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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4
1장 채색옷을 입은 아들 8 2장 꿈꾸는 자 요셉 20 3장 첫 열매의 단이 일어설 때입니다 30 4장 해와 달과 별들의 영광이 다릅니다 40 5장 깨어진 꿈 50 6장 불행 속의 형통 62 7장 형통 속의 시험 72 8장 잊힌 요셉 86 9장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한 꿈 해석 100 10장 높이시는 하나님 110 11장 하나님의 위로 122 12장 꿈이 이끄는 인생 134 13장 형들과의 재회 144 14장 애굽 통치자의 옷을 벗고 우는 요셉 156 15장 고센 땅을 예비하신 하나님의 뜻 164 16장 장자의 명분을 받은 요셉의 복 174 17장 샘 곁에 심은 성령의 열매 맺은 성도 182 18장 샘 곁의 많은 열매를 맺는 가지 192 19장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202 20장 믿음의 정상에 서서 214 21장 내 유골을 메고 올라갈 것을 맹세하라! 226 22장 믿음의 유산을 남깁시다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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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나 평안할 때나 변함없이 목마른 사슴처럼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을 간절히 찾는 것이 요셉이 가진 능력의 원천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이를 본받아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아드 폰테스(Ad fontes:근본으로 돌아가라)라고 칭합니다.
--- p.14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삶의 핵심 요소가 바로 꿈입니다. 하나님은 꿈을 통하여, 소원을 통하여 사람을 일하게 하고 살아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꿈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꿈은 성공적인 삶을 위한 필수품입니다. --- p.20 꿈이 있는 자, 하나님의 사명이 그 속에 있는 자는 죽지 않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그 꿈의 도전과 시험 과 좌절을 통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더 크게 영광을 받으십니다. --- p.56 하나님의 꿈을 향하여 나가는 사람들의 독특한 형통 중의 하나가 바로 불행 속의 형통, 시련 가운데의 형통입니다. 만사형통은 고난이 완전히 사라지는 상태가 아닙니다.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과 시련을 뚫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가는 것이 형통입니다. --- p.67 하나님의 꿈을 간직 한 사람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복은 개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 복은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흘러넘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복은 개인적인 복일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인 복인 것입니다. --- p.69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늘 받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 요셉에게 임한 하나님의 복의 지경이 점점 확장된 것을 말합니다.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로 쓰임 받았습니다. --- p.70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성도는 오직 하나님 이 주신 꿈,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집중할 때 유혹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유혹을 이기려면 순간순간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 p.81 요셉은 언제 어디서나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하여 훈련되었기 때문에 형통했습니다. 하영인, 즉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 p.115 하나님이 왜 요셉으로 하여금 과거의 고통과 상처를 잊어버리게 하신 것일까요? 과거의 상처와 아픔이 분명 우리의 신앙 성숙 을 위한 약재료가 되고 훈련이 되지만 잘못하면 과거의 상처와 아픔에서 헤어나지를 못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우 리에게 큰 복을 부어주셔서 우리의 아픔과 상처를 잊어버리게도 하십니다. --- p.126 신앙생활은 남이 가보지 않은 길로 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는 것은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 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입니다. --- p.136 요셉은 자신의 상처를 승화시켰습니다. 상처를 그대로 안고 모든 가족을 하나 되게 했습니다. 가장 크게 상처받았던 요셉, 깊은 상처의 흔적과 고통을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요셉, 그 요셉이 이제는 자신의 가족 전체를 치유하고 회복하며 화평케 하는 자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 p.149 전능자의 돕는 은혜로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의 비밀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사는 것입니다. 은혜의 보좌까지 나아가는 지성소 예배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 p.188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꿈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로 꿈꾸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 하나님의 꿈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꿈을 위하여 모든 것 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p.220 요셉은 죽는 순간까지 하나님이 조상들을 통하여 주신 약속, 바로 가나안 땅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계속하여 가나안 땅을 향한 꿈과 비전이 그 속에 불타오르고 있었습니다. --- p.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