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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①
「본향을 향하여」 (하영인, 2021) : 인류가 돌아가야 할 본향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인간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한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② 「토기장이와 그릇」 (하영인, 2021) :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사명에 관해 담았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이 되기를 결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③ 「푯대를 향하여」 (하영인, 2021) :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 단계를 다루었다. 독자들에게 영혼의 성장을 향한 갈망을 일깨워 줄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영적 아비의 단계에 이르기를 소망한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④ 「일하는 인간」 (하영인, 2022) : 하나님 나라 통치의 동역자인 '일하는 인간'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인간은 농부이신 하나님과 함께 일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⑤ 「그리스도로 옷 입은 사람」 (하영인, 2022) : 인간이 하늘의 영광 속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은 신령한 집에서 살며, 하늘의 음식을 먹고, 존귀한 옷을 입는 것이다. 세상과는 전혀 다른 기준에 따라 살아가면서 하늘의 영광을 맛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⑥ 「영광에서 영광으로」 (하영인, 2022) : 인간은 승리의 면류관을 얻기 위해 고난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혹독한 인내와 절제의 훈련을 경험하게 된다. 이와 같은 훈련을 통과한 후에야 비로소 인간은 죄의 어둠을 지나 태초에 누렸던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서 거듭난 영광의 삶으로 나아가게 된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⑦ 「고난을 이기는 법」 (하영인, 2023) : 죄를 저지른 인간은 고난이라는 숙명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은 축복의 기회이자 밑거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⑧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영인, 2023) :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자유의지의 목적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는 데 있지 않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기 위해 자유의지를 사용한다. 이 책이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길 바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⑨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사람」 (하영인, 2023) : 하나님의 지상 명령과 계명을 믿고 지키는 자는 왕의 통치권을 선물로 받는다.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백성으로 쓰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자신의 심장을 드리는 자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⑩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인간」 (하영인, 2023) :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이 절대적 약자임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때 은혜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축복을 누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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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님을 찾으면서 자신의 실존을 발견한다. 내가 누구인지 묻는 동안에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발견한다. 그래서 불멸의 신학자인 루돌프 불트만(Rudolf Bultmann)은 “신학은 인간학이다”라고 말하였다.
이번에 박진석 목사가 하나님을 애타게 찾으면서 발견한 인간 실존에 관한 이해를 10권의 책으로 풀어내었다. 이것은 신학적 인간학이면서 동시에 실존적 인간의 신앙고백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그동안 고민하였지만 쉽게 해답을 찾지 못한 문제에 관하여 “아, 바로 이것이구나!”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깨달음은 단순한 인간적 깨달음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셔서 새롭게 만나주시는 감격과 은혜에 대한 경험이다. 키에르케고르는 아침마다 잃어버린 양말 한 짝을 애타게 찾으면서도 정작 잃어버린 자신을 찾지 않는 인간을 안타까워하였다. 이 책은 망각 속에 살아가는 나를 문득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한다. 그 순간 멀기만 하던 하나님이 내 삶의 한복판에서 나와 동행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는 동시에 가까운 분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멀고도 가까운 하나님(Der ferne und naehe Gott)’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갈망하면서도 몸부림을 치면서 나를 찾는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 소기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