 자궁을 수축해 분만을 촉진하고 생리불순을 치료한다. 또한 감기 예방에도 좋은데, 초기 감기에는 달여서 마시면 좋고 가래 예방 효과도 있다. * 먹으면 좋은 체질 : 소음인, 태음인 --- p.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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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박사’ 김달래 교수가 체질별 약이 되는 음식을 가나다순으로 총망라!
누구나 자기가 어떤 체질이며 자기 체질에 어떤 음식이 이롭고 해로운지 무척 궁금할 것이다. 그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헤친 건강서가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내 체질에 약이 되는 음식 222가지》(중앙생활사 간). 저자는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및 사상체질의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달래 한의학박사. 그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생 건강테크>, MBC <모닝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건강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사상체질의학을 근거로 체질에 따라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무심코 먹는 음식이 체질과의 궁합에 따라 몸에 약도 되고 독도 된다. 따라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과 그 음식의 성질을 알아두면 식생활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의 체질에 맞게 음식을 골라먹되 제철 음식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권한다. 이 책은 체질별 약이 되는 음식을 사진과 함께 가나다순으로 총망라하였다. 한마디로 ‘한권으로 보는 체질음식 사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체질별 약이 되는 음식, 피해야 할 음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 사람은 태어나면서 네 가지 체질 중 한 가지 체질을 갖게 된다. 소음인, 태음인, 소양인, 태양인이 그것이다. 소음인은 소화기가 약하고 몸이 차기 때문에 찬 음식이나 성질이 차고 서늘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은 볶거나 찌고, 굽고, 데우고, 익힘으로써 그 찬 성질을 없애는 것이 좋다. 약을 먹는 중에는 물론이고 평소에도 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찬 돼지고기, 녹두음식, 밀가루음식, 풋과일 등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태음인은 아주 뜨겁거나 아주 찬 성질의 음식보다 보통 성질을 갖고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본래 호흡기가 약한 반면 소화기관이 튼튼해서 아무 음식이나 잘 먹는데, 육식을 지나치게 하면 비만증과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음식을 다양하게 먹어야 좋다. 밀, 콩, 들깨, 쇠고기, 우유, 버섯, 호박, 율무차 등을 먹으면 좋다.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아서 병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데우거나 익히는 등 불의 힘을 이용한 음식과 약을 피해야 한다. 항상 찬 성질을 갖고 있는 음식과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성질이 뜨겁고 양기가 많은 닭고기나 매운 음식, 술 등은 피해야 한다. 약이라고 해도 식혀서 먹는 것이 좋다. 태양인은 시원하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원래부터 기운이 쉽게 움직여서 실수가 많고 기운이 위쪽으로 잘 치솟는 체질이므로 항상 자신의 기운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산물과 채식을 하는 것이 좋다. 기름진 육식 섭취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고추, 겨자, 커피 등 맵거나 자극성 있는 조미료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혼자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 및 체질별 음식표도 수록!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는 사상체질에 대한 기초지식, 체질과 질병, 체질과 음식과의 관계를 밝히고, 건강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도 소개하고 있다. 2장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222가지의 음식을 상세히 설명하고 그 음식을 먹으면 좋은 체질을 소개한다. 또한 매실은 오매, 강낭콩은 백편두, 사과는 임금 또는 내금, 무는 나복자라 하는 등 각 식품의 한약명이나 다른 이름을 명시해 이해를 돕기도 한다. 그리고 부록으로 ‘혼자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과 ‘체질별 음식표’도 수록했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오래도록 먹었을 때 그 피해는 약물보다 더 크다. 이 책은 체질음식에 대한 지식과 체질음식의 적극적 활용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가족의 건강유지는 물론 질병을 예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