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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현재 기쁨의교회(www.joych.org) 위임 목사를 맡고 있으며, 로컬 처치의 저력을 바탕으로 파라 처치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적 교회로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약력 ㆍ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졸 ㆍ서울대 경영대학원 졸 ㆍ장로회신학대학원 졸(M/Div) ㆍFuller 신학대학원 Th.M 졸 ㆍFuller 신학대학원 Ph.D 졸 ㆍ(전) 장신대 겸임교수 ㆍ(전) 영남신대 특임교수 ㆍ(전) 미주장신대 특임교수 ㆍ(현) 숭실대학교 이사 ㆍ(현) 기쁨의복지재단 이사장 ㆍ(현) 생선 아카데미 원장 ㆍ(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저서 ㆍ아드 폰
현재 기쁨의교회(www.joych.org) 위임 목사를 맡고 있으며, 로컬 처치의 저력을 바탕으로 파라 처치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적 교회로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약력
ㆍ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졸
ㆍ서울대 경영대학원 졸
ㆍ장로회신학대학원 졸(M/Div)
ㆍFuller 신학대학원 Th.M 졸
ㆍFuller 신학대학원 Ph.D 졸
ㆍ(전) 장신대 겸임교수
ㆍ(전) 영남신대 특임교수
ㆍ(전) 미주장신대 특임교수
ㆍ(현) 숭실대학교 이사
ㆍ(현) 기쁨의복지재단 이사장
ㆍ(현) 생선 아카데미 원장
ㆍ(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저서
ㆍ아드 폰테스 (하영인, 2025)
ㆍ하나님의 정원 (하영인, 2025)
ㆍ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으라 (하영인, 2025)
ㆍ그리스도론1 삼위일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 (하영인, 2024)
ㆍ인간론 시리즈 (하영인, 2021~2023)
ㆍ열두 물맷돌 (하영인, 2020)
ㆍ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 (하영인, 2019)
ㆍ실종된 천국을 회복하라 (하영인, 2014)
ㆍ은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책, 2013)
ㆍ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국제제자훈련원, 2011)
ㆍ리더십 바톤터치 (비전과 리더십,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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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6쪽 | 278g | 130*200*20mm
ISBN13
9791192254395

책 속으로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짐을 가장 무겁게 짊어지고 씨름하는 목회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제 적인 도움이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p.4

그 시간은 제가 하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지치고 메마른 제 마음에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신 시간이었어요. 하나님은 큰 사건이나 강한 음성으로 저를 몰아붙이지 않으셨습니다. 작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찬송과 이름 모를 성도들의 사연을 통해 제 굳은 마음을 조용히 녹여 주셨어요.
--- p.28

하나님께서는 제가 세운 계획을 내려놓게 하셨어요. 그때는 그것이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제가 붙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게 하심으로 제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가르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 p.45

이 시대 청년들에게는 올바른 동기와 큰 그림이 필요해요. 교회를 단순한 종교기관으로만 생각하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교적 습관에 머무는 복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생 전체를 이끌어 가는 영원한 복음이에요.
--- p.73

저는 이 영적인 흐름을 계속 이어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첫 설교의 제목을 따라 새벽기도회의 이름을 ‘하영인 새벽기도회’라고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성도들이 되자.’ 그런 뜻이었어요.
--- p.103

저는 그때까지 앞만 보고 달려오며 한 번도 완전히 꺾여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기도하고 밀어붙였고, 어떻게든 돌파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영과 육이 함께 무너졌습니다.
--- p.145

깊은 우울증과 탈진을 겪고 나니 사람이 움직이지 못하는 데에는 저마다의 사정과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목회자도 지칠 수 있고, 장로님과 성도들도 영육 간에 짓눌릴 수 있어요.
--- p.161

인생의 어느 시기에는 자신의 힘과 가능성을 의지해요. 그다음에는 광야에서 의지한 모든 것들이 깨어집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의지해 살아가는 법을 배워요.
--- p.167

『깨어진 심장』의 중심에는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세요. 우리는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며 가족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사랑의 중심에는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셔야 해요.
--- p.202

눈물 골짜기를 지나온 모든 분들의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그 길에서 샘이 솟고, 다시 힘을 얻으며, 마침내 우리 모두가 어린 양의 보좌 앞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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